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3 06:00








이번 숙소는 센토코아 료칸이었습니다. 호텔과 료칸이 잘 섞인 형태입니다.











원래의 체크인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이것저것 둘러봤습니다.










한켠에 기념품 가게가 있었습니다.










아까 유다온센 역에서 본 것과 비슷한 하얀 여우가 보입니다.







객실이 넓어서 사진을 찍을 곳도 많았습니다.^_^









한쪽에 푹신한 의자들이 놓여 있습니다.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있고, 밖에도 이렇게 세면대가 있습니다.









냉장고와 밥솥도 있습니다.









장롱을 열어 보았습니다.









잠옷으로 입거나 온천을 갈 때 입기 좋아 보이는 옷이 옷장 안에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