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5 07:00














 


자연계열을 선택하면서 수학은 지금까지 해 온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따라서 무언가 새로운 도구를 탐색해야 했습니다.


현우진, 한석원, 정승제, 신승범 등 유명 사설 인강 강사들에 대해 알아봤는데,

저에게는 현우진 선생님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아 뉴런 미적분 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메가스터디로부터 어떤 대가를 받고 쓰는 상업적인 광고가 절대 아닙니다.

교재와 강의 모두 정상적인 값을 지불하고 산 것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평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글은 단순한 참고 목적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진 선생님을 알게 된 계기는 친구의 '시발점'을 본 것이었습니다. 제목도 표지도 참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이죠.ㅎㅎ

그 책을 본 것을 계기로 좀 더 조사를 해 보니 지금까지 왜 몰랐나 싶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는 강사였습니다.

한 번 알게 되니 다른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들고 다니는 강의교재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2019 뉴런+시냅스 나형 미적분 I >


뉴런은 간단히 말하면 '수능 실전개념' 강의입니다. 


뉴런은 강의교재이고 시냅스는 부교재인데, 

뉴런에는 해설지 없이 답만 있고 시냅스는 해설지가 있지만 해설 강의는 따로 없습니다.



뉴런과 시냅스라는 이름이 꽤 재미있습니다. 특히 뉴런은 중의적으로 지어진 제목이죠. 

(New Learn, Neuron, New Run!)

















현우진 선생님의 전체 커리큘럼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발점 → 뉴런+시냅스 / 수분감 → 드릴 → 킬링캠프' 

대략 이런 순서입니다. 


시발점은 개념 강의이고, 뉴런은 위에서도 밝혔듯이 수능 실전개념 강의입니다. 

수분감은 기출문제 분석 강의이며, 드릴은 고난도 문제풀이 강의입니다. 

마지막으로 킬링캠프는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뉴런은 기본 개념이 부실한 상태에서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드릴은 말할 것도 없죠.

시발점이나 다른 개념 강의 등을 이용해 기본 개념부터 확실히 해 두고 넘어와야 합니다.















9개의 Chapter와 23개의 Theme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개념 강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개념 설명은 다 되어 있습니다.

REMARK라고 쓰여 있는 부분에는 헷갈리기 쉬운 부분에 대한 설명, 

문제풀이에 사용할 만한 Tip 등이 있습니다.















문제는 기출이 아닌 것도 있지만 주로 기출문제입니다.

아래쪽의 Comment는 힌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리고 풀었다가 다 푼 후에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교재인 시냅스는 문제로만 구성된 책이며 강의를 들은 후 복습용으로 풀기 좋습니다.

시냅스의 문제들은 기출이 아닌 자체 제작 문제들로 보입니다.













뉴런과 시냅스 모두 메가스터디를 통해서 사야 하며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교재만 따로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사야 하는 것이죠.


(그러나 기출문제집인 수분감은 해설지도 있고 교재도 따로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뉴런에 있는 것과 거의 똑같이 생긴 문제도 있고, 아이디어만 유사한 문제도 있으며, 

난이도 역시 뉴런에 수록된 문제보다 좀 더 쉬운 것부터 좀 더 어려운 것까지 다양합니다.













해설지는 강의를 들은 후에 본다면 충분히 이해할 만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3 10:30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입니다.^^













확률과 통계의 차례입니다.


I. 순열과 조합

 01. 순열

 02. 조합


II. 확률

 03. 확률의 뜻과 활용

 04. 조건부확률


III. 통계

 05. 확률분포

 06. 통계적 추정















지금까지 본 RPM 시리즈와 구성은 동일합니다.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죠.













수학1,2, 미적분1,2 등 다른 과목들은 서로 연관이 있지만 확률과 통계는 나머지 과목들에 비해 독립적입니다.

수2에 나오는 집합과는 어느 정도 연결되지만요.








 









그리고 확통은 수학 가형, 나형에서 모두 출제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2 12:00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입니다. 


수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각각 표지 색이 다른데 이번에는 주황색이네요.














미적분2의 차례입니다.


I.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함수와 그 그래프

 02. 로그함수와 그 그래프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II. 삼각함수

 04. 삼각함수

 05. 삼각함수의 그래프

 06. 삼각함수의 미분


III. 미분법

 07. 여러 가지 미분법

 08. 도함수의 활용


IV. 적분법

 09. 부정적분

 10. 정적분

 11. 정적분의 활용















구성은 지금까지 본 모든 RPM처럼 크게 세 단계로 되어 있는데, 

'개념+간단한 문제 → 유형별로 분류된 문제 → 섞인 문제+서술형&고난도 문제' 정도로 압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미적분2는 미적분1과 연결성이 큽니다. 약간 과장하면 '미적분1에서 함수만 갈아 끼우는 느낌'입니다.


1단원과 2단원에서는 새로운 함수를 배우고, 

뒤쪽에서는 기존의 함수(ex.다항함수)+새로 배운 함수를 적용해 미적분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뒤쪽 두 단원은 미적분1과 아예 겹치는 개념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미적분1이 잘되어 있으면 미적분2는 '비교적' 수월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잠시 수능 수학 직접 출제 범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학 가형: 미적분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수학 나형: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가형 - 더 어려움. 주로 자연계열에서 응시. / 나형 - 더 쉬움. 주로 인문계열에서 응시.)

(그러나 수능 선택과목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이과여도 나형으로 시험을 볼 수 있고 문과여도 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와 실력UP 문제가 보이네요.


내신을 준비하려면 서술형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는데, 

평소에 풀이를 질서 있게 쓰는 습관을 들이면 서술형을 위해 따로 대단한 준비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0 09:00

















<2019 수능대비 수능기출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


수능과 모의고사 준비에서 기출문제를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수능 기출문제집을 사도 문제 자체는 거의 동일합니다.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수능과 6월·9월 모의평가 문제는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고, 

책에 따라서는 사관학교·경찰대 문제도 수록하기도 하죠.


그러니 기출문제집의 선택 기준은 자연히 문제 외적인 요소가 됩니다.

해설의 친절함, 실제 시험과의 유사성, 문항 분석과 배치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여러 기출문제집을 알아본 후 자신의 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면 될 것 같네요.

어쨌거나 문제가 똑같기 때문에 어느 것으로 사도 그다지 후회할 일은 없을 듯합니다. 

(차라리 시험지 출력해서 푸는 것이 낫겠다 싶을 정도로 성의 없게 만든 책만 아니면 말이죠!)


제가 아는 기출문제집만 해도 '마더텅, 자이스토리, 기출의 미래, 기출의 고백, 빅데이터, 씨뮬, 리얼 오리지널, 매3 시리즈, 마플, 마닳, 씨리얼, 미래로' 등이 있습니다.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큰 만큼 문제집 종류도 많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저는 마더텅 책이 잘 맞아서 기출문제집은 주로 마더텅을 씁니다.

표지가 까만 책과 빨간 책 두 종류로 나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표지 색이 책의 별명으로 굳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니 저도 여기에서는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까만책은 '유형별 기출'이고 빨간책은 '연도별 기출'입니다.

국어로 예를 들면 이 책은 그냥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이지만 까만책은 국어 독서, 국어 문학, 국어 문법 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까만책은 해설이 좀 더 자세하고, (수학, 국어 문법, 영어 어법어휘 등) 일부는 개념정리가 되어 있으며, 문제가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빨간책은 시험장의 리얼리티를 재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면 사용할 만합니다.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분권이 되어 있는데 분리가 아주 잘 되는지 저의 경우 책을 펼치자마자 알아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수능 시험에 대한 이런저런 안내가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이죠.


















실제 시험지와 똑같이 생겼고 크기도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목차는 간단합니다. 전부 평가원 기출(6모, 9모, 수능)입니다.


1.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 2017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5. 2017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 2016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8. 2016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9.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 2015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1. 2015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2.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 2014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 2014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5.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 2013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7. 2013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8.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 201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0. 201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1.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2. 201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3. 201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5. 201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6. 201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7.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8. 200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9. 200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0.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1. 200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32. 200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3.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마더텅의 다른 책에 대한 광고가 있네요. 이 '20분 미니 모의고사' 시리즈에는 약간의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80분의 모의고사를 하루 1회씩 꾸준히 풀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20분 모의고사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기까요.

















정답과 해설편입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것이 많습니다.^_^
















유형별 문항 분류표가 있습니다.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으로 크게 분류했고 그 안에 작은 분류들이 더 있습니다.













회차별로 등급컷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전에 시행될 시험은 등급컷을 찾는 것이 번거로운데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면 편하죠.


또한 회차별로 출제 경향이 분석되어 있고 오답률 TOP 5 문제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불수능(불모평)/물수능(물모평)' 표시가 되어 있는 시험들이 있는데 

분류 기준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등급컷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설은 충분히 친절하며 큰 불편이나 부족함은 없습니다.

'매력적 오답'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기준은 선택자 비율인 듯합니다.


가끔가다 매력적 오답이 3개, 심하면 4개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특별히 매력적인 오답이 있었다기보다는 단지 극히 어려운 문제였을 것 같네요.



최근에는 주로 비문학(독서)에서 고난도 지문 및 문제가 출제되는데, 

특히 지난 9월 모평의 양자역학 관련 지문이 기억에 남네요. 

(아마 27~32번이었을 텐데 '거짓말쟁이 문장'으로 검색하면 관련된 이야깃거리가 꽤 나옵니다.ㅋㅋ)



  










OMR 카드가 있습니다! ㅎ_ㅎ












값은 16,800원입니다. 

뒷표지를 보니 사회탐구 중 '경제'와 과학탐구 2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의 빨간책이 있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8.03.09 06:00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9 수능대비 영어 어법·어휘>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영어독해'를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2017/10/28 - [문제집&참고서 ] - [수능 기출 문제집]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8 수능대비 영어독해

여기에는 어법 문제와 어휘 문제를 제외한 독해 문제들만 나와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알고 보니 어법어휘 기출문제집이 따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법과 어휘는 다른 유형들과 구별될 만한 특수한 유형이라고 판단해 따로 책을 만든 것으로 보이네요.


영어독해만큼은 아니지만 이 책도 꽤 두껍습니다.















목차는 이렇습니다. 


어휘편의 '맞는 어휘'와 '틀린 어휘'는 각각 박스형과 선택형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박스형: (A) enable/restrict     (B) permanent/temporary     (C) heighten/lower 

            이런 상황에서 각각 맞는 것을 고르는 유형을 말합니다.


* 선택형: ① forced     ② enhance     ③ ability     ④ intense     ⑤ success

            이런 상황에서 틀린 것 하나를 골라내는 유형을 말합니다.















어느 정도 개념학습을 하고 간단한 연습문제도 푼 후에 본격적으로 기출을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단원을 나누어 놓고 문제를 배치하는 것은 때때로 답을 유추하게 된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배운 내용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해설은 마더텅답게 예쁘고 친절합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3.03 10:00




















<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 >입니다. 미적분 2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에서만 배웁니다.















개념원리 시리즈에 대한 리뷰는 이미 몇 번 썼습니다.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는 개념원리 미적분 2 등과 비교했을 때 구성이나 특징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개념원리는 설명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요약한다기보다는,

일단 깔끔하게 핵심을 제시해 두고 그 후에 설명이나 증명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개념을 이해시킵니다.















개념서여서 문제 수가 많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습니다. 

개념원리 익히기, 예제, 확인체크, 연습문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꽤 될 겁니다.
















고등수학 개념은 수학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전부 개념원리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여섯 권이 모두 모여 있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8.01.19 06:00














< 국어의 기술 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입니다.


이미 국어의 0, 1에 대한 포스팅을 해 두었습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 관련 포스팅의 링크들입니다.


2017/12/24 - [문제집&참고서 ] -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이해황 저)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2018/01/1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2018/01/03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국어의 기술 1에서는 '발문, 반복 출현, 바꿔치기, _XO, 비교, 문제 해결, 문학 <보기>, 조건과 사례, 유비 추론'의

9가지 패턴을 배웁니다. 그리고 국어의 기술 2에서 나머지 9가지 패턴을 이어서 배웁니다.


'근거와 판단, 원인과 결과, 대칭성, 이항관계, 정보량이 많은 지문, 

전제, 비판과 반론, 출제자의 의도, 국어 검산법'이 

국기 2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1권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좀 더 어려운 패턴들입니다.












PATTERN 14를 따라가며 구성을 살펴보려 합니다. 국어의 기술 1과 거의 동일합니다.


비문학(=독서)에서 점점 더 길이도 길고 개념도 여러 가지가 나오는 복잡한 지문이 출제되는 추세이죠.

그런 지문을 정확히 읽어내는 기술을 다루는 것이 PATTERN 14입니다.ㅎㅎ












'기술 소개'에서 해당 패턴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여러 가지 사례를 활용해 설명하고 있네요.













'시범 보이기'에서는 문제가 나오고 그 뒤에 바로 해설이 나옵니다. 






 









'기술 적용'에서는 10문제 내외의 문제를 실전처럼 풀게 됩니다.


책 앞부분에 있는 저자의 안내에 의하면 굳이 시간을 제한하거나 측정하며 문제를 풀기보다는 

정확히 푸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문제의 일부만 가져오는 등 변형해서 수록된 문제들이 있어서 시간을 정해서 풀려면 애매한 것도

시간을 잴 필요가 없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익힌 기술이 핵심 정리에 잘 압축되어 있습니다.











국기1의 부록은 한자성어였는데, 국기2의 부록은 속담입니다.


모의고사에서 한자성어 문제를 본 기억은 꽤 있어도 속담을 본 기억은 거의 없긴 하지만,

알아 두어서 나쁠 것은 없겠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 국어의 기술을 쓰게 된 과정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국어의 기술 2>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1.17 07:30




















<국어의 기술 1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입니다. 저자는 이해황, 출판사는 좋은책신사고입니다.

한마디로 '수능 국어 문제를 푸는 방법'을 전달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 기술자군(이해황) 님에 대한 소개가 왼쪽 책날개에 있습니다. 

저자 블로그인 dotheg.com에 국어 문법 설명, 국어 공부에 대한 글, 책 추천 등 흥미로운 글이 많습니다.














국어의 기술에 관련해서 제가 이전에 쓴 글이 몇 개 있습니다.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2018/01/1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2017/12/24 - [문제집&참고서 ] -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이해황 저)
















국어의 기술 1, 2의 목차가 함께 나와 있습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 1권과 2권의 내용은 이어집니다.


<국어의 기술1>

Pattern 1 발문

Pattern 2 반복 출현

Pattern 3 바꿔치기

Pattern 4 _XO

Pattern 5 비교

Pattern 6 문제 해결

Pattern 7 문학 <보기>

Pattern 8 조건과 사례

Pattern 9 유비 추론


<국어의 기술2>

Pattern 10 근거와 판단

Pattern 11 원인과 결과

Pattern 12 대칭성

Pattern 13 이항관계

Pattern 14 정보량이 많은 지문

Pattern 15 전제

Pattern 16 비판과 반론

Pattern 17 출제자의 의도

Pattern 18 국어 검산법

















첫인사가 있습니다. 국어의이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알 수 있으니 읽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말&감사의 글에 이어서 국어의 기술을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도 있습니다.













Pattern 7을 따라가며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7번째 패턴은 문학 <보기>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보기>를 먼저 읽으라고 쓰여 있네요.


비문학에서 나오는 <보기>는 먼저 읽어서 좋을 것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문학은 <보기>를 먼저 읽으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처음 보거나 잘 모르는 작품일 때 <보기>를 읽으면 

많은 경우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각 패턴의 시작은 '기술 소개'입니다. 말 그대로 해당 패턴(기술)에 대한 소개 및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국기는(앞으로 종종 이렇게 줄여서 부르겠습니다 ㅎㅎ) 구어체로 서술되어 있어서 

설명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고 이야기책을 읽듯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중간중간 작고 귀여운 글씨체로 좀 더 친근하고 부수적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주석이 달린 페이지도 있죠.












'시범 보이기'는 문제 바로 아래에 풀이가 나옵니다. '예제'쯤 되는 구성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일단 풀이를 가리고 풀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어차피 뒤쪽의 '기술 적용'에서 충분히 문제풀이를 할 수 있긴 하지만요. 














국기에 실려 있는 문제는 거의 모두가 평가원 기출문제(ex. 수능,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입니다. 


<보기>만으로 풀리는 문제의 지문을 생략하거나, 

문제의 선지 다섯 개를 모두 보여 주지 않고 일부만 가져오는 등 문제를 변형해서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당수의 문제들에서 해설 부분에 '평가원의 답변'을 보여 줍니다.

이의 제기에 대한 평가원의 답변인데 중요한 부분은 저자가 굵은 글씨로 처리해 놓기도 합니다.


평가원의 답변들을 보는 것은 출제자의 사고방식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기술 적용'은 실전 문제풀이라고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각 패턴마다 10개 내외의 문제를 풀어 보게 됩니다.^&^


저자는 맞춘 문제라도 해설을 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책의 의도을 생각해 볼 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패턴에는 기술 적용 뒤에 '보물상자'가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데 꼭 필요한 개념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문법이나 문학의 표현법 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하나의 패턴은 '핵심정리'로 마무리됩니다. 나만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여백도 주어져 있습니다.ㅎ_ㅎ











부록으로 많은 수의 한자 성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한자 성어를 활용한 문제가 한 문제씩 심심찮게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를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문학 지문의 일부를 묶고 그 상황에 알맞은 사자성어를 고르게 하는 그런 종류의 문제가 자주 나오죠.

 

연관된 고사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다 보면 꽤 재미있고, 

굳이 달달 외우려 하기보다는 여러 번 보면서 익숙하게 하는 방향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는 이름처럼 이런저런 이야기가 쓰여 있습니다. 














< 국어의 기술 1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1.15 08:00



















국어의 전 영역에 걸친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는 국어의 기술 0에 이어서 

문제 접근법을 전하는 국어의 기술 1,2를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국어의 기술 0에 대한 글은 이미 썼으며, 아래는 그 링크입니다.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국어의 기술 1과 2는 마치 한 권의 책인 것처럼 생각하고 1과 2를 순서대로 모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도 내용상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고, 분량이 너무 많아져 두 권으로 나눈 것으로 보입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냄으로써 확신을 갖고 정답을 찾아내는 '기술'을 

18가지의 pattern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쪽의 패턴들보다 뒤쪽의 패턴들이 좀 더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어의 1보다 국어의 2가 좀 더 어렵겠죠.













국어의 기술 저자는 3~4회독 정도 (또는 그 이상)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읽어내며 문제를 풀 정도의 감각과 기술은 단기간에 쌓기 어렵기 때문이겠죠.


조만간 국어의 기술 1과 2를 따로따로 자세히 소개하는 글을 쓸 것입니다.

1과 2의 구성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1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하고 2는 비교적 간략해질 것 같네요.^0^





















Posted by 깜찍이^^
2018.01.13 06:00

















HIGH TOP (하이탑) 시리즈는 제가 중학생 때부터 함께해 온 과학 개념서입니다.


각 고등학교마다 상황은 다양하겠지만 저의 경우 1학년 때에는 '과학'을 배웠고,

2학년 때는 '물리1,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을 배울 예정이며,

3학년 때는 물,화,생,지2 중 2과목 정도를 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곧 1과목 4개를 모두 배우기 때문에 하이탑도 4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리가 가장 두껍고 가격도 나머지 세 권보다 좀 더 높습니다.














이런 각도에서 보니 지구과학만 2권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나머지 셋과 달리 정답과 해설이 분권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섬세한 부분에서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물화생지 모두 전체적인 구성이 비슷하므로 대표로 한 권을 살펴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생명과학I 1권입니다.















이번에 교육과정이 개정되기 때문에 (2009 개정교육과정 → 2015 개정교육과정) 

책을 살 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7년에 입학한 현재 예비 고2와 2018년에 입학할 현재 예비 고1은 완전히 다른 책이 적용됩니다.


하이탑의 경우 표지 디자인이 달라졌기 때문에 비교적 덜 헷갈릴 것 같네요.ㅎㅎ



 










책의 구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구성은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가끔 설명을 읽어 보는 것도 재미있죠. 















차례가 나와 있습니다. 물,화,생,지 4권의 목차를 모두 소개하겠습니다. (출처: 알라딘 aladin.co.kr)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물리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김종권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Ⅰ 시공간과 우주

1. 시간, 공간, 운동

ㅇ 시공간과 운동 009

ㅇ 운동 법칙과 운동량 041

ㅇ 일과 역학적 에너지 081


2. 시공간의 새로운 이해

ㅇ 만유인력의 발견 125

ㅇ 특수 상대성 이론 143

ㅇ 일반 상대성 이론 165

ㅇ 우주론과 기본 상호 작용 181



Ⅱ 물질과 전자기장

1. 전자기장

ㅇ 전기장 219

ㅇ 자기장 245


2. 물질의 구조와 성질

ㅇ 원자의 구조와 에너지 준위 283

ㅇ 에너지띠와 반도체 301

ㅇ 신소재 325


물리 용어 찾아보기 348


2권-------------------------------------


Ⅲ 정보와 통신

1. 소리와 빛

ㅇ 소리 007

ㅇ 빛 033


2. 정보의 전달과 저장

ㅇ 정보의 전달 059

ㅇ 정보의 저장 091



Ⅳ 에너지

1. 에너지의 발생

ㅇ 전기 에너지의 생산과 수송 119

ㅇ 핵에너지의 이용 139

ㅇ 여러 가지 발전 방식 171


2. 힘과 에너지의 이용

ㅇ 돌림힘과 안정성 189

ㅇ 유체의 법칙 213

ㅇ 열역학 법칙과 열전달 235

ㅇ 전기 에너지의 이용 267


물리 용어 찾아보기 293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심국석 | 김봉래 | 이순영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I 화학의 언어 

1 화학의 기본 언어

01 인류의 문명과 화학 010

02 화학의 언어 022


2 물질의 양과 화학 반응식

01 화학식량과 몰 044

02 화합물의 조성 062

03 화학 반응식과 양적 관계 074


Ⅱ 개성 있는 원소

1 원자의 구조

01 원자의 구조와 특징 112

02 핵반응과 원소의 기원 124

03 원자 모형과 에너지 준위 134

04 오비탈과 전자 배치 150


2 원자와 주기율표

01 주기율표 184

02 원소의 주기적 성질 198


화학 용어 찾아보기 236


2권-------------------------------------


Ⅲ 아름다운 분자 세계

1 화학 결합

01 이온 결합 010

02 공유 결합 026


2 분자의 구조와 극성

01 분자의 구조 060

02 분자의 극성 078


3 탄소 화합물의 다양성과 구조

01 탄소 화합물 106

02 탄화수소 114


Ⅳ 닮은꼴 화학 반응

1 산화와 환원

01 산화와 환원 152

02 여러 가지 산화 환원 반응 164

2 산과 염기

01 산과 염기 196

02 중화 반응 214

03 생명 현상과 산 염기 230


화학 용어 찾아보기 260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생명과학 1 - 전3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배미정 | 손희도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01


1권-------------------------------------


I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명 현상의 특성 008

02 생물의 구성 체제 022

03 생명 과학의 탐구 과정 052



Ⅱ 세포와 생명의 연속성

1 세포와 세포 분열 

01 DNA, 유전자, 염색체 076

02 세포 분열 090


2 유전

01 유전의 기본 원리 118

02 사람의 유전 136

03 염색체 이상과 유전자 이상 154


2권-------------------------------------


Ⅲ 항상성과 건강

1 생명 활동과 에너지

01 세포의 생명 활동과 에너지 010

02 에너지와 소화.호흡.순환.배설의 관계 026


2 항상성과 몸의 조절

01 자극의 전달 058

02 근수축의 원리 072

03 신경계 084

04 항상성 유지 100


3 방어 작용

01 질병의 원인 - 병원체 122

02 몸의 방어 작용 136



Ⅳ 자연 속의 인간

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01 생물과 환경의 상호 관계 176

02 개체군과 군집 194

03 물질 순환과 에너지 흐름 222


2 생물 다양성과 환경

01 생물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244



3권-------------------------------------


정답과 해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지구과학 1 - 전2권 (2018년용) - 2009 개정교육과정 l 고등 하이탑 과학 (2018년)  

이태욱 (지은이) | 동아출판 | 2015-09-10


1권-------------------------------------


I 소중한 지구

1 행성으로서의 지구

01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지구 010

02 지구계의 구성과 그 역할 020

03 지구계의 순환과 상호작용 034

리뷰 044

개념 활용 문제 046

사고력 확장 문제 056


2 지구의 선물

01 지하자원과 토양 자원 062

02 대기와 물 및 해양자원 074

03 친환경 에너지·관광자원으로서의 지구 환경 080

리뷰 088

개념 활용 문제 090

사고력 확장 문제 095


3 아름다운 한반도

01 한반도의 지질과 지형 098

02 한반도의 지질 명소 106

리뷰 124

개념 활용 문제 126

사고력 확장 문제 132

논구술 대비 문제 134



Ⅱ 생동하는지구

1 고체 지구의 변화

01 지진과 화산 144

02 판 구조론과 지각 변동 156

03 풍화 작용과 사태 170

리뷰 180

개념 활용 문제 182

사고력 확장 문제 193


2 유체 지구의 변화

01 날씨의 변화 196

02 태풍 206

03 대기와 해수의 순환 214

04 위험 기상 228

05 기상·해양 재해와 대책 239

리뷰 254

개념 활용 문제 256

사고력 확장 문제 266

논구술 대비 문제 270


정답과 해설 277

지구과학 용어 사전 321




2권-------------------------------------


Ⅲ 위기의 지구

1 환경 오염

01 환경 오염과 피해 010

02 우주 쓰레기 022

리뷰 028

개념 활용 문제 030

사고력 확장 문제 035


2 기후 변화

01 과거의 기후 변화 038

02 기후 변화의 원인 046

리뷰 054

개념 활용 문제 056

사고력 확장 문제 063


3 지구 환경의 변화

01 지구 온난화 066

02 지구 환경의 변화와 보존 078

리뷰 088

개념 활용 문제 090

사고력 확장 문제 100

논구술 대비 문제 102


Ⅳ 다가오는 우주

1 천체의 관측

01 천체의 겉보기 운동과 좌표계 110

02 태양계 모양의 변천 118

03 행성의 운동 126

04 태양과 달의 관측 140

리뷰 152

개념 활용 문제 154

사고력 확장 문제 171


2 우주 탐사

01 망원경 180

02 태양계 탐사 194

03 우주 탐사 214

리뷰 234

개념 활용 문제 236

사고력 확장 문제 246

논구술 대비 문제 253


정답과 해설 257

지구과학 용어 사전 303



















개념설명은 문제집과 일반적인 책의 중간처럼 느껴집니다.


잘 정돈되어 있는 논리적인 문장들이 이어져 있으면서,

공간을 분할해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충 및 심화 개념이 많다는 하이탑의 특징은 수능과 연관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흥미롭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본격적인 문제들 전에 간단한 개념 체크리스트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물화생지 중 어느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것은 약 한 페이지 분량의 개념 요약 정리도 있었습니다,













개념 체크리스트 문제를 풀고 나면 개념 확인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개념 활용 문제는 좀 더 응용된 문제들입니다. 문제 수는 좀 더 적어지네요.












그리고 아마도 하이탑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이 이어집니다.

사고력 확장 문제와 논술 대비 용도의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필요하거나 재미있다면 풀어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필요 없는 상황이라면(예를 들어 논술 쪽은 별로 생각이 없다면) 넘기는 것도 합리적인 판단이 될 수 있겠죠.


제가 생각하기에 하이탑은 이런 책입니다.

"과학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보면 그 흥미가 더욱 깊어지고, 

과학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보면 그 기피가 더욱 깊어질 수도 있는 책" 


모두에게 들어맞는 이야기는 아닐 수 있으니,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하이탑으로 공부하다 보니 좋아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그저 저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ㅎ_ㅎ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