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8 11:00

 

 

 

 

 

 

 

좀더 본격적인 부세나 해중공원 포스팅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입니다. 바다 속보다는 겉모습이 주를 이루는 포스팅입니다.

 

 

2015/03/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부세나 해중공원 (1)

 

 

 

 

 

 

 

 

 

 

 

 

 

 

표와 안내책자입니다.

 

안내책자는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의 종류가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나와 있는 것보다도 더 다양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계단을 타고 내려갑니다.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수가 정해져 있어서 웬만하면 좀 기다리셔야 할 겁니다.

 

내려가는데 계단이 나선형으로 이어져 있어 조금 무섭더군요;;

이런 물고기 사진들을 내려가면서 여러 장 봤답니다.^_^

 

 

 

 

 

 

 

 

 

 

 

 

바닷속이 보이는 이러한 동그라미(?)가 여러 개 있답니다.

방향마다 풍경이 조금씩 다르겠네요.

 

 

 

 

 

 

 

 

 

 

 

 

 

 

밖에서 본 바다보다 색깔이 훨씬 예쁘군요.

물고기도 많네요.^^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답니다.

신기하군요.

 

 

 

 

 

 

 

 

 

 

 

 

 

물고기들이 창문 바로 앞으로 다가오기도 한답니다.^^

 

 

 

 

 

 

 

 

 

 

 

 

밖에서는 먹이를 사서 던져 줄 수 있답니다.

먹이를 던지니 이렇게 물고기들이 모입니다.

 

먹이에선 안 좋은 냄새가 나니 손을 씻어도 좋을 듯합니다.

 

일본은 이런 관광지 화장실도 깨끗하답니다.^_^

청소를 계속 하더군요. 청결하다는 것이 일본여행의 큰 장점이랍니다.

 

 

 

 

 

 

 

부세나 해중공원 포스팅이 끝났네요.

 

이곳은 구경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니 기회가 되면 꼭 가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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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08 10:00

 

 

 

 

안녕하세요^^

 

여행 셋째 날 처음으로 가본 곳은 '부세나 해중공원' 이었습니다.

바닷속으로 직접 잠수하지 않고 지하로 내려가 바닷속을 볼 수 있답니다.^^

전 이곳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었답니다.^_^

 

 

 

 

 

 

 

 

 

 

 

 

 

바닷속을 보는 곳이니 물론 바다가 있답니다.^^

저 너머에 보이는 흰 건축물이 해중공원인데 그 지하로 계단을 걸어내려가면 바닷속을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바다도 좋았답니다.

 

오키나와 바다는 북쪽으로 갈수록 좋아진답니다!

 

 

 

 

 

 

 

 

 

 

바닷가에서 해중공원까지 타고 갈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답니다.

그렇지만 바닷가에서 해중공원까지는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거리이고 산책하기 좋게 되어 있으니

천천히 걸어가도 좋을 듯하네요.*^^*

 

 

 

 

 

 

 

 

 

 

 

 

 

 

버스 안에서의 풍경입니다.^&^

위의 위 사진을 보면 건물들이 있는데 '부세나 리조트'랍니다.^^

수영장이 있어서 여름이 성수기인 리조트랍니다.

 

 

 

 

 

 

 

 

 

 

 

 

 

걸어다니며 보는 경치가 좋네요.^^

 

 

 

 

 

 

 

 

 

 

 

 

이렇게 다리를 걸어가면 본격적인 해중공원이 나옵니다.

저 앞에 흰 구조물 보이시죠?

 

 

 

 

 

 

 

 

 

 

 

 

바다 밑으로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바다가 좋군요.

 

 

 

 

 

 

 

 

 

부세나 해중공원 첫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아직 가장 중요한 바다 속은 나오지도 않았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예쁜 바닷속 사진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밖에서 보는 바닷물보다도 훨씬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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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07 10:00

 

 

 

 

 

 

이번 포스팅은 군침 도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입니다.

 

특히 일본이기 때문에 일부러 한번쯤 가볼 법한 게 회전초밥집이죠.

 

이 포스팅의 회전초밥집은 '하마즈시'입니다.

수많은 체인점이 있는데 장소에 따라 한국 관광객이 많은 곳도 있고 일본 현지인이 많은 곳도 있습니다.

 

제가 간 하마즈시는 아메리칸빌리지 쪽의, 그러니까 오키나와 중부 쪽에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하마즈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일본인이더군요.

그래도 사람은 많아서 전 1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그럴 가치가 있었답니다.

일본의 기다리기(?) 문화도 체험해 보고 말이죠.

 

 

 

 

 

 

 

 

 

 

 

 

 

 

 

 

초밥 도시락을 사 갈 수 있답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답니다.^_^

 

 

 

 

 

 

 

 

 

 

 

 

이 화면으로 초밥 등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회전판 위를 지나가면 알림이 뜹니다.

 

주문한 음식은 검은 받침대 위에 접시가 올려져 있습니다.

즉 검은 받침대 위에 올려진 음식들은 자기가 주문한 게 아니라면 가져가면 안 되겠죠.

그걸 모르고 처음에 남이 주문한 음식을 먹기도 했답니다;;

 

 

 

 

 

 

 

 

 

 

 

접시별 가격은 보시는 대로입니다.

 

 

 

 

 

 

 

 

 

 

 

 

 

 

다양한 초밥들이 있습니다.^^

 

전 회를 잘 못 먹는데 이곳은 회가 아닌 초밥이나 사이드메뉴들도 많아서

회를 잘 못 먹거나 혹은 어린 아이가 함께 있어도 먹을 게 많답니다.^^

 

 

 

 

 

 

 

 

 

 

 

 

 

 

계란말이 초밥, 김밥, 유부초밥, 스테이크 초밥 등 맛좋은 메뉴들이 많답니다.^^

 

 

 

 

 

 

 

 

 

 

 

 

감자튀김, 국물 요리와 면 요리 등 사이드메뉴나 음료수도 많답니다.*^^*

 

 

 

 

 

 

 

 

 

 

 

케이크와 푸딩 등 디저트도 있답니다!

케이크는 다른 메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쌌지만 맛은 훌륭하더군요.

 

 

 

 

 

 

 

 

 

맛있는 회전초밥 식당 포스팅이었습니다.

이런 맛있는 포스팅을 하면 다시 먹고 싶어진답니다...

 

즐거운 한 주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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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04 21:28

 

 

 

 

 

EM 코스타비스타 포스팅이 5번째이자 마지막입니다.^^

 

EM 코스타비스타는 경치, 스파, 조식뷔페라는 세 가지 중요한 매력을 가진 곳이니

(좀 비싸지만) 숙박해 보시면 그 자체로도 좋은 추억이 될 듯합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들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짤막한 야경 포스팅이고요.^^

 

 

2015/02/2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1)

 

2015/02/2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2)

 

2015/02/28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3)

 

2015/03/02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4) - 조식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외관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현관으로 가는 통로의 조명이 예뻐서 가까이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 사진은 객실에서 본 모습이고요.

 

산꼭대기에 있는 호텔이라 경치가 참 예쁩니다.

 

 

 

 

 

 

 

길고 긴 EM 코스타비스타 포스팅이 끝났네요.

제가 오키나와에서 사진을 하도 많이 찍어서(500장 가까이 될 겁니다. 3박 4일 동안요.)

그 사진들을 굳이 거의 다 활용하다 보니 포스팅이 많이 쪼개지네요.^^

 

행복한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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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02 10:00

 

 

 

 

 

 

EM 코스타비스타 포스팅이 꽤 길어지네요.

 

이번 포스팅은 조식 포스팅입니다.

 

지난번 EM 코스타비스타 포스팅 링크들입니다.

 

2015/02/2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1)

 

2015/02/2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2)

 

2015/02/28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3)

 

 

 

 

 

 

 

 

 

 

 

 

조식은 1층 로비에서 계단을 조금 내려가면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장소는 조식 먹는 곳은 아니고 이곳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곳 EM 코스타비스타 조식뷔페는 고급 메뉴들이 많습니다.

보통 조식뷔페는 일반적인 뷔페보다 조촐한 곳이 많지만 이곳은 웬만한 고급 뷔페 못지않답니다.^^

 

아침부터 입이 즐거울 겁니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아침식사라고 하기엔 상당히 진수성찬이죠.^^

 

저는 바로 위 사진의 음식들이 떡인 줄 알았는데 어묵이었습니다.

맛도 괜찮지만 예쁜 게 장점인 듯하네요.^^

 

 

 

 

 

 

 

 

 

 

 

 

주스는 물론이고 국물 종류도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은 미소장국일 텐데 저는 일본에서 맛있다고 느낀 음식들 중 하나가 미소였답니다.

덜 짠 된장국 정도이려나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좋아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밥과 카레, 후리가케가 있어서 곁들여 먹기에 좋습니다.

일본 카레와 후리가케는 많이 판매되고 있으니 많이 사 오면 두고두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_^

 

 

 

 

 

 

 

 

 

 

 

 

빵과 요구르트가 있습니다.

빵 종류도 꽤 다양하고 요구르트도 두 종류가 있답니다.

 

 

 

 

 

 

 

 

 




 

 

 

 

 

과일, 야채도 많답니다.

생선 요리 등도 있고요.*^^*

 

 

 

 

 

 

 

 

 

 

 

 

아이스크림입니다.

저는 아이스크림이 참 좋습니다.

(유당불내증 때문에 많이는 못 먹습니다. 특히 여행 중엔 더 조심해야 되었죠..)

 

아이스크림은 역시 아이스크림답게 맛있답니다.

저는 여행 중 먹은 거의 모든 음식이 맛있었답니다.

일본음식은 무난한 음식들이 많아서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나 혐오식품은 거의 없었던 듯해요.^&^

 

 

 

 

 

 

지금까지 EM 코스타비스타 4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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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18:47

 

 

 

 

 

 

EM 코스타비스타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EM 코스타비스타의 부대시설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 겁니다.

 

지난번 포스팅들의 링크입니다.

 

 

2015/02/2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1)

 

2015/02/2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2)

 

 

 

 

 

 

 

 

 

 

 

 

EM 코스타비스타 스파를 이용해 보지 않는다는 것은 EM 코스타비스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만큼 좋은 곳이죠.^_^

 

투숙객들에게 스파 이용료 할인권도 줍니다. 그것도 여러 번 쓸 수 있단 말이죠!

 

EM 코스타비스타 스파는 온천수입니다. 온천수라 물이 미끌미끌하더군요.

 

 

 

 

 

 

 

 

 

 

 

 

빨래도 할 수 있습니다.

 

세제를 100엔 주고 사면 세탁기와 건조기는 공짜로 이용 가능해서

세제만 사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다 할 수 있답니다.

(또 한국에서 세제를 가져오는 수도 있고요.^^)

 

이것이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빨랫감이 많이 생겼거든요.

 

 

 

 

 

 

 

 

 

 

복도 장식물이네요.

복도엔 가끔가다 의자도 놓여 있답니다.

 

 

 

 

 

 

 

 

 

 

 

헬스장도 있네요.

혈압도 측정할 수 있답니다.

여행 중인데 돌아다니기 바쁘니 운동을 할 것 같진 않고, 혈압 측정은 괜찮더군요.

 

 

 

 

 

 

 

 

 

 

 

 

 

 

 

1층엔 다양한 가게들이 있습니다.

 

EM으로 된 용품들을 파는 EM숍도 있고, 기념품을 파는 곳도 있답니다.

전 이곳에서 기념품을 좀 사왔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 세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글을 쓰다 보니 여행의 추억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즐거운 한 주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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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10:00

 

 

 

 

 

 

EM 코스타비스타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객실에 대한 내용이 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25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호텔 'EM 코스타비스타' (1)

 

 

 

 

 

 

 

 

 

 

 

침대와 베개, 수건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 서비스가 좋더군요.

하루 자고서 어질러진 채로 나가서 돌아다니다 저녁에 왔는데 청소가 말끔하게 되어 있더군요.

쓰던 물건들은 그대로 둔 채 말이죠.

 

 

 

 

 

 

 

 

 

 

 

 

 

 

책상과 푹신한 의자도 있답니다.

 

가족여행을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무려 9명...) 여러 개의 객실을 썼는데 모여서 같이 간식 먹거나 할 때

꽤 유용하더군요.

 

 

 

 

 

 

 

 

 

 

 

 

 

 

 

 

 

욕실은 물론 깨끗합니다.

 

샴푸와 바디워시 등에 EM을 사용했답니다.

 

 

 

 

 

 

 

 

 

 

 

녹차와 레몬그라스가 있네요.

맛좋답니다.

 

저는 레몬그라스가 좋았답니다.

아무 맛도 안 나는 듯한 맛인데 그래서 오히려 좋았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의 잠옷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입고 자니 편해서 잠이 잘 오더군요.

 

어린이들을 위해 작은 사이즈의 옷도 있답니다.

 

 

 

 

 

 

 

 

 

'

 

 

 

 

 

전화, 메모, 전등이 있네요.

 

저는 묵는 호텔마다 메모를 은근히 유용히 썼답니다.

휴대전화나 방 키를 잊지 않으려고 크게 써 놓기도 했답니다.^_^

 

 

 

 

 

 

 

 

 

 

 

 

 

슬리퍼도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슬리퍼를 신으면 되겠네요.

 

 

 

 

 

 

 

 

 

 

 

 

 

 

 

 

금고도 있네요?

 

 

 

 

 

 

 

 

 

 

 

 

 

 

경치가 예술적이었답니다.

야경도 예뻐요..

 

이곳 EM 코스타비스타는 스파 그리고 경치가 특장점이군요.

 

 

날씨가 좋으면 바다도 보인답니다.

 

제가 묵은 방이 맨 끝쪽 방이라 두 면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었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 두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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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25 10:00

 

 

 

 

안녕하세요^^

 

일본 오키나와 3박 4일 여행 중 첫째 밤에는 '도큐 비즈포트 나하'에서 묵고,

그 다음 두 밤은 이번에 포스팅할 'EM 코스타비스타'에서 묵었답니다.

 

EM 코스타비스타 포스팅은 4개로 나누어 할 겁니다.

 

EM 코스타비스타는 스파로 유명한 경치 좋은 고급 호텔입니다.

겨울이 성수기이고 제가 1월 1일부터 4일까지 여행했으므로 가장 비쌀 때 간 셈이죠..;;

 

 

 

 

 

 

 

 

 

 

 

 

 

 

EM 코스타비스타는 산꼭대기에 있답니다.

유명 관광지 '아메리칸빌리지' 근처랍니다. (걸어갈 정도로 아주 가깝진 않긴 합니다.)

 

산 꼭대기에 있어서 산을 올라가면 나옵니다.

때문에 경치가 좋고, 날씨가 좋으면 오키나와의 양쪽 바다를 모두 볼 수 있다고도 합니다.

(객실 위치에 따라 다르겠군요.)

 

 

 

 

 

 

 

 

 

 

 

 

 

 

 

 

 

멋진 건물이군요.

 

EM 코스타비스타는 이름대로 EM을 사용하는 호텔입니다.

아마도 조식 등 음식에 사용할 테고 EM을 이용한 물건들을 파는 EM숍도 있답니다.^&^

 

 

 

 

 

 

 

 

 

 

 

 

 

저는 오키나와에서 신기하다고 생각한 것 중 하나가 이겁니다.

 

주차 구역을 나누는 선이 타원 모양이군요.

한쪽으로 치우쳐서 대면 좁으니까 좁지 말라고 공간을 마련하는 차원인 듯한데 괜찮아 보입니다.

 

장애인 칸은 이 타원형 모양의 공간의 크기가 크답니다.

 

모든 곳이 이렇진 않고 일부 장소가 이렇더군요.^^

 

 

 

 

 

 

 

 

 

 

 

이 길로 걸어 올라가 호텔 로비에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밤에는 불이 켜져서 예쁘답니다.*^^*

 

 

 

 

 

 

 

 

 

 

 

현관입니다.

 

들어가면 바로 1층 로비이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1층에 아까 언급한 EM숍 및 각종 기념품점이 있답니다.

그리고 칫솔과 면도기 등 세면도구를 비치해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도록 해 두었답니다.^_^

 

그나저나 호텔은 영어가 된다는 게 편하더군요.

 

일본에선 영어가 안 통하는 상황이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일본인들이 주로 찾고 관광객에겐 덜 알려진 식당 등에선 거의 영어를 못합니다.

그래도 바디랭귀지만으로도 잘 통하더군요.^^

 

 

 

 

 

 

 

 

 

 

 

 

 

 

 

스파가 있습니다.

스파 물은 온천수랍니다. 말로만 온천 말고 진짜 온천수일 겁니다.

스파도 좋더군요. 꼭 가보시길 권장합니다.

스파뿐 아니라 부대시설들이 많이 있는데 구경이라도 해보면 재미있답니다.^^

 

투숙객들에게는 스파 할인권을 줬답니다. 여러 번 쓸 수 있습니다.^_^

 

 

 

 

 

 

 

 

 

 

 

 

 

 

제가 일본에서 이런 고급 호텔에 갈 줄은 상상도 못했답니다.

그런데 이런 행운이 왔네요.^^

 

 

 

 

 

 

 

 

 

EM 코스타비스타 첫 번째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객실, 조식 등에 관해서도 쓸 예정이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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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23 21:45

 

 

 

 

포스팅 내용은 제목대로입니다.^^

 

 

한국에서 허니버터칩이 인기가 많아져서 돈을 주고도 못 사먹는 기현상(?)이 발생했다는데

일본에서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일본 원조 허니버터칩의 아름다움!

 

제 입맛엔 일본 허니버터칩이 한국 허니버터칩보다 좀 더 맛있었던 듯합니다.^^

 

 

 

 

 

 

짤막한 일본 허니버터칩 포스팅이었습니다.^_^

 

맛있어요... 저의 오키나와 여행은 맛있는 일본여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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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20 21:32

 

 

 

 

세 번째, 마지막 잔파곶 포스팅입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1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잔파곶 (1)

 

2015/02/18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잔파곶 (2)

 

 

 

 

 

 

 

 

 

 

 

 

 

 

 

 

 

 

 

 

 

곶 끝 쪽으로 가서 바다를 보니 좋군요.

바닷물 색깔이 정말 짙군요. 에메랄드빛도 아니고 그냥 파란색!이네요.^&^

 

 

 

 

 

 

 

 

 

 

 

 

 

 

 

그리고 잔파곶에는 주차장이 있답니다!

 

여담으로, 잔파곶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깨끗하답니다!

 

한국의 경우 이런 관광지 화장실은 더러운 경우가 많은데,

 

일본은 그렇지 않답니다.

 

특히 편의점 화장실이 좋아서 자주 갔는데...

화장실만 갔다 나오기 뭐해서 하나씩 사 온 먹을거리들이 엄청나게 많이 쌓였답니다..

 

잘 먹었죠 뭐...^^

 

 

 

 

 

 

 

 

 

 

 

 

 

 

주차장 근처에 염소와 닭 같은 동물들이 있네요!

 

 

(사진에 손가락 나왔어요...ㅜㅜ)

 

 

 

 

 

 

 

 

사진을 많이 찍어서 길어진 잔파곶 포스팅이 끝났네요!

 

즐거운 한 주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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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