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20:41

 

 







 

 

 

 

 

 

 

 


 




최근 일본 사가 현을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날에 미리 서울에 와 있었죠.

기차로 청량리역까지 이동한 후 청량리의 T.G.I. FRIDAYS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좀 더 나은 가성비를 갖춘 뷔페 식당도 괜찮은 선택이었겠지만 이쪽도 좋았습니다.

 

가장 처음에 나온 것은 이 빵입니다. 소스와 잘 어울려 더욱 맛있었죠. 










 

 

 

 





음식 하나하나의 품질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어 보니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 요리는 이름이 독특했는데 기억은 안 나네요.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도 굉장히 맛좋았습니다.







 

 

 

 

 





스테이크입니다! 

같이 먹은 야채들 중 브로콜리를 닮은 하얀 야채가 '콜리플라워'라는 사실을 알고 가게 되었습니다.





 

 

 

 







크림스파게티와 바게트 비슷한 빵이 보입니다.





 

 

 

 

 

 

 

 



이제 이곳 청량리 TGI는 저에게는 일본 여행과 함께 기억되겠네요. 

여행에 대한 글도 천천히 써 보려고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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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1.27 13:42

 

 

 

 

 

 

 

 

 

 

일본 여행을 다녀오기 전 서울에서 몇 군데의 맛집을 탐험했습니다.

그 중 한 곳이 이 글에서 소개할 초밥 뷔페 '수사'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습니다.

 

연어, 계란말이, 유부초밥, 후토마키 등......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초밥이 있습니다.

 

 

 

 

 

 

 

 

 

 

 

 

 

 

 

 

 

 

 

 

 

뷔페의 면 종류도 주목할 만하죠. 우동 역시 굉장합니다.

 

 

 

 

 

 

 

 

 

 

 

 

 

 

 

 

 

때때로 상쾌하게 단무지나 생강도 먹었습니다.

 

 

 

 

 

 

 

 

 

 

 

 

 

 

 

 

 

 

 

 

 

감자튀김이 참 맛있어서 자꾸자꾸 가져다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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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3.20 16:57

 

 

 

 

 

 

 

충주댐 근방에서 맛집을 발견했습니다!

 

음식은 물론 맛좋고, 경치 좋고 조용해서 흔히 '분위기 좋다'고 말하는 그런 곳입니다.^^

 

 

 

 

 

 

 

 

 

 

앞쪽에서는 충주의 각종 특산물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로컬 파머스(local farmers)였던 것 같네요.)

 

여기서 충주 사과를 사 왔는데 두고두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꿀맛이더군요!

 

뒤쪽으로 들어가면 본격적인 뷔페 식당이 나옵니다!

 

 

 

 

 

 

 

 

 

볶음우동, 카레, 순살치킨...

 

 

 

 

 

 

까르보나라 떡볶이, 소시지, 불고기...

 

 

 

 

 

어묵!!!

 

 

 

 

 

 

 

각종 샐러드와 비빔밥...

 

 

 

 

 

 

 

빵과 간식 종류...

 

 

 

 

 

 

음료수와, 사진에는 없지만 케이크까지!

 

제법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시즌스토리는 한 번 더 가고 싶어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0^

 

 

 

 

 

 

 

오랜만에 충주의 맛집을 한 곳 소개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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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1.31 07:00

 

 

 

 

 

원주에는 맛집이 참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초밥 뷔페 '쿠우쿠우 (Q.o.o.Q.o.o.)' 입니다!

 

 

 

 

 

 

 

 

 

 

 

샐러드바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네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초밥 종류도 많고, 그 외 샐러드 및 먹을거리들이 많습니다!

가다 보면 음식들이 자꾸자꾸 나와서 길을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중시하는 디저트도 풍족하네요! ^&^

 

 

 

 

 

 

 

간략하게 원주의 뷔페 한 곳을 소개해 봤습니다.^0^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곳이어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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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1.30 16:14

 

 

 

 

 

잠실역 롯데백화점에서 괜찮은 맛집을 한 곳 발견했습니다!

이름은 '브라질팩토리' 인데, 스테이크와 파스타 중 한 요리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스테이크입니다. 역시 스테이크는 진리입니다!

맛있다는 말 외에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네요.^^

 

 

 

 

 

 

 

 

 

 

파스타도 맛좋습니다. 양도 꽤 많은 편이라 만족스럽네요.^_^

 

소스가 약간 새콤한데, 저는 그런 맛을 좋아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는 듯하니 참고해 주세요!

 

 

 

 

 

 

 

 

 

샐러드바는 10종류 내외의 음식들이 있습니다.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도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너무 적으면 역시 실망스러운데,

브라질팩토리의 샐러드바는 실속 있는 음식들로 적당히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에 나온 것보다 음식 종류가 좀 더 많습니다.

 

사진이 빈약한 것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서울 잠실의 맛집 한 곳을 소개했습니다!

 

맛집 관련 포스팅이 한두 개 더 있을 테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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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31 10:00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리솜 포레스트 BBQ 뷔페!

 

좋은 곳입니다.

 

'리솜 포레스트' 리조트는 회원제랍니다.

그래서 회원이 아니면 숙박은 당연히 안되고,

스파와 식사도 회원만 할 수 있었다가

 

최근에 풀려서 식사와 스파는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리솜 포레스트 BBQ 뷔페는 

금요일, 토요일 오후 6:00~ 9:00 에 영업합니다.

 

6시 시작 시간에 맞춰서 딱 오면 딱 좋지만 늦게 올수록 사람이 많아지니...

부지런해야 되겠죠.*^^*

 

 

 

 

 

 

 

 

 

 

 

 

BBQ 뷔페는 2층에 있답니다.^^

 

목욕하고 나오는 사람들을 위해선지 엘리베이터가 따뜻하더군요..

 

 

 

 

 

 

 

 

 

 

 

 

 

가격, 장소, 시간은 보시는 대로입니다.

 

 

 

 

 

 

 

 

 

 

 

 

경치가 참 좋군요.

처음에 경치를 봐야죠!

 

먹을 만큼 먹고 배불러서 경치가 눈에 들어올 만 하면 해가 져 있답니다..;;

(계절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다양한 음식들이 있답니다.

 

대개 고기 뷔페는 고기를 가져다가 직접 구워 먹는데

이곳은 요리사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 주기 때문에 옷에 냄새도 안 배고 귀찮지도 않다는 장점이 있죠.

 

 

 

 

 

 

 

 

 

 

 

 

음료수는 사과 주스, 오렌지 주스가 있답니다.^^

 

 

 

 

 

 

 

 




 

 

 

 

 

고기는 삼겹살, 목살, LA 갈비가 있답니다.^_^

 

쌈채소나 마늘, 김치, 양념도 물론 있고요.

 

고기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들이 있답니다.

샐러드, 볶음밥, 탕수육과 닭 요리, 튀김 등등이 있죠.

 

위쪽 사진에 있는 웃음 짓는 표정의 튀김이 귀여웠답니다. 맛도 있고요.^&^

 

 

 

 

 

 

 

 

 

 

 

 

후식으로는 과일 종류가 있고, 최근에 작은 케이크도 추가되었답니다.

케이크는 망고 맛인데 꼭 푸딩 같답니다.

느끼하지 않고 과일처럼 상쾌해서 중간중간 한 조각씩 먹으니 좋더군요.^_^

 

 

 

 

 

 

 

 

 

 

 

 

BBQ 뷔페 옆에는 빵집이 있어서 이렇게 케이크나 빵을 사 먹을 수도 있죠.

 

 

 

 

 

 

군침이 도는 BBQ 뷔페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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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10.29 21:28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제가 다니는 중학교가 중간고사가 좀 늦어서 상당히 오래 잠적하게 됐었죠..;;

 

그렇다면, 오늘은..

산뜻하게...

맛집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오늘 소개할 곳은 원주 빕스입니다.

원주에 뷔페들이 상당히 많던데 전국적으로 널리 퍼졌고 또 유명한

빕스에 갔다 오게 되었네요.

 

(약간의 스크롤 압박 주의 필요)

 

 

 

 

 

 

 

 

 

 

 

음...

빕스는 간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저는 스테이크 같은 요리들은 따로 주문하지 않고 샐러드바만 이용했는데도

먹을 게 참 많았답니다.^&^

 

 

 

 

 

 

 

 

 

 

 

 

 

 

 

 

 

 

 

 

 

 

이건 물일까요?

시원해 보이는군요.

 

 

 

 

 

 

 

 

 

 

 

 

 

 

 

 

 

 

 

각설하고, 가장 중요한 음식 얘기로 넘어갑니다~.

기름진 메뉴들이로군요.

 

피자, 볶음밥, 치즈 얹은 마카로니, 치킨, 떡갈비...

지금 쓰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붸페에서 배가 불러지면 음식들이 아주아주 맛있지만은 않지요.

하지만 그런 고만고만한 메뉴들 중에 집에 가면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 이 토스트도 그랬답니다.

빵이 바게트 같아서 훌륭했답니다.^_^

 

감자튀김은 중독성이 최고였답니다.

달짝지근해서 계속 가져다 먹게 되는 그런 맛이더군요.^^

 

 

 

 

 

 

 

 

 

 

 

 

 

 

 

 

으헉.. 화질이.. ㅜㅜ

 

여튼!

저 화채도 새콤달콤해서 맘에 드네요.

 

 

 

 

 

 

 

 

 

 

 

 

 

 

 

 

쌀국수입니다.

뷔페에서는 으레 면과 국물(육수), 그리고 보조 재료들이 따로 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만들어 먹는 것이

또 재미나지요.^^

 

그래서 뷔페 국수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좋아하는 스파게티입니다!!

알리오 올리오, 크림 스파게티.

알리오 올리오는 못 만들면 끔찍하고 잘 만들면 정말 맛있는데

다행히 이곳은 맛있더군요.

 

그냥 토마토 스파게티 같은데, 면이 굵은 것이 있어 독특했답니다.

먹기가 편해 좋았죠.^_^

 

심심할 때 한 입 먹을 망고는 덤!

 

 

 

 

 

 

 

 

 

 

 

 

 

 

 

 

 

 

 

 

 

 

 

 

 

 

 

 

 

 

 

 

 

 

 

 

 

 

 

 

 

 

 

 

 

 

 

 

 

 

고급 뷔페의 필수조건 중 하나가 맛있는 샐러드디저트지요.

닭가슴살 샐러드가 담백해서 좋았고, 두부 샐러드는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만 합니다.^&^

 

과일도 좋지요.

파인애플은 껍데기가 노란 것이 잘 익어서 달답니다!

초록색 껍데기면 셔요..;;

 

 

 

 

 

 

 

 

 

 

 

 

 

 

 

 

 

 

 

 

 

요구르트입니다.^^

그래놀라와 잼을 넣어 먹을 수 있답니다.

 

 

 

 

 

 

 

 

 

 

 

 

 

 

 

 

 

 

 

 

앞서 언급한 뷔페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 요건인 디저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중시하고요.

 

치즈케이크는 맛있는 맛이었답니다.*^^*

롤케잌은 친숙하면서도 빕스에 와서 먹으니 뭔가 더 맛있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네요.^^

 

 

 

 

 

 

 

 

 

 

 

 

 

 

 

 

 

 

 

 

 

 

 

 

아이스크림입니다.

콘에 먹거나, 그릇에 담아 먹거나.

콘에 담아 밖으로 들고 나가 먹으면 맛나답니다.^_^

 

 

 

 

 

 

 

 

 

 

풍부한 사진을 마련하려 노력한,

맛집 원주 빕스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왠지 맛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올 것 같군요.

그럼, 저는 새로운 포스팅을 준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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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8.04 16:30

 안녕하세요~

우연히도 오늘 역시 맛집을 소개하게 되었군요.^^

오늘은 '충주 체리블러썸' 입니다.



 제목대로 이곳은 다양한 나라의 음식이 공존하는데..

초밥이 특히 많은 종류가 있어군요.^&^

지금 사진에 나온 초밥이 이 뷔페에 있는 모든 초밥의 반 정도뿐일 겁니다.

처음에 한쪽에 있는 롤 초밥을 가지고 왔는데,

다른 쪽에 다른 종류의 초밥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알밥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먹은 초밥 중에는 연어 초밥이 좋았습니다. 맛도 좋고, 무엇보다 연어 초밥을 처음 봤답니다.*^^*

초밥을 처음에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가 불러서 이번엔 많이 못 먹었답니다..;;




 다음도 맛있는 음식들이로군요.

치즈 스파게티, 볶음우동, 그리고 치킨인데요.

치킨은 후라이드 치킨간장 치킨이 있었답니다.^^

치킨 근처에는 돈까스와 감자튀김도 있던데, 그것들도 맛이 괜찮더군요.^^

치즈 스파게티는 치즈를 좋아해서 치즈가 많이 들어가게 떠 왔더니 치즈가 너무 많더군요.

아무래도 적당히 가지고 와야 겠습니다.^&^




 다음은 소면입니다. (사진이 좀 흐리네요..;;)

소면은 직접 면과 국물, 고명, 그리고 어묵까지 원하는 양만큼 덜어 직접 담아 먹는데,

면이 한 덩어리의 양 자체가 꽤 많아서 다른 음식도 많이 맛보고 싶다면 면을 좀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이제 가장 기대되는 디저트군요.^&^

새우깡은 눅눅해서 별로 맛있지 않았답니다..

그렇지만 초코 머핀초콜릿 케이크는 맛있었답니다.*^^*

초콜릿 케이크는 제가 개인적으로 초콜릿을 좋아해서이기도 한 것 같고,

초코 머핀은 다른 사람들도 맛있다고 하더군요.




과일도 있었지만, 사진은 안 찍었답니다. (먹다 보니...;;)

이곳에는 슬러시가 있더군요.^^

슬러시는 사진의 오렌지 맛 외에도 파란 슬러시도 있더군요.

파란 건 아무래도 소다 맛 같네요..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맛은 두 종류이고 콘에 담아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최근에 음식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어 오게 되어서 블로그에 올릴 글감이 좀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신선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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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7.16 20:52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번 '원주 오스타스'에 이어 또 하나의 고급 뷔페 식당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그곳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의 유명 요리사 '에드워드 권' 의 이름을 건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이라는 뷔페입니다.

여러 곳에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분당에 있는 지점을 가 보았답니다.

 

가격은...

 

구분

 평일점심

평일저녁

주말/공휴일 점심 

주말/공휴일 저녁 

 성인

 29,500

39,500 

39,500 

42,000 

 초등학생

 20,000

22,000 

22,000 

28,000 

 미취학

 11,000

11,000

15,000 

15,000 

         

 

 이제 음식들을 보면, 저는 뷔페에서 피자를 가장 먼저 먹는 습관이 있어서 피자를 찾았답니다.^&^

3종류이고, 일반 피자집에서 파는 피자보다 특별한 듯한 느낌이더군요.

저는 맨 위의, 고구마 피가 맛이 좋았답니다.

 다음은 육류입니다. (맨 위는 생선 요리)

요리가 기억에 남던데, 특히 가운데에 있는 닭 요리의 소스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레몬 맛이었던 것 같군요.^^

 그리고, 생선류입니다.

이 요리들은 연어 요리와 초밥 종류여서 값이 비싼 요리이기도 하지요. (물론 뷔페에선 무제한*^^*)

저는 생선회는 먹어 보지 않았는데, 초밥에는 구운 생선이 있거나 치즈롤, 유부초밥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연어도 조리 방법을 다양하게 해서 서너 종류나 있더군요.

 음.. 저는 스파게티, 그러니까 파스타 요리를 좋아하는데, 여기에는 3종류의 파스타가 있었고, 조리를 부탁하면

즉석 조리해 줍니다.

이건 평범한 토마토 파스타 같지만 제가 일부러 조개도 넣었고, 또 면이 보통의 스파게티보다 굵어

특별했습니다.^^

 이건 까르보나라 스파게티(간단하게 크림 스파게티가 편한듯..;;)인데요,

나머지 1종류는 주문하지 않아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리고,

맛있어 보여서 얼른 먹어 버리느라 사진은 굳이 찍지 않았지만 스테이크도 주문하면 즉석으로 만들어 줍니다.

스테이크 맛도 좋더군요. 양도 꽤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들입니다.

저는 디저트가 뷔페의 질에서 상당한 부분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진 외에도 여기엔 디저트가 많고, 맛도 다양했습니다.

아래쪽의 분홍색 조각케이크는 새콤한 맛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보통 디저트는 단 것이 많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마카롱은 달달한 디저트의 표본이었던 것 같은데, 이곳 마카롱은 다른 곳보다 작아서

귀여웠습니다.

 

이상으로 뷔페 'The Mixed One(더믹스드원)'에 관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신선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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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6.12 19:19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원주의 뷔페 식당 '오스타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평일 점심은 19,800원이고 평일 저녁은 35,200원, 주말은 38,500이랍니다.

 

이곳의 특징은 음식 종류가 많다는 것인데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이 많은 것 같답니다.^^

국수 종류는 우동, 짬뽕, 짜장, 쌀국수의 4가지가 있고,

면과 소스를 제외한 야채나 해물 등을 그릇에 넣어서 요리사에게 드리면 조리를 해 준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자와 스파게티도 3종류씩 있습니다.^&^

그중 허니 고르곤졸라 피자에는 옆에 준비된 꿀을 따로 뿌려야 하는데, 종종 잊어버리곤 한답니다..;;




초밥 종류도 다양합니다. 여러 종류의 초밥이 접시에 담긴 형태로, 접시를 가져가면 됩니다.





오스타스는 특히 디저트 종류가 아주 많답니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도 위의 토핑만 다르고 맛이 비슷한 뷔페도 더러 있는데,

이곳은 맛도 거의 다 다릅니다.



재미있고 달콤한 초콜릿 분도 있는데요, 갈색 초콜릿이 아닌 화이트 초콜릿이랍니다.*^^*



과일들입니다.

저는 파인애플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원주 오스타스는 가격은 좀 비싼 것 같지만 값이 비싼 만큼 음식이 다양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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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