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30. 16:00

 

 

 

 

* 저는 2020 수능에 응시했으므로 현재 고2(2018년 입학)나 고1(2019년 입학)과는 교육과정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의 내용이나 사용된 이미지들도 기본적으로 지난 수능특강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쓸 글들은 최근에 수능을 본 사람의 연계교재 활용 Tip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연계교재가 수능특강 한 권입니다. (수능완성은 한국사가 안 나옵니다.) (2019년에도 그랬고 올해 2020년에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렇지만 절대평가이고 난이도도 비교적 부담 없는 시험이어서 기출이나 연계교재 문항들을 다른 과목만큼 분석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특 한국사를 보면서 연계 체감을 기대하기보다는 가볍게 푸는 문제집으로 접근했습니다.

 

 

 

 

 

 

 

 

'개념 → 대표유형 확인하기 → 수능 유형 익히기'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대표유형 확인하기는 예제+유제라고 할 수 있고 개념 부분에는 간단한 개념Check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3학년 1학기에 내신으로 한국사가 있었으며 그때 문제풀이 보충용으로 이 책을 활용했습니다. (사실 내신은 수능 한국사보다 훨씬 세세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수능 한국사는 4교시의 다른 탐구 과목들처럼 30분 동안 20문제를 풉니다. 과목 특성상 시간이 많이 남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는 남은 시간 동안 잠을 자면서 체력을 보충했습니다. 평소에 안 자다가 수능 당일에만 자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는 생각에 앞선 모의고사들에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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