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5 00:00














체크아웃한 후 기타큐슈 공항에 가서 몇 가지 간식을 샀습니다.














인천에서 기타큐슈로 가는 비행기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가기 때문에 그때보다 좀 더 늦은 시간에 출발합니다.

아마 오전 10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면세 코너에서 로이스 초콜릿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문제 없이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0^













먹거리, 쇼핑, 관광을 조화롭게 즐긴 여행이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3 10:30

















두 번째 숙소는 토요코인 호텔이었습니다. 기타큐슈 공항과 매우 가깝습니다.















외관은 이렇습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베개가 4개 놓여 있긴 하지만 2명만 묵을 수 있었습니다.















욕실도 청결합니다. 일본 호텔치고 깨끗하지 않은 곳은 별로 못 본 것 같습니다.














책이 몇 권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굳이 읽지는 않았지만요.














저녁에 카레와 밥을 제공한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고립된 위치 때문에 생겨난 서비스인 듯하네요.














조식은 알고 보니 두 가지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7시 이후 조식의 메뉴이고, 7시 전에 오면 빵을 준다고 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1 09:00















코지마를 나온 후 이제 어느 곳에 갈까 잠시 고민을 했고 히라오다이를 선택했습니다.














일본 3대 카르스트 지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일본 사람들은 'n대 무엇'을 선정하는 것을 참 좋아하나 봅니다.














기암괴석이 가득한 특이한 지형을 구경하는 것은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0 14:00
















코지마 빅카메라의 맞은편에 'SunLive'라는 이름의 쇼핑몰이 있었습니다.













무인양품이 있네요.^^













위 사진의 딸기 찹쌀떡을 포함한 몇 가지 간식을 먹었습니다.














재미있는 콜라를 발견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18 00:30

















스시로에서 점심을 먹은 후 코지마 빅카메라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전자제품 마니아들의 성지가 될 만한 멋진 곳이었습니다.


일본은 110V를 사용하고 한국은 220V를 사용하지만 프리 볼트 제품을 사면 돼지코를 끼워 쓸 수 있습니다.

(이때의 돼지코는 일본 여행을 갈 때 들고 가는 돼지코와는 반대 방향이 되겠죠. 전파사에 가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자제품 외에도 온갖 물건들을 다 팝니다. 저는 주로 인형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 인형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저의 마음은 이 아이들을 모두 데려가 함께 놀고 싶었으나 아직은 그저 마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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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08:30



















회전초밥 식당인 '스시로'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회전초밥 시스템은 앞쪽에서 매력적인 초밥을 모두 가져가 버릴 수 있다는 문제가 있는데,

주문 시스템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스시로는 메뉴가 다양해 좋았습니다. 

저처럼 회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어린이들도 이곳에서는 먹을 것이 많습니다.














우동을 비롯한 사이드 메뉴와 음료, 그리고 조각케이크 등의 후식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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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2:00















학문의 신을 모시는 츠나시키 텐만구에 갔습니다.











새해 첫 날답게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기도 했습니다.












도리히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소 동상의 뿔을 만지고 왔습니다.












근처의 바닷가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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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0:00











2일차(2018.01.01.)에 가장 먼저 간 곳은 쇼와 거리입니다.













쇼와 거리에는 나미야 잡화점이 있습니다. 찾기 쉽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우유 상자가 있습니다. 제가 상상한 우유 통과는 좀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을 읽고 가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쇼와 거리를 나온 후 이온몰 맥스밸류에서 간식을 조금 사 먹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10 07:30



















일본은 편의점이 굉장합니다. (최근 한국의 편의점도 점점 일본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세븐일레븐이 가장 많이 보이지만 로손도 종종 나옵니다.












아래의 타마고 샌드위치는 세븐일레븐에서 산 것인데 이 떡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달걀 샌드위치는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09 21:00












첫 숙소는 AZ 호텔이었습니다. 













과거에 카메노이 호텔이었다고 하는데 그 흔적이 여러 곳에 남아 있었습니다.


2017/09/25 - [여행/일본 사가] - [일본 사가 여행] HOTEL AZ (1일차)


AZ 호텔의 일반적인 모습은 사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조이풀 식당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침에는 조식 식당으로, 점심에는 일반적인 조이풀로, 저녁에는 샤브샤브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방이 깨끗할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넓기도 했습니다. 














잠옷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욕실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온천도 있는데 사람이 점점 많아져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물 자체는 좋았습니다.














TV도 있어서 2018년 1월 1일 아침에는 새해를 기념하는 방송을 보기도 했습니다.*^^*















호텔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생선 반찬, 딸기잼+마가린 소스를 특히 좋아합니다. 모든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