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7 08:00











둘째 날 아침에 가장 먼저 간 곳은 호후 텐만구였습니다. 일본 3대 텐만구 중 하나라고 하네요.

텐만구(天満宮)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학문의 신으로 모시는 신사입니다.













호후 텐만구의 도리히가 보입니다.









소 동상을 만진 것은 물론이고 기념품도 많이 샀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념품들이 있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인 대신 이런 데에서 수익을 내는 것 같습니다.











귀여운 십이지신 오미쿠지가 있었습니다.

일반 오미쿠지도 판매하는데 50엔이었습니다. 보통 100엔인데 그 반값이네요.










십이지신 중 뱀 모양의 그릇에 담긴 오미쿠지를 샀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사 온 것 중 가장 아끼는 기념품인 작은 소 동상 역시 호후 텐만구에서 산 것입니다.











오미쿠지와 상자를 함께 두어 보았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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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8:30














일본 3대 수성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 나카츠(중진) 성에 갔습니다.












갖가지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근사한 천수각이 보입니다. 외관뿐 아니라 내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천수각 내부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유창한 영어를 사용하는 직원이 이곳 나카츠 성에 있었습니다.
















천수각 꼭대기 층에 올라가니 직접 밖에 나가서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오미쿠지를 뽑아 봤지만 이곳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동전을 넣으면 인형이 어딘가에 들어갔다가 돌아 나와서 오미쿠지를 가져다줍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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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05:00

 

 






2일차는 이 여행의 주요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이날 도자기 마을 아리타에서 도자기 헌팅 체험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레시노에서 사가규도 먹고 온천도 했죠.


맛있는 호텔 조식을 먹은 후 가장 먼저 간 곳은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신사입니다.






 

 

 

 

 

 





커다란 정문이 이곳이 신사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삼평은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으로 아리타 도자기의 시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저런 기념품도 팔고 있었습니다. 기념품답게 값이 만만치 않아 오미쿠지만 사 보았습니다.





 

 

 





 

 

 

 

 

 







뽑은 오미쿠지는 걸어 두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못 읽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오미쿠지는 작은 기념품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꽤 독특했습니다.




 








 






도자기 마을답게 신사의 장식물에도 도자기가 많이 사용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 세워진 기둥이 눈에 띄네요.







 

 

 

 






 

 

 

 

 






 

 





 

 

 






위에서 보이는 경치가 산뜻했습니다.











아리타 마을에서 처음으로 간 곳인 이삼평 신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역사와도 관련이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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