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6 19:34
















나카츠 성을 나와 거대한 이온몰에 갔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가장 큰 이온몰은 오키나와에 있는데 그곳은 거의 제2롯데월드몰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이온몰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큽니다. 
















그런대로 합리적인 가격의 의류 브랜드 GU에서 많은 옷을 샀습니다.












따뜻해 보이는 귀여운 신발이 눈에 띄네요.














생과일 주스를 파는 어느 카페에서 메론 주스를 사 먹었는데, 

어딘지 애매한 맛이지만 메론을 그대로 갈아 넣었다는 점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붕어빵도 먹었습니다. 


하얀 붕어빵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하며 샀는데 알고 보니 떡이었습니다.^&^


나머지 세 개의 붕어빵은 속재료가 모두 다릅니다. 초코크림이 들어간 것도 있었죠.














다이소에서 몇 가지 물건들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드럭스토어에서 핫팩과 시세이도 퍼펙트휩 등을 샀습니다.

국내 제품에 비해 핫팩의 가격과 성능(온도, 지속시간)이 모두 좋았습니다.















마트에서 엄청난 양의 식료품도 샀습니다. 

도시락, 메론 빵, 시치미, 쯔유, 와사비, 각종 젤리, 킷캣, 푸딩 등이 기억나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7.09.29 06:00

 







지난번에 사가 유메타운의 큰 규모 그리고 GU에 대해 이야기했었다면,

오늘의 주제는 유메타운 안에 있는 다이소입니다.


다이소 또한 꽤 컸습니다.


일본 다이소는 대부분의 품목이 세금 포함 108엔입니다. 

그럼에도 품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이소는 여러 번 가 봤지만 그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어 늘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매우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파인애플 사탕이 여기에도 있었습니다.




 

 

 

 

 

 







작은 화이트보드와 블랙보드가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블랙보드 또한 매력적이지만 분필(Chalk)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화이트보드를 샀습니다.

생각해 보니 화이트보드는 보드마카가 필요하긴 합니다만...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재미난 장난감들이 펼쳐져 있네요.






 

 

 

 

 






Sony Xperia용 케이스를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 잘 된 일이었죠. 

국내에는 Xperia 케이스를 오프라인으로는 잘 팔지 않으니까요.


근사한 케이스를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다이소였는지 다른 곳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 젤리를 어딘가에서 사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와 전자제품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참 긴 하루였던 이 날에 대한 기록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11 12:00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쇼핑한 것들의 일부입니다.

 

대부분은 이온몰 맥스밸류, 두세 가지는 다이소에서 온 것입니다. 주로 먹거리네요.

 

-킷캣(녹차, 딸기, 다크)

-밀크캐러멜(메이지)

-파인애플 사탕

-키나코모찌(인절미과자)

-쟈가비

-와사비

-블렌디커피

-후리가케

-카레

-스프

-버터스카치 캔디

-크리스탈 밀크 민트 사탕

-마시멜로

-초콜릿(くちどけ ストロベリ, VAN HOUTEN, 캐릭터)

 

 

 

 

 

 

 

 

 

 

 

 

 

 

 

 

 

 

 

 

Posted by 깜찍이^^
2017.03.07 10:00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좋은 학용품들도 몇 가지 살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있는 노트입니다.


이온몰 맥스밸류에서 사 온 것인데 다이소에서도 있던 것 같습니다.










 

 

 

 

 








안을 보니 무선 노트입니다. 여러 용도로 쓸 수 있겠네요.











 

 

 

 

 

 

 

 








이것은 다이소에서 산 것입니다. 


'TO DO STICKY MEMO'. 일정을 적고 체크할 수 있는 메모지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05 06:00

 

 

 

 

 

 

 

 

 









'CUTE HOUSE (PASTEL)'


일본 벳부의 어느 다이소에서 데려온 재미난 종이 퍼즐입니다.

두 종류가 있어 하나를 골라 왔는데 나머지 하나도 같이 사 올걸 그랬습니다.











 

 

 

 

 







뭔가 잔뜩 쓰여 있지만 안 읽어도 그다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상자를 뜯으면 여러 장의 단단한 종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겨우 108엔인데도 품질이 꽤 좋았습니다.








 

 

 

 

 










다 조립한 결과물입니다. 파스텔 톤의 귀여운 집이네요.











 






















 


 

 

 

 ^__^

 


 

 

 

 

 


 

 

 

 

 


 

 

 

 

 


 

 

 

 

 

 

Posted by 깜찍이^^
2017.02.24 09:00

 

 

 

 

 

 

 

 

 

 

 

 

 

일본 다이소는 꼭 찾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품질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 거의 모든 품목이 108엔입니다.

 

분홍색으로 꾸며져 있네요.

 

이곳은 벳부 유메타운 내부의 다이소입니다.

 

 

 

 

 

 

 

 

 

 

 

 

 

 

 

 

 

 

그냥 벳부 어딘가에 있는 또 다른 다이소입니다.

 

이 다이소는 규모가 컸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가득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2.01 13:00

 

 

 

 

 

 

 

 

 

 

 

 

 

벳부 카메노이 호텔과 멀지 않은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이온몰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소비를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전부 추천할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이온몰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와온'의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역시 많은 쇼핑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화장품들을 많이 집었습니다.

 

그런 약품과 화장품 종류는 이곳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품목들은 일반 마트 등과 비교했을 때 이곳 모리의 가격이 좀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쇼핑 후 호텔에서 쉬다가 해가 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유메타운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입니다.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있을 만한 것은 다 있는 다이소였습니다.

 

 

 

 

 

 

 

 

 

 

 

 

 

 

 

 

 

 

 

유니클로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보다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유니클로에서 산 옷을 입고 있습니다.

 

 

 

 

 

 

 

 

 

 

 

 

 

 

 

 

 

 

 

 

유메타운에는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3층은 전날 가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1층 레스토랑가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1층 식당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이는 라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훌륭한 불 맛이 일품인 곳이었습니다.

 

이 볶음밥이 매우 중대한 요리입니다. 감동적으로 맛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이번 여행의 베스트 요리가 이 볶음밥인 것 같습니다.

 

밥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g, 600g이 있는데 600g의 가격이 300g의 두 배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더 큰 볶음밥을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를 주문해 봤습니다. 군만두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유메타운 속의 어느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식사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온갖 간식들을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에서 산 메이지 사의 빼빼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빼빼로를 본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밀크 초콜릿이 두껍게 입혀진 행복한 과자였습니다.

 

 

 

 

 

 

 

 

 

 

 

 

 

 

 

 

 

 

감자과자는 여러 감각을 즐겁게 해 줍니다.

로손에서 온 칩스타를 즐겼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10.15 12:32























몇 달 전 일본 오키나와 여행에서 들른 한 다이소에서 작고 귀여운 편지지를 여러 종류 발견했습니다.

그 중 특히 귀여웠던 고양이 편지지는 사 왔습니다.^^


편지지도 있고 편지봉투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용해 보니 일본 제품다운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한지처럼 앞면은 매끄럽고 뒷면은 까끌까끌해서 글을 쓸 때 잘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손으로 편지를 쓰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유 중 하나는 

넓은 공간을 채울 말을 떠올리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고 귀여운 종이라면 그럴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네요.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6.09.11 16:51

 

 

 

 

 

 

 

 

 

 

 

 

 

 

 

 

 

 

 

몇 년 전에 갔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때 다이소에서 학용품을 몇 가지 샀습니다.

크게 필요하지 않았고 또 아까워서 몇 년 동안 개봉하지 않고 있었는데, 최근 그 중 하나를 꺼냈습니다.

 

젤펜입니다.

 

빨강(Red), 분홍(Pink), 파랑(Blue), 노랑(Yellow), 초록(Green) 5가지의 색이 있습니다.

모두 예쁘네요.ㅎㅎ

 

간단한 손그림이나 노트필기 등 여러 곳에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5.02.11 10:00

 

 

 

 

 

일본 다이소(백엔샵)은 큰 곳이 많습니다.

값이 싸지만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 말이죠.^&^

 

오늘 소개할 다이소는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에 있는 다이소로서

규모가 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괜찮은 구경이 되었답니다.

 

이번이 이온몰 세 번째 포스팅인데 첫째, 둘째 포스팅 링크를 올려둡니다.

 

2015/02/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1)

 

2015/02/09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2), 이온몰 식당

 

 

 

 

 

 

 

 




 




 




 

 

 

 

귀여운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주목한 것은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히라가나 스티커였답니다.

 

제가 올 3월에 중학교 2학년이 되고 중2때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히라가나 정도는 알아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요..*^^*

 

그래서 스티커 하나 사 왔답니다.

 

제 동생은 고리가 여러 개 얽혀 있고 그걸 풀면 되는 장난감을 종류별로 샀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금세 다 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장난감이 생각보다 약했나 봅니다. 하나가 부러졌어요...;;

 

 

 

 

 

간단한 다이소 포스팅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