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3 09:00

 

 

 

 

 

 

 

 

 

 

 

 

 

아침에는 로손 편의점에 들러 왠지 눈에 띄었던 알록달록한 껌을 샀습니다.

 

 

 

 

 

 

 

 

 

 

 

 

 

 

 

 

 

섬세한 개별 포장이 된 상쾌한 껌이었습니다.

 

 

 

 

 

 

 

 

 

 

 

 

 

 

 

 

 

 

큰 규모의 다이소에 갔습니다.

 

다이소들이 예쁜 분홍색을 테마로 하고 있군요.

 

 

 

 

 

 

 

 

 

 

 

 

 

 

 

 

 

별의별 물건들을 다 만날 수 있던 다이소였습니다.

 

게다가 이것들이 모두 108엔이죠! (100엔 + 소비세 8%)

 

일부 품목은 108엔이 아닌 것도 있지만 그런 것은 극히 일부이고

거의 전부가 108엔이라 보아도 좋았습니다.

 

 

 

 

 

 

 

 

 

 

 

 

 

 

 

 

 

 

 

아직 비행기 시간은 너무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공항에 가도 별로 할 일도 없을 게 뻔했죠.

 

그래서 호텔 와이파이와 구글 지도를 동원해 찾아낸 곳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2.01 13:00

 

 

 

 

 

 

 

 

 

 

 

 

 

벳부 카메노이 호텔과 멀지 않은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이온몰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소비를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전부 추천할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이온몰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와온'의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역시 많은 쇼핑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화장품들을 많이 집었습니다.

 

그런 약품과 화장품 종류는 이곳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품목들은 일반 마트 등과 비교했을 때 이곳 모리의 가격이 좀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쇼핑 후 호텔에서 쉬다가 해가 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유메타운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입니다.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있을 만한 것은 다 있는 다이소였습니다.

 

 

 

 

 

 

 

 

 

 

 

 

 

 

 

 

 

 

 

유니클로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보다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유니클로에서 산 옷을 입고 있습니다.

 

 

 

 

 

 

 

 

 

 

 

 

 

 

 

 

 

 

 

 

유메타운에는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3층은 전날 가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1층 레스토랑가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1층 식당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이는 라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훌륭한 불 맛이 일품인 곳이었습니다.

 

이 볶음밥이 매우 중대한 요리입니다. 감동적으로 맛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이번 여행의 베스트 요리가 이 볶음밥인 것 같습니다.

 

밥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g, 600g이 있는데 600g의 가격이 300g의 두 배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더 큰 볶음밥을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를 주문해 봤습니다. 군만두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유메타운 속의 어느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식사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온갖 간식들을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에서 산 메이지 사의 빼빼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빼빼로를 본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밀크 초콜릿이 두껍게 입혀진 행복한 과자였습니다.

 

 

 

 

 

 

 

 

 

 

 

 

 

 

 

 

 

 

감자과자는 여러 감각을 즐겁게 해 줍니다.

로손에서 온 칩스타를 즐겼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31 12:30

 

 

 

 

 

 

 

 

 

 

 

 

 

유후인에서 자연치유의 오전을 보낸 후 벳부로 돌아왔습니다.

 

조이풀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조이풀은 많은 체인이 있는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카메노이 호텔에도 조이풀이 있고 그냥 벳부 시내에도 조이풀이 있습니다.

 

 

 

 

 

 

 

 

 

 

 

 

 

 

 

 

 

 

담배 냄새가 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썩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음료 종류를 무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 커피, 수프, 고기 육수 등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 메뉴만 해도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였습니다.

 

일본에 왔다면 반드시 맛볼 가치가 있는 대표적인 음료수는 메론소다라고 생각합니다.

패스트푸드점 '모스버거'의 메론소다가 예술적이죠.

 

이곳 조이풀에도 다양한 메론소다가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연두색 음료가 암바사 메론입니다.

 

암바사 메론은, 물론 나쁘지는 않았지만, 음... 글쎄요. 그저 괜찮았습니다.

코카콜라 메론도 있는데 이 친구를 표현할 말은 '유니크(unique)'입니다. 그런데 맛은 꽤 좋습니다.

환타 메론소다가 '바로 그 맛'이었습니다! 저는 환타 메론소다가 가장 좋았습니다.

 

 

 

 

 

 

 

 

 

 

 

 

 

 

 

 

 

모닝 메뉴도 탐나는 것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런치 메뉴를 먹게 되었습니다.

 

조이풀은 막강한 가성비를 보유한 맛집입니다. 비교적 싼값에 좋은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풍족하고 맛있는 다양한 고기 요리가 있습니다.

 

 

 

 

 

 

 

 

 

 

 

 

 

 

 

 

또 먹고 싶을 만한 레스토랑이었습니다.

 

 

 

 

 

 

 

 

 

 

 

 

 

 

 

 

 

 

 

24시간 영업이라는 이점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음식은 대체로 무난해서 좋습니다. 혹은 제 입맛이 관대한 것일지도...

 

 

 

 

 

 

 

 

 

 

 

 

 

 

Posted by 깜찍이^^
2017.01.25 14:30

 

 

 

 

 

 

 

 

 

 

 

 

 

식사할 곳을 찾을 겸 벳부의 거리를 산책했습니다.

 

 

 

 

 

 

 

 

 

 

 

 

 

 

 

 

 

 

유메타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나무 장식이 반짝이는 어느 길입니다.

 

 

 

 

 

 

 

 

 

 

 

 

 

 

 

 

 

 

유메타운에는 맛있고 실속 있는 식당이 많이 있었습니다.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는데 이 날은 3층으로 향했습니다.

3층은 푸드코트 같은 분위기였고 여러 종류의 식당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오므라이스를 만드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짬뽕 등의 면 요리를 만듭니다.

 

 

 

 

 

 

 

 

 

 

 

 

 

 

 

 

 

 

짬뽕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입니다. 굉장히 맛있습니다.

 

아래에 등장할 나머지 메뉴들은 오므라이스 식당에서 주문한 것입니다.

 

 

 

 

 

 

 

 

 

 

 

 

 

 

 

 

먹음직스러운 그라탕입니다. 사이드메뉴로 감자튀김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주력 메뉴로 보이는 햄버거스테이크를 올린 오므라이스입니다.

햄버거스테이크의 소스도 토마토 소스와 데리야끼 소스라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사이드메뉴로 샐러드를 함께 즐겼습니다.

 

음료수는 콜라, 커피, 메론소다 등이 있고 메론소다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맛있고 풍족했던 저녁식사를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니클로에 들렀습니다.

유니클로 역시 3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히트택 등을 구경했습니다.

 

5000엔 이상은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권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음 날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소비세 8%의 금액 차이는 아무래도 꽤 되니까요.

 

 

 

 

 


 

 

 

 

 

 

 

 

 

 

 

 

 

로손편의점에서 여러 먹거리를 사 들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편의점 천국 일본에는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 등 다양한 편의점이 많이 있습니다.

 

로손편의점의 빵과 푸딩 등 간식 종류는 아주 다채롭고 맛있습니다.

더 비싸고 전문적인 제품들과도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일본은 자판기 천국이기도 하죠.

길거리에도 자판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고, 호텔에도 자판기가 있습니다.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좀 더 뽑아와서 로손에서 산 음식과 함께 먹었습니다.

야식까지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24 06:00

 

 

 

 

 

 

 

 

 

 

 

 

 

숙소인 벳부 카메노이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했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합니다. 경치도 제법 볼 만합니다.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쿠션들도 눈에 들어오네요.

 

 

 

 

 

 

 

 

 

 

 

 

 

 

 

 

 

 

욕실도 청결하고 도구들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재미있는 일본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TV가 있습니다.

 

 

 

 

 

 

 

 

 


 

 

 

 

 

 

 

 

 

 

맛있는 녹차도 있습니다.

 

 

 

 

 

 

 

 

 

 

 

 

 

 

 

 

 

 

유카타도 있습니다. 게다가 겉옷까지 있네요. 모두 입으면 꽤 멋집니다.

 

이 유카타는 잠옷으로도 좋고 호텔 온천에 갈 때 입어도 좋습니다.

 

객실에 준비된 유카타는 160~170cm를 위한 사이즈이고,

프론트가 있는 1층에 다른 사이즈의 유카타들도 제공됩니다. 

 

3층에 호텔 온천이 있습니다.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따뜻한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노천탕도 있습니다.

욕장 외에도 3층에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온천은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것 같습니다.

 

 

 

 

 

 

 

 

 

 

 

 

 

 

 

 

 

 

카메노이 호텔의 외관입니다. 총 17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저는 9층 객실을 배정받았습니다.

 

 

 

 

 

 

 

 

 

 

 

 

 

 

 

 

 

저녁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해가 진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벳부역의 유명한 동상도 만났습니다.

 

 

 

 

 

 

 

 

 

 

 

 

 

 

 

 

 

 

 

대부분의 상점과 식당들은 문을 닫은 후였습니다. 밤 거리는 예쁜 장식물들로 꾸며져 있네요.

 

 

 

 

 

 

 

 

 

 

 

 

 

 

 

 

 

 

 

 

호텔 바로 근처에 로손 편의점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23 19:27

 

 

 

 

 

 

 

 

 

 

 

 

 

정겨운 인천공항의 풍경입니다.

 

 

 

 

 

 

 

 

 

 

 

 

 

 

 

 

 

 

 

티웨이항공의 오후 2시 45분 비행기로 약 1시간 10분간 비행했습니다.

 

 

 

 

 

 

 

 

 

 

 

 

 

 

 

 

 

 

 

오이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공항으로 국제선은 더욱 그렇습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SEVEN-ELEVEN)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편리한 도요타렌트카에서 차를 빌렸습니다.

 

 

 

 

 

 

 

 

 

 

 

 

 

 

 

 

 

 

 

한쪽에는 읽을거리와 TV도 있습니다.

 

 

 

 

 

 

 

 

 

 

 

 

 

 

 

 

 

 

 

 

온천 냄새가 나는 듯한 거리입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