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27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날에 같이 교육받은 동기님들과 우연히 만나 그날로 친구가 되었습니다. 함께 샤로수길의 '삼백돈 돈가츠'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고기가 두껍고 양이 푸짐해서 또 가 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여기 보이는 것처럼 크게 세 가지 종류(등심, 안심, 치즈)의 돈가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삼백돈인가 봅니다. 치즈 돈가스는 원체 좋아했고 등심 돈가스는 익숙하고 좋은 맛이었습니다. 안심 돈가스는 그 부드러움이 특별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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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3. 15:25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 내려서 몇 걸음 걷다 보면 곧 샤로수길이 나옵니다. 한번은 동기 친구와 만나 '킷사서울'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전에 일본 여행을 하면서 먹었던 일본 가정식 스타일의 식당들도 떠오르게 하는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돼지고기 덮밥을 먹었는데 고기 양이 충분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레몬즙을 부어 먹는 에이드도 마셨습니다. 보라색 꽃잎에서 나오는 색깔이 오묘하고 예쁘네요.

 

 

 

 

 

 

 

 

 

 

 

 

킷사서울에서 나와 근처의 카페로 갔는데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밀크티 케이크와 초콜릿 음료수가 좋았습니다. 밀크티를 마셔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날 케이크를 통해 이런 맛이겠거니 하고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오후에는 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 내용도 도움이 되었으며 간식을 많이 주신 것도 좋은 기억이 되었습니다. 간식들 중 '허쉬 초콜릿 칩 모찌 쿠키'는 교육이 끝나고 나오면서 바로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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