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11:30






마지막 날의 점심은 야요이라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밥과 미소된장국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 요리를 실컷 먹었습니다.















우베 공항에서는 국내선도 구경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