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11:30






마지막 날의 점심은 야요이라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밥과 미소된장국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 요리를 실컷 먹었습니다.















우베 공항에서는 국내선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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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9:30







토키와 공원에 갔습니다. 평일이어서인지 좋은 컨텐츠들에 비해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타워에 올라가 봤습니다.










경치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망원경이 무료였습니다.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 갱도를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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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12:00








센토코아 료칸에서 체크아웃한 후 유메타운에 왔습니다.









유메타운과 EDON이라는 건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신라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맞추기 쉽지 않을 것 같은 퍼즐들이 잔뜩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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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7:00







객실에서 보이는 경치입니다.









온천을 하고 난 후 음료수를 사 먹으면 참 맛좋은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앉아서 기다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뷔페식이었습니다.









밥 종류도 있고 빵 종류도 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로는 초코 케이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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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15:00







저녁으로 가이세키 정식이었습니다. 영어 가능 직원을 배치해 주는 등 섬세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좋아하지 않는 회도 그날은 좀 먹었습니다.









메뉴 설명도 있습니다. 쓰여 있는 코스대로 음식이 나왔습니다.









마침 경치도 좋은 자리였습니다.










따로 먹으면 오천 엔은 나올 것 같은 식사였습니다.










일본에서는 메탄하이드레이트가 상용화된 모양입니다.









대체로 재료 본연의 순수한 맛을 최대한 살리려 한 듯했습니다.









모든 요리는 한 사람 앞에 하나씩 따로따로 주어졌습니다.









요리 하나하나의 양은 많지 않지만 전체 코스를 다 먹으면 배를 채우기에도 충분한 양이 됩니다.









디저트로는 딸기 무스가 나왔습니다. 보기 좋은 만큼 맛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홍차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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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08:30









센토코아 료칸 근처를 잠시 산책했습니다.









여기저기에 온천수가 흐릅니다.









어딘가에 넓은 놀이터가 있었는데 족욕을 할 수 있어서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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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6:00








이번 숙소는 센토코아 료칸이었습니다. 호텔과 료칸이 잘 섞인 형태입니다.











원래의 체크인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이것저것 둘러봤습니다.










한켠에 기념품 가게가 있었습니다.










아까 유다온센 역에서 본 것과 비슷한 하얀 여우가 보입니다.







객실이 넓어서 사진을 찍을 곳도 많았습니다.^_^









한쪽에 푹신한 의자들이 놓여 있습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있고, 밖에도 이렇게 세면대가 있습니다.









냉장고와 밥솥도 있습니다.









장롱을 열어 보았습니다.









잠옷으로 입거나 온천을 갈 때 입기 좋아 보이는 옷이 옷장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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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0:30






점심은 회전초밥 식당인 하마즈시에서 먹었습니다.








우동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합니다.








디저트로 먹은 딸기 찹쌀떡이 참 맛있었습니다.










츠타야라는 이름의 어떤 흥미로운 건물에도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일반적인 마트부터 게임 관련 가게까지 뭔가 많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근처의 다이소에서 몇 가지 재미있는 물건들을 더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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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1:30












야마구치 박물관에서 나와 근처의 분수를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모스에 갔습니다. 









비누와 핫팩 등을 잔뜩 샀습니다.









이번에는 흔드는 핫팩보다 주로 붙이는 핫팩을 샀는데 온도가 적당하다는 것 등 좋은 점이 있었습니다.








유다온센 역을 잠시 구경했습니다.







거대한 하얀 여우가 있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쿠마몽처럼 이곳의 상징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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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8:30








호후 텐만구와 루리코지 5층탑에 이어 야마구치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아직 점심이 안 된 시간이었죠.

이날은 오전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숙소에서 휴식하는 그런 패턴이었습니다.










뭔가 그럭저럭 볼 만한 것들이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는 평범한 박물관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









움직이는 로봇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동 방향과 거리를 직접 정해 줄 수도 있어서 꽤 신기했습니다.









그럴듯하게 꾸며진 공간 속에 장난감 기차가 있었는데 이것 역시 조종이 가능했습니다.










고전적인 엘리베이터를 재현해 놓은 장치도 있었습니다.










버튼을 누르니 도장을 자동으로 찍어 주었습니다.









박물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나 공룡 전시 등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상당히 넓은 박물관이어서 가도 가도 자꾸만 새로운 공간이 나옵니다.










태양계 행성의 운행을 보여 주는 장치가 있습니다. 


천왕성, 해왕성 등 바깥쪽 행성들은 거의 공전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무래도 실제 공전 속도를 반영했나 봅니다.










앞서 방문했던 루리코지 5층탑의 모형도 있었습니다.










돌리면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애니메이션 장치도 있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