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9. 18:31

 

 

 

 

 

 

오늘은 좋은 책을 한 권 만나 보겠습니다!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 입니다.^^

 

작가는 '잔니 로다리' 입니다.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라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은 '아이스크림 궁전'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은 '파올로 카르도니'라는 분이 그렸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친근해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옵니다.^&^

옮긴이는 '이승수'입니다.

 

출판사는 비룡소입니다. 이 책은 비룡소의 '즐거운 지식시리즈' 중의 30번째 책입니다.

이 비룡소 즐거운 지식시리즈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수학 귀신' 등이 있죠.^_^

 

나중에 이 시리즈에 대해 따로 글을 써 볼까도 싶습니다.

 

그럼 이제 책의 사진을 봅시다!

 

 

 

 

 

 

 

 

 

 

 

 

 

 

앞표지입니다. 글씨도 그림도 귀엽습니다! ㅎ_ㅎ

 

이 책은 세계사를 즐겁게 접근하고 싶다면 딱 알맞습니다.

하긴 누구라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겠죠. 재미없게 배우는 것은 참 괴로우니까요!

 

세계사에 입문하시는 독자들에게도,

이미 세계사를 배운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제목처럼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부담 없고 친근하게 쓰였으니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도 권할 수 있습니다.^^

 

 

 

 

 

 

 

 

 

 

 

 

 

 

뒷표지입니다. 가격은 12.000원입니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세계사를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두껍지도 않습니다.

빠르면 하루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0^

 

그런데 이 책은 상당히 서양사(유럽 역사) 위주입니다. 읽어 보니 그렇게 느껴집니다.

다른 지역의 역사는 초반의 선사 시대 부분과, 고대 부분에서 '~문명' 이 정도로 다루고

그 뒤로는 중간중간 단편적으로 등장할 뿐입니다.

 

그것이 조금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 듯합니다.

그다지 두껍지도 않은 한 권의 책에 세계사 전체를 정리하려니 모든 지역을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마도 글쓴이의 관점에서 세계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추려낸 것이겠죠.

 

대신 서양사 위주로 알고 싶다면 딱 좋겠군요! 쉽고 흥미롭게 내용을 전달해 주는 책이니 말입니다.^.^

 

 

 

 

 

 

 

 

 

 

 

 

 

 

 

차례입니다. 좀 밝게 촬영되었는지 글자가 잘 안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작가의 주관적인 견해가 종종 드러납니다. 주로 평가가 갈리는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서 그런 부분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딱히 이 책만의 특징이라 보기는 힘듭니다.

대부분의 다른 역사책들도 이렇습니다.

 

그러니 이 책을 포함한 어떠한 역사책을 볼 때

이것에 대해 인식하고 읽을 필요가 있다고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람의 생각이 진리가 아니다. 다른 관점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마음 속에 가지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책을 읽어 본다면 더욱 인상적입니다! *^^* 여러 견해를 접할 수 있으니까요. 

 

 

 

 

 

 

'옛이야기처럼 읽는 세계사' 서평이었습니다.

아쉬운 점 위주로 쓰게 된 것 같지만 장점도 많은 좋은 책입니다.

 

더욱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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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3. 19:48

 

 

 

 

 

 

조선왕조실톡 단행본을 구매했습니다! ^^

 

최근 조선왕조실톡 작가인 무적핑크(변지민) 님이 무한도전에 출연했죠.

(현재 네이버 토요웹툰에 무한도전 릴레이툰 프롤로그가 올라와 있습니다.)

 

웹툰으로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단행본으로 보는 것도 그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1권 조선 패밀리의 탄생

2권 조선 패밀리의 활극

3권 조선백성실톡

 

현재 이렇게 3권의 단행본이 나와 있으며 이것이 끝이 아니라 계속 만들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3권은 꽤 최근에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1, 2, 3권 모두 구성은 거의 같습니다.

 

그러니 가장 최근에 나온 3권을 살펴보죠!

 

뒷표지입니다.

 

많은 뒷표지들이 그러하듯 책의 평가가 쓰여 있습니다.

 

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평가도 있네요!

 

 

 

 

 

 

 

 

 

 

 

지은이는 무적핑크(변지민) 님. 서울대 미대 디자인과 재학 중.

 

'이한'이라는 분이 해설을 했습니다. 이분도 서울대! 그리고 사학과네요.

 

제가 단행본을 구매한 큰 이유가 이 해설입니다.

소장 목적도 있지만.. 만화는 그냥 웹툰으로 보면 되니까요.

 

 

 

 

 

 

 

 

 

 

 

 

일단 머리말, 프롤로그 등이 앞부분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웹툰 내용이 책에 들어 있습니다.

 

 

 

 

 

 

 

 

 

 

 

'실록 돋보기', 즉 해설입니다! ^_^

 

해설 역시 재미있습니다.

조선왕조실톡 웹툰이 역사를 톡과 접목시킨 것이기 때문인지,

해설도 현대적인 문체로 되어 있습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조선왕조실톡 단행본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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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14. 16:34

 

 

 

 

 

 

 

 

 

 

 

 

 

 

 

 

 

 

 

 

 

 

 

 

 

 

 

 

 

오늘은 요리책을 가져왔습니다.^^

 

제목은 '초콜릿 마스터클래스'! 값은 20,000원입니다.

 

저자는 정영택이라는 사람인데 이 분야에서 유명하다는 듯합니다.

 

초콜릿에 관한 기초 지식과 각종 초콜릿 레시피가 담긴 초콜릿의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는 이 책의 출판사인 BnCworld에서 출판한 다른 요리책을 소개하고 있네요.

대개 디저트 종류입니다. 프랑스 과자, 디저트, 슈거크래프트, 구움과자의 세계..

 

 

이 책의 차례는...

 

Chapter 01 인트로

초콜릿의 기초 지식

초콜릿의 기초 작업

봉봉의 기초 작업

봉봉의 기본 재료

도구와 재료



Chapter 02 가나슈

 

[크림가나슈]

유자

시나몬

캐러멜 라테

얼그레이

카페 비터

캐러멜 오 레

프랄린 누가틴

헤이즐넛 라테

시트론

라즈베리 젤리

시트러스 캐러멜

위스키 파베

카페 봉봉

라즈베리

말차

코코파


[버터가나슈]

오렌지 버터

카시스 버터 프랄린

마드라스

라즈베리 바이트

레몬 로그


[논필링가나슈]

리커 코디얼

캐러멜 크림

체리 봉봉

솔트 캐러멜

퐁세


Chapter 03 초콜릿바 & 장식물


[초콜릿바]

초코 롤리팝

월넛 브리틀

프루츠바

스위스 로셰

너츠바

푀양틴바

허브바

카카오닙 세서미 초콜릿 신

플로랑탱


[장식물]

전사지

나비

빨간 리본

초콜릿 구

시가레트

부채

반달 꽃잎

스프링

나뭇결

필름

스파이럴



Chapter 04 앙트르메 & 구움과자


[앙트르메]

초코 라테

캐러멜 패션 망고

초코 바나나 롤케이크


[구움과자]

초코 마들렌

피낭시에

브라우니

초콜릿 마카롱

초코 헤이즐넛 쿠키

초콜릿 슈

초콜릿 퐁당

클래식 쇼콜라

 

Chapter 05 플레이트 디저트 & 음료


[플레이트 디저트]

프루티 초콜릿 케이크와 시트러스 베리 무스

포에누아르

블러디 파르페


[음료]

화이트 모카 초콜릿

차이 티

캐러멜 드링크



Chapter 06 쇼피스

블러썸

터치 아프리카

폴링 인 러브

오리엔탈 포레스트

 

 

 

이 책은 초콜릿 요리를 취미로 삼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전문적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책 같습니다.

 

(물론 취미로도 좋겠지만요!)

 

일단 레시피의 기준 분량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먹기보다는 판매하기에 적당한 분량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각종 도구, 장비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각종 몰드, 전사지, 디핑포크, 아크릴판, opp시트, 핸드믹서, 식힘망, 원통, 스패튤러, 스크레이퍼 등등...

 

 

'초콜릿 마스터클래스'의 큰 장점은 사진 자료가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

 

(사실 저는 초콜릿을 만들려고 이 책을 본 것이 아니라 초콜릿 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봤습니다..ㅋㅋ

먹방을 보면서 대리만족하는 심리와 비슷한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레시피는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면 이해하기 좋겠죠.

 

이 책에는 예술적인 초콜릿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마지막 챕터인 쇼피스에 나오는 것들을 보면 '이게 다 먹는 거라니!'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 엄청나게 비쌀 것 같습니다.)

 

 

 

 

 

 

'초콜릿 마스터클래스'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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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4. 30. 18:43

 

 

 

 

 

 

 

 

 

 

 

 

'국어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 명작' 입니다. 1권과 2권이 있습니다.^_^

 

세계 명작을 소개하고 있는, 즉 책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소개라고 하기보다는 '해설'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네요.

 

문학 작품 전집 등은 뒤쪽에 줄거리와 '작품 해설'이 있는 경우가 많죠.

그 부분들만 모아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세트'의 작품 해설을 모은 책입니다.^^

줄거리도 있고, 작품에 대한 설명도 있고, 작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어떤 책인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 인터넷 서점의 미리보기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1권의 목차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_ 그에게 허락되었던 단 한 번의 사랑
오만과 편견 _ 신분의 벽을 넘어 믿음과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
폭풍의 언덕 _ 복수심에 사로잡힌 사나이, 사랑과 증오의 폭풍을 만나다
위대한 유산 _ 진정 참다운 신사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
제인 에어 _ 붉은 방에서 벗어나 자유의 들판에 이르기까지
올리버 트위스트 _ 런던의 뒷골목에서도 빛을 잃지 않은 순수한 영혼
적과 흑 _ 열정이 지나간 자리에서 생을 바라보다
바스커빌가의 개 _ 인간의 탐욕이 부른 죽음, 그 비밀을 파헤치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_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상상 속으로 여행을 떠나다
우주 전쟁 _ 화성인에 빗대어 인간 세계를 풍자하다

 

 

2권의 목차입니다.

 

모비 딕 _ 세상이라는 바다에 거센 파도를 일으키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_ 환상의 거울에서 또 다른 나를 꺼내다
위대한 개츠비 _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던 사나이, 사랑의 함정에 빠지다
돈 키호테 _ 꿈을 좇아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적 이상주의자
문스톤 _ 은밀한 욕망의 다른 이름
프랑켄슈타인 _ 이름 없는 괴물의 비극적 운명
아들과 연인 _ 깊은 그늘에서 벗어나 눈부신 세상과 만나다
두 도시 이야기 _ 혼란의 시대에서 더욱 빛나는 고귀한 사랑
드라큘라 _ 공포 속에 숨은 인간의 욕망과 마주하다
주홍 글씨 _ 치욕의 상징을 변화시킨 고귀한 영혼의 힘

 

 

 

 

거의 이름은 들어 봤을 법한 문학 작품들이군요.

 

이 책은 작품을 읽기 전에 볼 때, 그리고 읽은 후에 볼 때 모두 각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작품을 읽기 전에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재미있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죠.

 

단,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이 문학 작품을 읽었다고 착각하는 것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을 직접 읽어 보는 것이 가장 좋겠죠? 시간은 좀 더 걸리지만요.

 

이 책에서 재미있게 본 작품은 찾아서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단점이라 할 만한 것이 있다면, '스포일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줄거리를 끝까지 알려주니 흥미진진함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말을 모른다면 궁금해서 원작을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좀 더 들 텐데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의 특성상 스포일러는 어쩔 수 없기는 합니다.

작품 해설이 있다 보니 결말과 연관 지어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러니 이것은 단점이라고 결론 짓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작품을 읽은 후에 이 책을 보는 것 역시 좋습니다.

읽을 때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이 많이 보일 것입니다!

 

 

 

 

'국어 선생님과 함께 읽는 세계 명작' 소개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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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24. 00:08

 

 

 

 

 

 

 

 

 

 

 

 

* 사진 출처: 알라딘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5권이 있는데, 그 중 첫 번째가 <아틀라스 한국사>입니다.^^

 

'지도로 역사 읽기'를 목표로 만들어친 책으로,

지은이는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입니다.

 

정가는 27,000원입니다. 출판사는 사계절입니다.

 

한국사 통사 전체를 다룬 책이니만큼 두껍고, 크기도 커서 A4용지 크지 정도 됩니다.

 

아틀라스 한국사의 목차입니다.^_^

 

 

 

 

 

 

머리말

1장 고대
한국인의 기원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고조선의 건국
고조선. 한 전쟁
고구려의 건국과 성장
한성 백제의 성립
신라의 건국
가야
고구려의 영토 확장
고구려의 대외 교류
백제의 발전
신라의 발전
백제의 대외 교류

2장 남북국 시대
고구려.수 전쟁
고구려.당 전쟁
신라의 삼국 통일
신라.당 전쟁
신라의 대외 진출
발해의 건국
발해의 대외 교역
신라말의 농민 봉기와 반란
남북국의 산업과 문화

3장 고려
후삼국의 분열
고려의 민족 통일
행정 제도의 정비와 개편
거란의 침입
천리장성 건설과 여진정벌
고려의 산업
고려의 대외 교류
이자겸.묘창의 난
무인 집권과 민란
몽고 침입과 대몽 항쟁
원 간섭 하의 고려
공민왕의 반원 자주 정책
고려의 문화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
기우는 고려

4장 조선
조선의 건국
한양의 건설과 행정구역 정비
영토의 확장
사림 세력의 성장과 사화
교육과 과거 제도
신분 제도와 향촌 사회
농본 정책과 과학 기술의 발달
수공업과 상업의 변화
국가 재정과 조운
대외 관계와 무역
임진왜란과 의병의 항쟁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전후 복구 사업과 사회 개혁
붕당 정치
탕평책
영.정조 시대의 문예부흥
조선후기 상업.수공업의 발달
인구 증가와 신분제 변동
실학
서구 문물의 전래
세도 정치
민란
대원군의 개혁

5장 근대
개항과 불평등 외교 관계의 확대
개화 정책을 둘러싼 갈등
동학농민운동
제국주의 열강의 이권 침탈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러일전쟁과 일제의 국권 침탈
의병 항쟁
자강 계몽 운동
무단 통치와 토지조사사업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내 민족 운동의 전개
농민운동과 노동운동
독립군의 대일 항쟁
일제의 침략 전쟁과 병참기지화
1930~40 무장독립전쟁
근대 문물의 유입
국외 이주와 동포 사회의 형성

6장 현대
일본의 패전과 해방
미군정과 민중의 생활
남북 정부 수립과 분단 고착화
한국전쟁
제1공화국
4.19 혁명
박정희 정권의 성립과 유신 체제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
광주 민주화 운동
제5공화국과 6월 항쟁
사회 구조와 생활의 변화
대중 문화의 발달
북한의 변화
통일 정책과 남북 교류
세계화 시대의 한국 사회

찾아보기
참고문헌

 

 

 

 

 

 

지도, 도표,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글과 함께 배치되어 있는 보기 좋은 역사책입니다.*^^*

 

풍부한 지도 자료는 국가들의 영토 변화와 사람들의 이동 경로를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그와 함께 다양한 통계 자료들이 그 당시 사회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니 꼼꼼히 정독하면 역사가 잘 정리될 것입니다.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동에게는 권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용이 많기 때문에 지루하게 느껴지거나 전체적인 흐름이 잘 들어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처음 접한다면 학습만화 등 흥미에 중점을 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어느 정도 전체 역사의 흐름이 파악되어 있는, 즉 역사 공부를 한 적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특히 역사를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 이 책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네티즌 리뷰를 살펴보니 이 책에는 논란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한사군의 위치' 표시에 관한 논란이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알라딘 홈페이지에서 리뷰를 직접 보고 오시면 될 듯합니다.

 

그런 문제점을 제외하면,

이 책은 훌륭한 역사 참고서이니 볼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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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2. 14:14

 

 

 

 

 

쉽고 귀여운 컬러링북 '펠트보이와 함께하는 컬러링 놀이'를 리뷰하겠습니다.^^

 

귀여운 손그림을 그리는 파워블로거 '펠트보이' 님의 책입니다.

 

펠트보이 님의 그림은 표정이 있어서 귀엽고,

그림마다 이야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해 왔습니다.

 

그래서 책을 발견하자 얼른 구매했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feltboy.blog.me 입니다.

 

귀여운 손그림들이 블로그에도 가득하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앞표지입니다.

 

표지부터 귀엽군요! ㅎㅎ

 

'어려운 컬러링은 이제 그만!! 귀엽고 재미난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이 책과 잘 어울리는 말이네요...

 

의미 없이 복잡하기만 한 아메바 같은 패턴에서 벗어나 쉽고 귀여운 그림들로 이루어진 그런 컬러링북입니다.

 

 

 

 

 

 

 

 

 

 

귀여운 사탕입니다!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왼쪽 페이지의 작은 사탕들이 오른쪽 페이지의 거대한 사탕들에 숨어 있답니다!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 나가며 색칠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그림마다 좋은 글귀들이 적혀 있네요.

 

위쪽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 골라서 채색할 수 있습니다.^^

 

 

 

 

 

 

 

 

 

 

오려서 편지나 달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들도 있습니다.

 

아까워서 자르지는 못할 것 같네요...ㅜㅜ

 

 

 

 

 

 

 

 

 

뒷표지입니다.

 

책의 특징들이 정리되어 있고, 역시나 귀여운 손그림들이 반겨 주네요!

 

가격은 11,500원입니다. 100페이지가 넘는 책이니 괜찮은 듯합니다.^_^

 

 

 

 

 

 

'펠트보이와 함께하는 컬러링 놀이' 포스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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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21. 10:19

 

 

 

 

 

 

 

요즈음 컬러링북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안티스트레스'라나... 복잡한 패턴을 칠하며 잡생각을 못하니까 스트레스가 사라진다는 그런 게 있다는데

그렇다 해도 너무 어려운 컬러링북은 사람에 따라 더 스트레스를 받는 수도 있지요;;

 

요즘은 많은 컬러링북이 팔리고 있습니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컬러링북은 복잡하고 조밀한, 어려운 무늬들이 가득한 것들이 대부분인데

오늘 포스팅할 '플랑크톤 수프' 컬러링북은 쉬운 편입니다.

 

사람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비밀의 정원' 이런 것보다는 훨~~씬 쉬울 겁니다.

보다 쉬운 컬러링북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앞표지입니다.

 

'지친 마음을 회복시켜주는 플랑크톤 수프 컬러링북'.

 

표지를 보면 예측이 되겠지만, 고래에 관한 컬러링북입니다.

 

 

 

 

 

 

 

 

 

 

 

 

 

뒷표지입니다.

 

써 있는 말이 맞는 말인 듯합니다.

 

'이야기는 없고 무늬만 가득한 컬러링북은 재미 없어!' 라고 써 있네요.^&^

 

확실히 무늬만 있는 순전히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보다는 이야기가 있는 편이 좀더 재미있을 듯하네요.

이야기를 읽어 나가며 칠하는 재미가 있지요.

 

이야기는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난이도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그림 몇 페이지를 찍어 봤습니다.*^^*

 

사람에 따라 느끼는 난이도가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딱 맞았답니다.

 

그림도 대체로 귀엽고 따뜻한 듯합니다.

 

 

 

 

여기서 그전에 샀던 또 다른 컬러링북 포스팅 링크를 올려 보겠습니다.

 

2015/03/06 - [일상다반사] - 색칠하며 읽는 동화책 '피터래빗 컬러링북'

 

'피터래빗' 컬러링북은 '플랑크톤 수프' 보다도 쉽답니다.

 

 

 

 

 

 

 

 

 

지금까지 쉽고,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컬러링북 '플랑크톤 수프' 포스팅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플랑크톤 수프

저자
윤병룡 지음
출판사
가쎄 | 2015-03-28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 바다를 꿈꾸는 당신 가슴 속에 숨어 있는 고래는 어떤 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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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6. 10:00

 

 

 

 

 

요즈음 컬러링북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많은 컬러링북들은 패턴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부담스러울 수 있죠.

 

오늘 포스팅은 '피터래빗 컬러링북'에 대한 것입니다.

유명 동화인 '피터래빗' 이야기를 색칠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_^

이 컬러링북은 비교적 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이 예뻐서 복잡한 색칠이 부담스럽다면 추천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어서 이 컬러링북도 어렵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본책과 부록이 있습니다.

본책은 펼치면 한 페이지에는 색칠되지 않은 밑그림이 있고, 한쪽 면에는 동화가 있는데

위쪽에 영어가 쓰여 있고 아래쪽에 한글이 쓰여 있어서 영어 읽는 재미도 있답니다.^&^

 

부록은 한글 없이 영어로만 되어 있고 그림은 색칠이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부록을 보고 똑같이 따라서 색칠하는 편입니다. 토끼 색깔을 잘 모르겠어서 말이죠;;

 

가격은 8,800원입니다.

 

 

 

 

 

 

 

 

 

이 '피터래빗 컬러링북'을 색칠하려고 색연필도 샀답니다. (다음 상세한 색연필 포스팅이 될 겁니다.)

컬러링북은 처음이거든요.

 

 

생각해 보니 컬러링북은 어릴 때 한번쯤 다들 해봤을 색칠공부와 비슷한 듯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쯤 되려나요? 여튼 전 최근에 시작한 이 취미가 참 좋은 듯하네요.

 

 

 

 

 

 

 

'피터래빗 컬러링북' 포스팅이었습니다.

 

색칠도 하고, 동화도 읽고 좋군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피터래빗 컬러링북

저자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출판사
그여름 | 2015-02-15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토끼 [피터래빗]을 색칠하자! 직접 색칠...
가격비교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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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7. 13:41

전에 블로그에 소개했던 삼성주니어필독선 110권을 또한번 블로그에 올릴려고 합니다.^^

 

한국문학 50권 중에는 고전 문학도 있고 근대 문학과 현대 문학도 있는데 고전 문학보다는 근, 현대 문학이 더

많답니다. 책이 시대순으로 번호가 붙어 있는데 이 책들은 1,2,3번으로 고전 문학은 이것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현대 문학이 아닌 것은 4번 책에 있는 박지원의 소설들이 있습니다.

그 소설들 다음에는 이인직의 [혈의 누]가 있는데 [혈의 누]는 최초의 근대 문학이니 다음부터는 고전 문학이 거

의 없습니다.^&^

고전문학 중에서도 1권의 이규보, 임춘의 소설들은 고려시대의 소설인데 신하의 도리와 간신 또는 충신들에 관

해 다룬 것 같습니다.^^

 

[태평천하], [상록수], [무정]입니다. 이 책들도 한국 문학인데 한국 문학 50권은 대다수가 [??? 외]라고 되어 있

으며 책도 별로 두껍지 않은데 이 책들만 1편의 문학을 다루고 있고 두꺼운 책들입니다.

이인직의[은세계]는 두껍지 않으면서 1권의 1편의 문학만이 들어 있답니다.*^^*

이광수의 [무정]은 두 권에 걸쳐 있는데 50권 중 [상록수]가 가장 두꺼운 책이지만 [무정] 1편과 2편을 합치면

더 두꺼운 책입니다.^^

 

이 책들은 31권의 인문, 사회 책들 가운데 내용이 쉽고 익숙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사회(한국사)시간에 실학을 배우는데 그때 정약용과 박지원에 관해 배워서 익숙하답니다.

 

이 책들은 세계 문학인데 세계 문학 중 내용이 쉽고 적은 책입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은 이 세 권의 책들 중 가장 비극적인데 그레고르라는 청년이 갑자기 벌레로 변하는

내용입니다.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읽기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그 책을 쓴 작가의 의도와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하려고

한 점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당시 시대 상황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아도 이 책의 속뜻을 일부는 알 수가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 읽거나 들어 보았을 친숙한 책이랍니다.^^

 

OX퀴즈

1. [변신]은 비극적인 내용이다.

2. 1권에 1편의 문학이 들은 한국 문학 책들 중 가장 얇은 책은 [은시계]이다.

3. 삼성주니어필독선의 한국 문학 중에는 근,현대 문학보다 고전 문학이 많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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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2.2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O
    2. 은시계!?!? -> 은세계!?!?
    3. O

    재미있게 읽는것 같구나^^ 얼마전 추천해준 부분 읽으니 맘이 짠하더라...^^

  2. 핑구야 날자 2013.10.23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책이군요

  3. 핑구야 날자 2013.11.0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와 함께 읽고 토론하면 좋겠어요

2012. 12. 26. 17:39

안녕하세요.^^ 요즈음 이런저런 일로 너무 오래 블로그를 비우고 말았네요...;;

그래도 이제부터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마침 곧 겨울방학이 시작되니 시간이 많겠네요.^&^

오늘은 삼성주니어필독선이라는 이름의 책들에 대해 써볼 겁니다. 110권이나 되는 전집인데 언제 다 읽을지 모

르겠어요.;; 그래도 이 책이 고등학교 때까지 읽을 수 있는 책들이니 시간 날 때 가끔 읽으려 합니다.

 

 

이 책들은 모두 50권인데 모두 한국 문학입니다. 고전 문학도 있지만 근대 문학과 현대 문학이 많은 듯합니다.

고전 문학보다 근현대문학이 나오는 문장 같은 것이 이해하기 쉽기는 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국 문학이 가장 많군요.*^^*

50권이지만 단편도 있어서 문학의 수는 100편도 더 될 것 같습니다.^^

 

이 책들은 세계 문학인데 모두 20권입니다. 거의 한번쯤 제목은 들어 보았을 유명한 책들인데요. 아까 소개한 한

국 문학들처럼 단편 여러 편이 한 권에 들어 있는 경우는 거의 없군요.

그렇지만 [노인과 바다]는 [킬리만자로의 눈]과 같이 들어 있고(작가는 모두 헤밍웨이네요^^)루쉰의 작품인[ 아

Q정전]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과 같이 들어 있답니다.^&^

 

다른 책들은 모두 책등(책을 책장에 꽂아 놓았을때 보이는 부분)이 검고 책 제목 색깔과 책등을 제외한 표지 부분

색깔이 같지만 이 책들은 알록달록해서 보기가 좋군요.*^^*

이 알록달록한 31권은 인문사회 관련 책들인데 재미는 별로 없어도 읽어 두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능 시험/대학 논술 문제/그 밖의 시험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 있을 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책들은 아까 소개했던 책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제목(실전 통합 논술)처럼 논술 문제가 실려 있고 모범 답안도 있답니다.^^

아무래도 이 책들의 문제는 다른 책들을 다 읽고 풀어야겠어요.*^^*

 

이것은 간단한 안내 책자입니다. 안에 있는 내용으로는 주로 책에 실린 작품들 제목과 그 작품과 관련된 수능

시험(몇년인지 써있어요^^)과 대학 논술 문제 출제(어느 대학인지 써있습니다^^)들이 무엇무엇이 있는지뿐만

아니라 중등이나 고등 교과서 수록 여부가 적혀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는

데 실제로 실려 있으며 제가 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일부가 실려 있었지만 지금은 전부 읽

어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주니어필독선의 구성을 간단히 올렸지만 다음 번에는 작품의 길이와 난이도 등 세부적인 특징에

관해 올릴 것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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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2.2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심심할때 한권씩 꺼내서 읽어봐야 겠다..
    우리 모두 너무 컴만 열심히 하지말고 책도 읽어야 겠네~!! ^^

  2. my 커뮤니티 2013.10.3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많네요.^^

  3. 이과 전공 2013.10.3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 보면 재미있어질것 같아요.^^

  4. 핑구야 날자 2013.11.22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들도 어릴때 비숫한 류의 책을 많이 읽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