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8. 10:00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어 있었습니다.


오전 비행기여서 무언가 많은 것을 할 만한 시간은 없었습니다.


호텔 조식을 먹고 빠르게 체크아웃한 후 이 '야마자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사가공항에 갔습니다.


그저 괜찮은 동네 편의점인데 24시간 운영이 아니라는 특이점도 있었습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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