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3. 15:29

 

 

 

 

얼마 전 샤로수길에서 친구들과 두 번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날이 있었습니다. 이날 밤에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이촌역으로 가서 이촌한강공원으로 갔습니다.

 

 

 

 

 

 

 

 

 

 

 

 

이날 밤은 좀 추웠기 때문에 바깥 벤치에서의 경치 구경은 잠깐만 하다가 편의점 쪽으로 갔습니다. 편의점 안에는 앉을 자리가 없지만 밖이 비닐하우스처럼 되어 있어서 따뜻하고 그쪽에 책상과 의자들이 있었습니다. 밖에 있을 때는 아름다운 초승달과 한강 야경을 담은 사진을 몇 장 찍었고, 자리를 옮긴 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실컷 수다를 떨었습니다.

 

 

 

 

 

 

 

 

뭔가 신기한 사진이 찍혀 있네요.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찍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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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5.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2018. 2. 10. 07:30



















일본은 편의점이 굉장합니다. (최근 한국의 편의점도 점점 일본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세븐일레븐이 가장 많이 보이지만 로손도 종종 나옵니다.












아래의 타마고 샌드위치는 세븐일레븐에서 산 것인데 이 떡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달걀 샌드위치는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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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8. 10:00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전 비행기여서 무언가 많은 것을 할 만한 시간은 없었습니다.


호텔 조식을 먹고 빠르게 체크아웃한 후 이 '야마자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사가공항에 갔습니다.


그저 괜찮은 동네 편의점인데 24시간 운영이 아니라는 특이점도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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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20. 11:00

 

 

 

 

 

 

 

 

 

 

 

 

 

 

편의점 천국 일본. 패밀리마트, 로손, 세븐일레븐 등 다양한 편의점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로손 편의점을 수시로 찾았습니다.

숙소인 카메노이 호텔 바로 근처에 로손이 있었기 때문이죠.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일본의 편의점 화장실은 굉장히 청결합니다.

 

 

 

 

 

 

 

 

 

 

 

 

 

 

 

 

 

 

로손에서 산 껌인데 재미로 사진을 남겨 봤습니다. 3가지 색의 예쁜 껌이었습니다.

 

 

 

 

 

 

 

 

 

 

 

 

 

 

 

 

 

로손은 빵과 디저트 등이 특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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