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4 08:30









센토코아 료칸 근처를 잠시 산책했습니다.









여기저기에 온천수가 흐릅니다.









어딘가에 넓은 놀이터가 있었는데 족욕을 할 수 있어서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