2018.03.22 22:15













얼마 전 어린이대공원 빕스에서 오랜만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쌀국수를 먹으며 제가 고수를 좋아한다는 아주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뒷맛이 시원하다고 생각하며 먹었는데 알고 보니 고수 향이었습니다. 










등갈비를 비롯한 고기도 실컷 먹을 수 있었습니다.










몇 종류의 꼬치가 있었는데, 안에 크림이 든 재미있는 꼬치도 있었습니다.












감자튀김도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딸기를 테마로 하는 음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로 디저트였죠.










그리고 저는 그날 먹은 것 중 딸기 찹쌀떡+딸기 샐러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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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7 13:42

 

 

 

 

 

 

 

 

 

 

일본 여행을 다녀오기 전 서울에서 몇 군데의 맛집을 탐험했습니다.

그 중 한 곳이 이 글에서 소개할 초밥 뷔페 '수사'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습니다.

 

연어, 계란말이, 유부초밥, 후토마키 등......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초밥이 있습니다.

 

 

 

 

 

 

 

 

 

 

 

 

 

 

 

 

 

 

 

 

 

뷔페의 면 종류도 주목할 만하죠. 우동 역시 굉장합니다.

 

 

 

 

 

 

 

 

 

 

 

 

 

 

 

 

 

때때로 상쾌하게 단무지나 생강도 먹었습니다.

 

 

 

 

 

 

 

 

 

 

 

 

 

 

 

 

 

 

 

 

 

감자튀김이 참 맛있어서 자꾸자꾸 가져다 먹게 됩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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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20:5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번 '원주 오스타스'에 이어 또 하나의 고급 뷔페 식당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곳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의 유명 요리사 '에드워드 권' 의 이름을 건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이라는 뷔페입니다.

여러 곳에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분당에 있는 지점을 가 보았답니다.

 

가격은...

 

구분

 평일점심

평일저녁

주말/공휴일 점심 

주말/공휴일 저녁 

 성인

 29,500

39,500 

39,500 

42,000 

 초등학생

 20,000

22,000 

22,000 

28,000 

 미취학

 11,000

11,000

15,000 

15,000 

         

 

 이제 음식들을 보면, 저는 뷔페에서 피자를 가장 먼저 먹는 습관이 있어서 피자를 찾았답니다.^&^

3종류이고, 일반 피자집에서 파는 피자보다 특별한 듯한 느낌이더군요.

저는 맨 위의, 고구마 피가 맛이 좋았답니다.

 다음은 육류입니다. (맨 위는 생선 요리)

요리가 기억에 남던데, 특히 가운데에 있는 닭 요리의 소스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레몬 맛이었던 것 같군요.^^

 그리고, 생선류입니다.

이 요리들은 연어 요리와 초밥 종류여서 값이 비싼 요리이기도 하지요. (물론 뷔페에선 무제한*^^*)

저는 생선회는 먹어 보지 않았는데, 초밥에는 구운 생선이 있거나 치즈롤, 유부초밥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연어도 조리 방법을 다양하게 해서 서너 종류나 있더군요.

 음.. 저는 스파게티, 그러니까 파스타 요리를 좋아하는데, 여기에는 3종류의 파스타가 있었고, 조리를 부탁하면

즉석 조리해 줍니다.

이건 평범한 토마토 파스타 같지만 제가 일부러 조개도 넣었고, 또 면이 보통의 스파게티보다 굵어

특별했습니다.^^

 이건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간단하게 크림 스파게티가 편한듯..;;)인데요,

나머지 1종류는 주문하지 않아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리고,

맛있어 보여서 얼른 먹어 버리느라 사진은 굳이 찍지 않았지만 스테이크도 주문하면 즉석으로 만들어 줍니다.

스테이크 맛도 좋더군요. 양도 꽤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들입니다.

저는 디저트가 뷔페의 질에서 상당한 부분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진 외에도 여기엔 디저트가 많고, 맛도 다양했습니다.

아래쪽의 분홍색 조각케이크는 새콤한 맛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보통 디저트는 단 것이 많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마카롱은 달달한 디저트의 표본이었던 것 같은데, 이곳 마카롱은 다른 곳보다 작아서

귀여웠습니다.

 

이상으로 뷔페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에 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신선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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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나이 2014.07.2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지는군요.
    잘보고갑니다

  2. 복돌이^^ 2014.07.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까 또 가고싶어지네^^
    담에는 어디로 갈까?^__^

2014.06.12 19:19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원주의 뷔페 식당 '오스타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은 19,800원이고 평일 저녁은 35,200원, 주말은 38,500이랍니다.

 

이곳의 특징은 음식 종류가 많다는 것인데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이 많은 것 같답니다.^^

국수 종류는 우동, 짬뽕, 짜장, 쌀국수의 4가지가 있고,

면과 소스를 제외한 야채나 해물 등을 그릇에 넣어서 요리사에게 드리면 조리를 해 준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자와 스파게티도 3종류씩 있습니다.^&^

그중 허니 고르곤졸라 피자에는 옆에 준비된 꿀을 따로 뿌려야 하는데, 종종 잊어버리곤 한답니다..;;




초밥 종류도 다양합니다. 여러 종류의 초밥이 접시에 담긴 형태로, 접시를 가져가면 됩니다.





오스타스는 특히 디저트 종류가 아주 많답니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도 위의 토핑만 다르고 맛이 비슷한 뷔페도 더러 있는데,

이곳은 맛도 거의 다 다릅니다.



재미있고 달콤한 초콜릿 분도 있는데요, 갈색 초콜릿이 아닌 화이트 초콜릿이랍니다.*^^*



과일들입니다.

저는 파인애플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원주 오스타스는 가격은 좀 비싼 것 같지만 값이 비싼 만큼 음식이 다양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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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4.06.1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좋은데요, 부페는 가끔 먹어줘애하는데,,,,ㅜㅜ

  2. 생활팁 2014.06.13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먹고 싶습니다^^

  3. 복돌이^^ 2014.06.16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번주 토욜날 또갈까?^^ㅎㅎㅎ
    이번 한주도 홧팅~~ ^^

  4. +요롱이+ 2014.06.1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하니 참 좋은걸요^^
    잘 보구 갑니닷!

  5. 가을사나이 2014.06.2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스러운 식당이군요.

  6. 생활팁 2014.07.1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급식당 답게 음식에 퀄러티가 있습니다.

  7. 예똑맘 2017.07.1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기돌잔치예약했어요~~ 넘 맛나보이네요^^

  8. 륜성맘 2017.11.04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돌잔치 예약햇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