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2 15:13

 

 

 

 

 

 

 

오늘은 좀 간단한 포스팅입니다.

제가 몇달 전에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여행 관련 포스팅은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후쿠오카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전에 올렸던 글 중 몇 개를

올려봅니다.

 

 

2014/08/20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숙소 '피콜로 하카타'

 

2014/08/23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1)

 

2014/08/27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역(2)

 

2014/09/06 - [여행/일본 후쿠오카] - 일본 후쿠오카 여행 - 후쿠오카 쇼핑 장소(다이소, 요도바시 카메라)

 

 

그렇다면 오늘은 여행을 가서 사 온 '실바니안 패밀리' 포스팅입니다.

후쿠오카 요도바시카메라의 장난감 매장에서 샀답니다.

 

 

 

 

 

 

 

 

 

토끼만 있는 줄로 알았더니 너구리도 있고 다른 것도 있고 별게 다 있었지만

저는 토끼가 귀여웠답니다.

 

작은 아기 토끼 두 마리.^&^

 

그런데...

상당히 비싸죠?.....;;

 

아핡핡핡 이게 7000원 가까이 된답니다....

 

그래도!

귀엽고 털도 부드럽답니다.

 

 

 

 

 

 

 

 

 

 

개봉했답니다.

이런 걸 모으는 데 취미가 있는 분들은 가치가 낮아지면 안 되기 때문에 포장을 뜯지 않는다는

얘기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냥 갖고 놀 테니까, 조심스럽게 토끼들을 꺼내봅니다.

 

 

 

 

 

 

 

 

 

 

 

 

 

 

팔다리는 움직이지 않지만 목은 움직일 수 있답니다.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옷도 갈아입힐 수 있겠죠.^_^

 

 

 

 

 

 

 

 

 

젖병과 빠는 장난감을 끼울 수 있답니다!

 

두 토끼의 장난감을 바꿔 끼워도 상관없답니다.^&^

 

 

 

 

 

나른한 일요일의 간단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몇 시간 안 남은 주말이지만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또다른 포스팅을 준비하러 갑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4.09.10 16:09

 

 

 

 

 

 

안녕하세요~

쇼핑천국 후쿠오카의 대표 쇼핑지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에 대해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어느 회전초밥집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식당 이름은 전부 일본말이라 잘 몰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 놨습니다.^^

 

 

 

 

 

 

 

 

 

 

 

회전판 위에 다양한 초밥이 접시에 따로따로 담겨 나오고 있네요.

빨강, 노랑, 하양 접시는 접시당 100엔,

그리고 비싼 초밥은

한 접시에 170으로 검정, 네모난 하양 접시에 나옵니다.  

 

(8% 부가가치세 따로 있습니다!)

 

 

 

 

 

 

 

 

 

 

 

이 회전초밥집의 중요한 특징은 '회전초밥집'이라는 이름처럼 회전판 위에 초밥이 돌고 도는 것과는 별개로

따로 초밥을 주문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드메뉴와 술, 디저트의 일부는 회전판에 없어서 주문으로 맛보면 됩니다.^^

 

주문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의 3개 국어 버전이 다 있어 편리합니다.^^

 

디저트의 경우 조각케이크처럼 비싼 디저트는 한 접시에 200엔 정도인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문한 초밥은 어떻게 올까요?

 

이렇게 자동차(?)가 배달해준답니다. 초밥을 가져간 뒤 위쪽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되돌아갑니다.

 

 

 

 

 

 

 

 

 

 

저는 김말이와 유부초밥 종류를 좋아해서 검은색 유부초밥도 맛보았답니다.^^

 

제 결론은, 유부초밥의 맛과 색깔은 별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두 종류가 맛이 거의 같더군요.

 

 

 

 

 

 

 

 

 

 

 

사이드메뉴도 꽤 다양한데요,

감자튀김과 치즈 감자튀김, 미소국, 우동 등이 있답니다.^&^

 

 

 

 

 

 

 

 

 

 

음료수도 있답니다.^^

두어 종류의 주스가 있군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치즈케이크 애플파이 등 탐나는 것이 많지만 비싸서

제일 싼 푸딩을 주문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유독 푸딩을 좋아한다더군요.

그래서인지 푸딩이 맛있었답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비싼 케이크 안 먹어 본 것을 약간 후회했답니다..;;

한번쯤 맛봤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다음은 후쿠오카를 벗어나게 됩니다.

고쿠라의 고쿠라성, 리버워크, NHK 등등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4.09.06 15:1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의 쇼핑 명소,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 캐널시티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음.. 일단 캐널시티는 좀 피곤해서 내부 사진이 없답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 그리고 수많은 쇼핑몰이 있다는 것 정도는 기억나네요.^^

 

그런데 유니클로 등 옷가게에 가면 한국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옷들을 팔고 있더군요.

전 그곳에서 5,000원짜리 티셔츠를 샀답니다.^_^

 

 

 

 

 

 

 

 

 

 

 

 

 

다음은 다이소입니다.(백엔샵이라고도 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다이소가 일본기업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답니다.^^

 

어쨌든 이 다이소는 하카타역 터미널 5층에 위치하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아마 제가 찍어 둔 사진이 전체 다이소의 1%도 채 안 될 것 같군요.^&^

 

그리고 이 다이소의 매력은 거의 모든 물건이 100엔 입니다. (한화 약 1000원)

(단, 8%의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108이 됩니다.)

 

도자기처럼 정말 100엔에 팔기 힘든 물건만 200~300엔에 판매합니다.

가격표가 따로 붙어 있지 않으면 100엔이랍니다.^^ 

 

한국 다이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무래도 원래 일본기업이니 말이죠.

 

 

 

 

 

 

 

이 넓은 다이소를 다 보긴 무리기 때문에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먹을거리, 장난감, 학용품 위주로 구경하고, 쇼핑했습니다.^^

 

 

 

 

 

 

 

 

 

 

 

 

 

 

 

 

 

 

 

먹을거리들도 참 많답니다.

파인애플 사탕은 돌아와서 먹어 보니 맛있는 사탕이었답니다.

푸딩 가루나 얼음 가루는 뒷면에 그림이 있어서 일본말을 몰라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후쿠오카에 관광객이 많이 와서 그런지 공항, 역이나,

이 다이소 역시 한글화가 친절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역이나 공항에는 가끔 약간의 한국말이 가능한도 있어요.*^^*)

 

 

 

 

 

 

 

 

 

 

 

 

학용품들도 무지막지하게 많답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한마디로 그냥 '많다' 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일제 학용품이 좋다고들 하지요.^^

 

 

 

 

 

 

 

 

 

 

 

 

 

 

 

 

 

 

재미있는 장난감들이 많답니다.

저는 혹시나 1000원 정도의 싼값에 사 온 장난감들이 금방 고장이 날 것 같아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품질이 좋더군요.^^

 

 

 

 

 

 

 

 

 

 

 

 

 

 

 

다음은 요도바시 카메라입니다~^&^

1층에는 전자제품 매장이 있고, 어딘가에는 식당가도 있답니다.

 

제가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데 바빠 사진을 다양하게 찍지 못해서 장난감 매장만 포스팅합니다.

 

다이소가 재미있고 싼 실속형 장난감들을 판다면,

이곳엔 고급 장난감들을 팝니다.

 

지금 이 사진에 나온 웬 캐릭터 인형만 해도 1980엔이네요... ㅎㄷㄷ

저 장난감 하나가 20만원에 육박하는 값어치라니요..

 

 

 

 

 

 

 

 

 

 

 

 

 

 

재미있는 사실은,

일본에서도 겨울왕국이 인기가 많나 봅니다.

겨울왕국 장난감이나 학용품은 물론이고,

엘사/안나 드레스까지 판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토끼들, 너구리(?)들이네요.^&^

보시다시피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것이 흠이지만,

털이나 옷 품질이 좋고 또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소장 가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의 대표 관광지에 이어서,

이번에는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쇼핑 장소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회전초밥집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