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06:00














< 국어의 기술 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입니다.


이미 국어의 0, 1에 대한 포스팅을 해 두었습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 관련 포스팅의 링크들입니다.


2017/12/24 - [문제집&참고서 ] -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이해황 저)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2018/01/1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2018/01/03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국어의 기술 1에서는 '발문, 반복 출현, 바꿔치기, _XO, 비교, 문제 해결, 문학 <보기>, 조건과 사례, 유비 추론'의

9가지 패턴을 배웁니다. 그리고 국어의 기술 2에서 나머지 9가지 패턴을 이어서 배웁니다.


'근거와 판단, 원인과 결과, 대칭성, 이항관계, 정보량이 많은 지문, 

전제, 비판과 반론, 출제자의 의도, 국어 검산법'이 

국기 2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1권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좀 더 어려운 패턴들입니다.












PATTERN 14를 따라가며 구성을 살펴보려 합니다. 국어의 기술 1과 거의 동일합니다.


비문학(=독서)에서 점점 더 길이도 길고 개념도 여러 가지가 나오는 복잡한 지문이 출제되는 추세이죠.

그런 지문을 정확히 읽어내는 기술을 다루는 것이 PATTERN 14입니다.ㅎㅎ












'기술 소개'에서 해당 패턴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여러 가지 사례를 활용해 설명하고 있네요.













'시범 보이기'에서는 문제가 나오고 그 뒤에 바로 해설이 나옵니다. 






 









'기술 적용'에서는 10문제 내외의 문제를 실전처럼 풀게 됩니다.


책 앞부분에 있는 저자의 안내에 의하면 굳이 시간을 제한하거나 측정하며 문제를 풀기보다는 

정확히 푸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문제의 일부만 가져오는 등 변형해서 수록된 문제들이 있어서 시간을 정해서 풀려면 애매한 것도

시간을 잴 필요가 없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익힌 기술이 핵심 정리에 잘 압축되어 있습니다.











국기1의 부록은 한자성어였는데, 국기2의 부록은 속담입니다.


모의고사에서 한자성어 문제를 본 기억은 꽤 있어도 속담을 본 기억은 거의 없긴 하지만,

알아 두어서 나쁠 것은 없겠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 국어의 기술을 쓰게 된 과정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국어의 기술 2>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1.17 07:30




















<국어의 기술 1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입니다. 저자는 이해황, 출판사는 좋은책신사고입니다.

한마디로 '수능 국어 문제를 푸는 방법'을 전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 기술자군(이해황) 님에 대한 소개가 왼쪽 책날개에 있습니다. 

저자 블로그인 dotheg.com에 국어 문법 설명, 국어 공부에 대한 글, 책 추천 등 흥미로운 글이 많습니다.














국어의 기술에 관련해서 제가 이전에 쓴 글이 몇 개 있습니다.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2018/01/1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2017/12/24 - [문제집&참고서 ] -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이해황 저)
















국어의 기술 1, 2의 목차가 함께 나와 있습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 1권과 2권의 내용은 이어집니다.


<국어의 기술1>

Pattern 1 발문

Pattern 2 반복 출현

Pattern 3 바꿔치기

Pattern 4 _XO

Pattern 5 비교

Pattern 6 문제 해결

Pattern 7 문학 <보기>

Pattern 8 조건과 사례

Pattern 9 유비 추론


<국어의 기술2>

Pattern 10 근거와 판단

Pattern 11 원인과 결과

Pattern 12 대칭성

Pattern 13 이항관계

Pattern 14 정보량이 많은 지문

Pattern 15 전제

Pattern 16 비판과 반론

Pattern 17 출제자의 의도

Pattern 18 국어 검산법

















첫인사가 있습니다. 국어의이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알 수 있으니 읽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말&감사의 글에 이어서 국어의 기술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도 있습니다.













Pattern 7을 따라가며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7번째 패턴은 문학 <보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보기>를 먼저 읽으라고 쓰여 있네요.


비문학에서 나오는 <보기>는 먼저 읽어서 좋을 것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문학은 <보기>를 먼저 읽으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처음 보거나 잘 모르는 작품일 때 <보기>를 읽으면 

많은 경우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각 패턴의 시작은 '기술 소개'입니다. 말 그대로 해당 패턴(기술)에 대한 소개 및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국기는(앞으로 종종 이렇게 줄여서 부르겠습니다 ㅎㅎ) 구어체로 서술되어 있어서 

설명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이야기책을 읽듯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중간중간 작고 귀여운 글씨체로 좀 더 친근하고 부수적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주석이 달린 페이지도 있죠.












'시범 보이기'는 문제 바로 아래에 풀이가 나옵니다. '예제'쯤 되는 구성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일단 풀이를 가리고 풀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어차피 뒤쪽의 '기술 적용'에서 충분히 문제풀이를 할 수 있긴 하지만요. 














국기에 실려 있는 문제는 거의 모두가 평가원 기출문제(ex. 수능,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입니다. 


<보기>만으로 풀리는 문제의 지문을 생략하거나, 

문제의 선지 다섯 개를 모두 보여 주지 않고 일부만 가져오는 등 문제를 변형해서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당수의 문제들에서 해설 부분에 '평가원의 답변'을 보여 줍니다.

이의 제기에 대한 평가원의 답변인데 중요한 부분은 저자가 굵은 글씨로 처리해 놓기도 합니다.


평가원의 답변들을 보는 것은 출제자의 사고방식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기술 적용'은 실전 문제풀이라고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각 패턴마다 10개 내외의 문제를 풀어 보게 됩니다.^&^


저자는 맞춘 문제라도 해설을 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책의 의도을 생각해 볼 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패턴에는 기술 적용 뒤에 '보물상자'가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데 꼭 필요한 개념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문법이나 문학의 표현법 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하나의 패턴은 '핵심정리'로 마무리됩니다. 나만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여백도 주어져 있습니다.ㅎ_ㅎ











부록으로 많은 수의 한자 성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한자 성어를 활용한 문제가 한 문제씩 심심찮게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를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문학 지문의 일부를 묶고 그 상황에 알맞은 사자성어를 고르게 하는 그런 종류의 문제가 자주 나오죠.

 

연관된 고사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다 보면 꽤 재미있고, 

굳이 달달 외우려 하기보다는 여러 번 보면서 익숙하게 하는 방향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는 이름처럼 이런저런 이야기가 쓰여 있습니다. 














< 국어의 기술 1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1.15 08:00



















국어의 전 영역에 걸친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는 국어의 기술 0에 이어서 

문제 접근법을 전하는 국어의 기술 1,2를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국어의 기술 0에 대한 글은 이미 썼으며, 아래는 그 링크입니다.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국어의 기술 1과 2는 마치 한 권의 책인 것처럼 생각하고 1과 2를 순서대로 모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도 내용상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고, 분량이 너무 많아져 두 권으로 나눈 것으로 보입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냄으로써 확신을 갖고 정답을 찾아내는 '기술'을 

18가지의 pattern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쪽의 패턴들보다 뒤쪽의 패턴들이 좀 더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어의 1보다 국어의 2가 좀 더 어렵겠죠.













국어의 기술 저자는 3~4회독 정도 (또는 그 이상)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내며 문제를 풀 정도의 감각과 기술은 단기간에 쌓기 어렵기 때문이겠죠.


조만간 국어의 기술 1과 2를 따로따로 자세히 소개하는 글을 쓸 것입니다.

1과 2의 구성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1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하고 2는 비교적 간략해질 것 같네요.^0^





















Posted by 깜찍이^^
2018.01.13 06:00

















HIGH TOP (하이탑) 시리즈는 제가 중학생 때부터 함께해 온 과학 개념서입니다.


각 고등학교마다 상황은 다양하겠지만 저의 경우 1학년 때에는 '과학'을 배웠고,

2학년 때는 '물리1,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을 배울 예정이며,

3학년 때는 물,화,생,지2 중 2과목 정도를 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곧 1과목 4개를 모두 배우기 때문에 하이탑도 4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리가 가장 두껍고 가격도 나머지 세 권보다 좀 더 높습니다.














이런 각도에서 보니 지구과학만 2권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나머지 셋과 달리 정답과 해설이 분권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섬세한 부분에서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물화생지 모두 전체적인 구성이 비슷하므로 대표로 한 권을 살펴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생명과학I 1권입니다.















이번에 교육과정이 개정되기 때문에 (2009 개정교육과정 → 2015 개정교육과정) 

책을 살 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7년에 입학한 현재 예비 고2와 2018년에 입학할 현재 예비 고1은 완전히 다른 책이 적용됩니다.


하이탑의 경우 표지 디자인이 달라졌기 때문에 비교적 덜 헷갈릴 것 같네요.ㅎㅎ



 










책의 구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구성은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가끔 설명을 읽어 보는 것도 재미있죠. 















차례가 나와 있습니다. 물,화,생,지 4권의 목차를 모두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알라딘 aladin.co.kr)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물리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김종권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Ⅰ 시공간과 우주

1. 시간, 공간, 운동

ㅇ 시공간과 운동 009

ㅇ 운동 법칙과 운동량 041

ㅇ 일과 역학적 에너지 081


2. 시공간의 새로운 이해

ㅇ 만유인력의 발견 125

ㅇ 특수 상대성 이론 143

ㅇ 일반 상대성 이론 165

ㅇ 우주론과 기본 상호 작용 181



Ⅱ 물질과 전자기장

1. 전자기장

ㅇ 전기장 219

ㅇ 자기장 245


2. 물질의 구조와 성질

ㅇ 원자의 구조와 에너지 준위 283

ㅇ 에너지띠와 반도체 301

ㅇ 신소재 325


물리 용어 찾아보기 348


2권-------------------------------------


Ⅲ 정보와 통신

1. 소리와 빛

ㅇ 소리 007

ㅇ 빛 033


2. 정보의 전달과 저장

ㅇ 정보의 전달 059

ㅇ 정보의 저장 091



Ⅳ 에너지

1. 에너지의 발생

ㅇ 전기 에너지의 생산과 수송 119

ㅇ 핵에너지의 이용 139

ㅇ 여러 가지 발전 방식 171


2. 힘과 에너지의 이용

ㅇ 돌림힘과 안정성 189

ㅇ 유체의 법칙 213

ㅇ 열역학 법칙과 열전달 235

ㅇ 전기 에너지의 이용 267


물리 용어 찾아보기 293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심국석 | 김봉래 | 이순영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I 화학의 언어 

1 화학의 기본 언어

01 인류의 문명과 화학 010

02 화학의 언어 022


2 물질의 양과 화학 반응식

01 화학식량과 몰 044

02 화합물의 조성 062

03 화학 반응식과 양적 관계 074


Ⅱ 개성 있는 원소

1 원자의 구조

01 원자의 구조와 특징 112

02 핵반응과 원소의 기원 124

03 원자 모형과 에너지 준위 134

04 오비탈과 전자 배치 150


2 원자와 주기율표

01 주기율표 184

02 원소의 주기적 성질 198


화학 용어 찾아보기 236


2권-------------------------------------


Ⅲ 아름다운 분자 세계

1 화학 결합

01 이온 결합 010

02 공유 결합 026


2 분자의 구조와 극성

01 분자의 구조 060

02 분자의 극성 078


3 탄소 화합물의 다양성과 구조

01 탄소 화합물 106

02 탄화수소 114


Ⅳ 닮은꼴 화학 반응

1 산화와 환원

01 산화와 환원 152

02 여러 가지 산화 환원 반응 164

2 산과 염기

01 산과 염기 196

02 중화 반응 214

03 생명 현상과 산 염기 230


화학 용어 찾아보기 260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생명과학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배미정 | 손희도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I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명 현상의 특성 008

02 생물의 구성 체제 022

03 생명 과학의 탐구 과정 052



Ⅱ 세포와 생명의 연속성

1 세포와 세포 분열 

01 DNA, 유전자, 염색체 076

02 세포 분열 090


2 유전

01 유전의 기본 원리 118

02 사람의 유전 136

03 염색체 이상과 유전자 이상 154


2권-------------------------------------


Ⅲ 항상성과 건강

1 생명 활동과 에너지

01 세포의 생명 활동과 에너지 010

02 에너지와 소화.호흡.순환.배설의 관계 026


2 항상성과 몸의 조절

01 자극의 전달 058

02 근수축의 원리 072

03 신경계 084

04 항상성 유지 100


3 방어 작용

01 질병의 원인 - 병원체 122

02 몸의 방어 작용 136



Ⅳ 자연 속의 인간

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01 생물과 환경의 상호 관계 176

02 개체군과 군집 194

03 물질 순환과 에너지 흐름 222


2 생물 다양성과 환경

01 생물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244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지구과학 1 - 전2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이태욱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10


1권-------------------------------------


I 소중한 지구

1 행성으로서의 지구

01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지구 010

02 지구계의 구성과 그 역할 020

03 지구계의 순환과 상호작용 034

리뷰 044

개념 활용 문제 046

사고력 확장 문제 056


2 지구의 선물

01 지하자원과 토양 자원 062

02 대기와 물 및 해양자원 074

03 친환경 에너지·관광자원으로서의 지구 환경 080

리뷰 088

개념 활용 문제 090

사고력 확장 문제 095


3 아름다운 한반도

01 한반도의 지질과 지형 098

02 한반도의 지질 명소 106

리뷰 124

개념 활용 문제 126

사고력 확장 문제 132

논구술 대비 문제 134



Ⅱ 생동하는지구

1 고체 지구의 변화

01 지진과 화산 144

02 판 구조론과 지각 변동 156

03 풍화 작용과 사태 170

리뷰 180

개념 활용 문제 182

사고력 확장 문제 193


2 유체 지구의 변화

01 날씨의 변화 196

02 태풍 206

03 대기와 해수의 순환 214

04 위험 기상 228

05 기상·해양 재해와 대책 239

리뷰 254

개념 활용 문제 256

사고력 확장 문제 266

논구술 대비 문제 270


정답과 해설 277

지구과학 용어 사전 321




2권-------------------------------------


Ⅲ 위기의 지구

1 환경 오염

01 환경 오염과 피해 010

02 우주 쓰레기 022

리뷰 028

개념 활용 문제 030

사고력 확장 문제 035


2 기후 변화

01 과거의 기후 변화 038

02 기후 변화의 원인 046

리뷰 054

개념 활용 문제 056

사고력 확장 문제 063


3 지구 환경의 변화

01 지구 온난화 066

02 지구 환경의 변화와 보존 078

리뷰 088

개념 활용 문제 090

사고력 확장 문제 100

논구술 대비 문제 102


Ⅳ 다가오는 우주

1 천체의 관측

01 천체의 겉보기 운동과 좌표계 110

02 태양계 모양의 변천 118

03 행성의 운동 126

04 태양과 달의 관측 140

리뷰 152

개념 활용 문제 154

사고력 확장 문제 171


2 우주 탐사

01 망원경 180

02 태양계 탐사 194

03 우주 탐사 214

리뷰 234

개념 활용 문제 236

사고력 확장 문제 246

논구술 대비 문제 253


정답과 해설 257

지구과학 용어 사전 303



















개념설명은 문제집과 일반적인 책의 중간처럼 느껴집니다.


잘 정돈되어 있는 논리적인 문장들이 이어져 있으면서,

공간을 분할해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충 및 심화 개념이 많다는 하이탑의 특징은 수능과 연관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흥미롭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본격적인 문제들 전에 간단한 개념 체크리스트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물화생지 중 어느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것은 약 한 페이지 분량의 개념 요약 정리도 있었습니다,













개념 체크리스트 문제를 풀고 나면 개념 확인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개념 활용 문제는 좀 더 응용된 문제들입니다. 문제 수는 좀 더 적어지네요.












그리고 아마도 하이탑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이 이어집니다.

사고력 확장 문제와 논술 대비 용도의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필요하거나 재미있다면 풀어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필요 없는 상황이라면(예를 들어 논술 쪽은 별로 생각이 없다면) 넘기는 것도 합리적인 판단이 될 수 있겠죠.


제가 생각하기에 하이탑은 이런 책입니다.

"과학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보면 그 흥미가 더욱 깊어지고, 

과학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보면 그 기피가 더욱 깊어질 수도 있는 책" 


모두에게 들어맞는 이야기는 아닐 수 있으니,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하이탑으로 공부하다 보니 좋아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그저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ㅎ_ㅎ

















Posted by 깜찍이^^
2018.01.11 00:41



















EBSi 고3·N수 커리큘럼의 큰 축은 '수능개념→수능특강→수능완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중 수능개념은 작년 11월 말쯤부터 강의가 제작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는 대부분의 강의가 반 이상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능특강은 1월 31일 오픈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결정된 상태인데 제가 보기에는 아주 예쁩니다.)


<양진석의 화학I 하드 트레이닝>은 수능개념 강의교재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수능개념 교재는 자료실에 전체 pdf 파일이 올라와 있고 이것도 그렇습니다.










 











이 교재는 반드시 강의와 함께 활용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사실상 교재는 강의의 보조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교재 여기저기에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라는 의도로 빈칸이 마련되어 있고,

정답은 있지만 따로 해설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강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Tip이 많기 때문입니다!






 












OT 및 처음 몇 강을 듣다 보면 수강 대상은 '고3·N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1, 고2에게는 좀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죠.


현 예비 고2로서 화학1 수능개념에 과감하게 도전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분명 쉽지 않긴 합니다.


만약 예비 고2 겨울방학을 이용해 이 강의를 들어 볼까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이렇습니다.


중학교~고1 시기에 과학 공부를 열심히 해 왔고, 수능에서 화학1을 선택하기로 결정했다면 

바로 수능개념에 도전하는 것도 가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고1,고2를 대상으로 제작된 다른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양진석 선생님 강의 중에는 '고1,2를 위한 양진석의 신의 한 수 화학I'과 '뉴탐스런 화학I'이 있습니다. 





 















개념설명은 그저 무난하게 쭈루룩 되어 있고, 하드 트레이닝은 개념을 적용해서 푸는 문제입니다. 

곧바로 개념을 적용해 보는 훈련은 실전에서 큰 힘이 될 것이므로 의미 있는 구성이라고 봅니다.






 












보통 한 단원이 끝나면 수능 적용 문제가 나옵니다.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볼 만한 생김새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양진석의 화학I 하드 트레이닝>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요즘 화학1의 킬러(변별력, 고난도) 파트라고 할 수 있는 양적 관계를 배우고 있는데,

그 명성에 걸맞게 어렵습니다. 앞으로 여러 번 보면서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일반적으로 물,화,생,지I의 킬러 파트는 각각 역학, 양적 관계, 유전, 천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 하나 쉬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7.12.25 07:00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수학이나 영어와 달리 국어 공부에는 

고1 1학기까지는 특별한 투자를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독서로 쌓아 올린 감각만으로는 완벽을 기대하기는 어려웠고,

수능 국어를 위해 무언가를 더해 줄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국어 참고서를 탐색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것이 <국어의 기술> 시리즈입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에는 <국어의 기술 0>, <국어의 기술 1>, <국어의 기술 2>, 

<국어의 기술 외전 - 결국은 어휘력>, <국어의 기술 외전 - 독해력 강화 도구 3가지>가 있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내고 문제에 효과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국어의 기술 1,2가 

저의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책이지만, 흩어져 있는 개념을 하나의 축으로 정리하기 위해 

0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국어의 기술 0_ZERO 위에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라는 문구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을 정리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관련된 사례를 적용할 때 개념을 빠르게 흡수할 수 있죠.^^


화법, 작문, 문학(운문, 산문), 독서(비문학), 문법의 전 영역에 걸쳐 정리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국어의 기술 0은 이번에 2018년 개정판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자 블로그의 공지에 의하면 문항 및 개념설명이 좀 더 보강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책의 취지나 근본은 바뀌지 않은 것 같으니 이 글을 참고해도 무방할 듯합니다.ㅎㅎ








 

 







국어의 기술 시리즈의 저자인 기술자군 이해황 님에 대한 소개가 왼쪽 책날개에 있습니다.

국어의 기술은 저에게 참고서와 저자가 함께 기억에 남는 흔하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괜찮은 참고서 자체는 인상적이지만 오히려 저자에게서는 

그만한 정체성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기술자군은 조금 달랐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독자등록과 블로그인 듯한데, 그 이야기는 잠시 후에 더 자세히 하겠습니다.







 








머리말과 특징 소개가 있습니다. 


"강의만큼 전문적으로, 과외만큼 친근하게!" 이 말이 참 좋았습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는 독학 가능한 책이고, 

또한 독학하는 것이 이 책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냥 시작해도 자연스레 알게 되긴 하지만 

구성을 읽어 보고 시작하면 새 책에 적응하는 것이 좀 더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저는 국어의 기술 0_ZERO를 2회독한 후 

국어의 기술 1,2로 넘어와 공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이 글은 책에 대해 상당히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쓴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그러고 보면 한 권의 문제집을 여러 번 보는 것도 제가 거의 안 하는 행동 중 하나인데,

국어의 기술은 여러 번 볼 때 특히 빛이 나는 책인 것 같아 예외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국기 1과 2는 3회독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지금부터 국어의 기술을 종종 '국기'로 줄여 쓰려 합니다. national flag가 아닙니다!)






 

 

 







30일 완성과 6일 완성이라는 두 가지 계획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는 30일 계획은 조금 느리고 6일 계획은 너무 빨라서,

상황에 따라 어떤 날은 2~3강을 공부하는 등 탄력적으로 공부했고 1회독은 18일이 걸렸습니다.

2회독은 정확히 기록해 두지 않았는데 1회독보다 좀 더 짧은 기간에 마쳤습니다.








 







학습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 책에 답을 표시하지 않고 

뒤쪽의 정답 체크표에 따로 표시하게 되는데,

3회독까지 할 것을 고려해 3개의 정답 체크표가 있었습니다.


간결하게 만들어야 하는 체크표의 특성상 서술형 문제는 공간이 부족하게 만들어져 있어

별도로 메모지를 붙여서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서술형 문제가 많지 않아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튜토리얼 느낌의 글이 있습니다. 지문과 선지의 연결(대응)이 문제 풀이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 <보기>가 있는 문제는 지문, 보기, 선지의 연결 관계를 모두 살펴야 할 수도 있겠네요.







 

 






화법, 작문, 운문, 산문, 독서, 문법의 각 영역이 적게는 4강에서 많게는 6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영역의 마지막 강은 복습이라는 것이 특징적이었습니다.













하나의 영역은 '들어가기'로 시작되며 그 뒤에 1강이 이어집니다.


이 책의 설명은 구어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은 선배나 멘토와 함께 공부하는 기분을 줍니다.

구어체의 사용은 국기를 독학하기 편한 책으로 만든 큰 특징 같습니다.

때때로 이모티콘도 사용되어 더욱 친근합니다.


깃털 모양을 보았을 때는 옆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주석 느낌의 추가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문제부터 풀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후 바로 해설을 보게 됩니다. 

개념설명이 따로 필요한 부분은 중간중간 '빛나라! 개념의 별'이라는 이름의 공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제들은 일부는 수능이나 모의고사 기출이지만 대부분은 중3, 고2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기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문제들이 서술형일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기출문제를 이용했다는 것이 꽤 참신한 발상이었습니다.


책을 끝까지 보고 난 지금 생각하니 이쪽 문제도 수능과 그다지 동떨어졌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은 비슷한 흐름입니다.*^^*















맞힌 문제라고 해서 해설을 넘기기보다는 모두 꼼꼼하게 보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개념이 해설 속에 그때그때 녹아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독서 지문의 경우 지문 해설도 이런저런 표시와 함께 자세히 되어 있었습니다.






 

 








복습은 문제를 다시 풀고 개념에 표시를 하며 진행됩니다. 


'오늘의 마무리 퀴즈'는 매 강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간단한 개념 복습 퀴즈입니다.


여기에는 저자의 다른 책에 대한 소개도 있네요.




 


 

 






'빛나라! 개념의 별' 부분을 보여 드리고 싶어 문법 영역으로 넘어와 촬영했습니다.

문법 영역은 특히 개념 설명을 따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지요.^_^


이렇게 짧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몇 페이지에 걸쳐 개념의 별이 빛나기도 합니다.





 

 

 

 

 

 

 

 

'기술자군의 특별과외'는 심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위의 사진은 마지막 특별과외인데 가장 인상적이어서 가져왔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어서 보여 드렸으나 다른 특별과외와는 성격이 좀 다른 부분이었습니다.

특별과외는 대개 '풍자와 해학의 차이', '소설의 시점 심화', '고전에 자주 등장하는 고어'와 같은 내용입니다.






 

 

 

 

 

 

 






국어의 기술 0을 공부한 후에 나아갈 길을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학년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개인의 실력에 따라 본인 학년과 다르게 적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고3이 되기 전에 수능을 풀 실력이 쌓이는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 또한 있으니까요.


기술자군의 블로그(dotheg.com)(두더지닷컴)도 흥미롭습니다. 

공부법에 대한 칼럼도 많고 추천 도서도 있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독자 등록을 하면 메일로 몇 가지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방법이 충분히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국어의 기술 0>이었습니다. 제가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시리즈여서 

구성과 특징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글을 써 보았습니다.


조만간 국어의 기술 1,2에 대한 글도 쓸 예정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2.24 23:43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국어의 기술 0을 사면서 받게 된 것입니다. 뒷표지를 보니 따로 팔지는 않는 것 같군요.














국어의 기술 시리즈의 저자가 쓴 것인데 저자 블로그(dotheg.com)에 

이 책자에 있는 내용의 대부분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어 공부 방법에 대한 글과 국어의 기술 시리즈 소개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3년의 학년별 국어 공부 전략에 대한 글을 가장 먼저 볼 수 있었습니다.

국어의 기술은 물론이고 좋은책신사고의 다른 책인 오감도 시리즈 또한 추천하고 있군요.


오감도에 대해서도 조금 궁금해집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에는 국어의 기술 0, 1, 2, 

그리고 외전 두 권(결국은 어휘력, 독해력 강화 도구 3가지)이 있습니다.^^


이 중 0,1,2는 모두 제 손 안에 있고 사실상 독해력 강화 도구 3가지도 갖고 있습니다.


국어의 기술 0은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의 전 영역에 대한 기본 개념을 다룬 책으로 

기초 개념이 웬만큼 있더라도 정리하는 용도로 빠르게 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전은 제목대로 각각 어휘력, 독해력에 대한 책이고,


국어의 기술 1,2는 수능 국어 문제 풀이 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 시험지가 측정하는 능력에 '출제자 마음 읽기'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괜찮은 취지의 책이라고 봅니다.


처음에는 '기술'이라는 제목에 '국어가 기술이라고?' 이런 의문을 가졌지만

결국 수능 국어는 기술 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잘 지은 제목인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7.11.26 12:00

 

 

 

 

 

 

 

 

 

 

 






이번에 볼 책은 <  2018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입니다.

제목처럼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어휘를 모아 만든 단어장입니다.


(이름이 좀 길기 때문에 지금부터 VOCA 1800이라고 줄여 부르겠습니다.)


연계교재의 어휘와 예문이 있어 해당 학년도의 수능을 응시하려는 분들에게는 물론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학습자들에게도 괜찮은 단어장이 될 만합니다.







 

 





VOCA 1800은 연계교재보다 먼저 출판되기 때문에 어휘를 미리 공부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저는 VOCA 1800을 사기 전에 고민을 했었습니다. 

지금 고1이니 왠지 2020학년도까지 기다렸다가 사야 할 것 같았죠.


하지만 수능 어휘는 어차피 매년 비슷하고, 또 지금 필요하다면 지금 사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VOCA 1800을 보기 전과 후의 어휘 실력이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수능 기출에는 함부로 접근하지 못했는데 

요즘에는 아예 수능기출문제집을 사서 본격적으로 풀고 있습니다. 


고1 또는 고2 학력평가까지는 잘 풀리는데 수능이나 모의평가는 잘 안 풀린다면 많은 경우 

어휘력을 2% 보강할 필요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일 겁니다.


(학평을 잘 푼다는 것은 나름대로 훌륭한 독해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결국 고1 학평과 수능의 주된 차이는 어휘와 문장의 길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목차는 간단합니다. 1800개의 단어를 60일 분량으로 나누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숙어가 있습니다.






 

 

 







단어, 예문, 파생어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단어장으로서 기본적인 것들이 잘 갖추어져 있네요.


예문은 주로 연계교재의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적절한 연계교재 예문이 부족한 단어들의 경우

단어가 쓰이는 맥락을 파악하기 좋은 다른 예문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3일 분량(90개)의 단어가 끝나면 Quick Check가 나옵니다.

단어를 보고 뜻을 쓰는 문제와 빈칸채우기 문제가 있습니다.














암기용 셀로판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셀로판지를 처음 봤을 때는 꽤 신기했었습니다.









 

 

 

 

 

 

 

 

휴대용 암기카드도 책과 함께 옵니다. 본책은 단어장 중에서는 크기가 좀 큰 편인데

이런 작은 어휘집이 붙어 있어 그런 점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 2018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이었습니다. ^__^








 

 

 










 

Posted by 깜찍이^^
2017.11.24 13:00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다양한 야간 수업을 제공합니다.

야간자율학습 시간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수업들인데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때문인지 흥미로운 수업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 중 수학 수업을 듣고 있는데 교재가 지금부터 보게 될

< 하이라이트 단기특강 수학영역 수학 2 >입니다. 지학사에서 출판하고 있죠.

 

 

 

 

 

 

 

 

 

 

 

 

 

 

하이라이트 단기특강 시리즈에 속하는 교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어영역: 고전문학, 현대문학, 고전시가, 현대시

- 수학영역: 수학 1, 수학 2, 미적분 1, 확률과 통계, 미적분 2, 기하와 벡터

- 영어영역: 어법완성, 구문완성, 테마독해

 

 

 

 

 

 

 

 

 

 

 

 

 

 


 

수업 교재로도 좋지만 개념정리가 된 상태에서 문제풀이로 복습하기 위해 스스로 풀기에도 괜찮은 책입니다.

 

단기특강이라는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책이 얇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질 좋은 문제들이 모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성 또한 간결합니다. 문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례입니다.


I. 집합과 명제

01. 집합의 뜻과 표현

02. 집합의 연산

03. 명제(1)

04. 명제(2)


II. 함수

05. 함수

06. 유리식과 유리함수

07. 무리식과 무리함수


III. 수열

08.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09. 수열의 합

10. 수학적 귀납법


IV. 지수와 로그

11. 지수

12. 로그






 

 

 








보통 개념이 간단히 요약되어 있고 그에 해당하는 대표 문제 및 번호가 붙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대표 문제의 경우 바로 아래에 해설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의 단원은 실력 다지기 문제들로 마무리됩니다.


그런대로 간단히 풀리는 문제들부터 어려운 문제들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고루 실려 있습니다.








 

 

 

 

 

 

 

 

부록으로 상용로그표가 있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표를 봐야 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지수와 로그 단원에서 상용로그를 배우는 수학 2의 문제집들은 

그래도 상용로그표가 갖추어져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하이라이트 단기특강 수학영역 수학 2 >였습니다.

수업 교재여서 산 책이지만 이제는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게 된 문제집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1.21 08:00




 

 

 

 

 

 

 

 

 

 

 

 

 

< 개념원리 RPM 수학 2 >입니다.

 

개념원리가 개념서(기본서)라면 RPM은 문제기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책과 수학 익힘책 같은 관계여서 둘을 함께 풀면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수학 익힘책은 언젠가부터 사라졌네요.)

 

 

 

 

 

 

 

 

 





개념원리는 고등학교 수학 1부터 가지고 있지만 RPM은 중학교 1학년 수학부터 함께해 왔습니다. 

저에게 잘 맞는 책이었나 봅니다.







 

 

 

 





개념원리가 그렇듯 RPM도 구성은 늘 비슷합니다.


개념+교과서 문제 정복하기, 유형 익히기,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순으로 진행되죠.

저는 편의상 각각 Step 1, 2, 3라고 부릅니다.















Step 1은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는 간단한 문제들이 많지만,

Step 2에서는 유형별로 문제를 풀게 되고 쉬운 문제도 있지만 꽤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해 둔 문제집을 풀면 취약 유형을 골라내는 것이 편해진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Step 3는 보통 4쪽인데 앞의 2쪽은 Step 2의 문제를 유형 구분 없이 섞어 놓은 정도의 문제가 있다면

뒤의 2쪽은 좀 더 신선하고 난도 높은 문제들이 나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는 '서술형 주관식'과 '상위권 문제'가 있네요.










< 개념원리 RPM 수학 2 >를 살펴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