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21:40

 



 

 

 





<기출의 고백 미적분 I>입니다. 학교 수학 보충교재였기 때문에 사게 되었는데, 무난하고 괜찮은 기출문제집이었습니다.





 




많은 기출문제집이 그렇듯이 문제보다 해설이 더 두껍습니다.




 





문제 수가 꽤 많고, 기출이다 보니 간단한 문제도 있었지만 만만치 않은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최근 몇 년의 경향이 나름대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구성과 특징 정도의 이름을 붙여 놓는 곳인데 사용설명서라고 해 놓으니 재미있네요. :-)




 





지금까지 본 기출문제집 대부분은 차례 옆에 날짜를 기록할 공간이 있었는데 이것도 그렇네요.









이런저런 수치와 함께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에는 이렇게 개념 정리가 있습니다.





 





개념 익히기 문제는 아주 간단한 문제들입니다.

주로 2점 문항(객관식 1~3번)과 주관식 초반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10개의 문제는 거의 똑같은 형태의 문제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슷하게 생긴 문제가 연속으로 많이 보일 때가 있는데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8.05 13:13





 

 

 

 

 

 

 

 

 



고2까지는 국어와 영어 내신은 계속해서 자습서, 평가문제집과 함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수능특강을 쓰게 되겠네요. :-)



 

 

 

 




왠지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저는 둘 다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는 평소 학교 진도에 맞춰 풀고 다른 하나는 시험 전 주에 풀거나 하는 식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능률 사이트에서 본문 MP3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몇 번 들어 보면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익숙해져서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2018년 고2) 2009 교육과정의 마지막 학년에 속해 있네요. 

(2018년 고1부터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됩니다.)


수학의 경우는 새 교육과정의 목차를 대충 확인해 봤는데 개념 몇 개 빼내고, 순서 좀 다르게 조합하고, 책 이름들을 바꾸는 그 정도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8.07.20 21:01

 

 

 

 





오늘은 제가 다니는 학교의 여름방학식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 학기가 끝나네요.

1학년 때 이미 시작되었긴 하지만 고2는 역시 더욱 바쁩니다. 한동안 블로그도 못 들여다봤네요.


요즘 사용 중이거나 이미 풀었거나 혹은 앞으로 쓰게 될 교재들 몇 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보게 될 것은 수능 준비하는 사람치고 안 사기가 더 어려운 EBS의 수능특강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의 경우 과탐은 수능특강을 교재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교과서를 펼쳐 볼 일은 일 년에 한두 번이 될까 말까입니다.

학교마다 상황은 굉장히 다양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Case By Case인 셈입니다.


제 경우처럼 거의 수능특강을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학교도 많을 것이고,

2학년의 경우 수능 연계교재인 수능특강을 바로 들어가는 대신 뉴탐스런 등 다른 ebs 교재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며, 이것저것 적당히 섞어 쓸 수도 있으니 참 다양한 경우가 나올 수 있겠네요.


교과서 값이 상당히 아까워질 수 있고, 개념을 처음 배우고 바로 풀기에는 수능특강 문제의 난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는 등 몇 가지 문제가 있긴 하지만, 한 학기 동안 수능특강으로 과탐을 배워 온 저는 수특으로 학교 진도를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과탐의 경우 다른 책들과 비교해도 수능특강 교재 자체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편이고,

어차피 저 과목들 중의 일부는 수능과목으로 선택하게 될 텐데 수능의 정서에 일찍이 익숙해지는 것도 괜찮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수능특강 물리I, 화학I, 생명과학I, 지구과학I 네 권 모두 외관은 거의 똑같습니다.


연계교재는 EBSi에서 pdf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교재 가격을 생각해 볼 때 출력하는 것이 더 비싸고 귀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년도 연계교재를 풀고 싶다면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이 빠르겠죠.)





 





구성도 네 권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그 중 하나인 화학I을 대표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 - EBSi 수능특강 강의 선생님 (물화생지I)

물리I: 차영, 장동호 / 화학I: 양진석, 박주원, 김성은 

/ 생명과학I: 여한종, 박소현, 조은희 / 지구과학I: 최선묵, 정영일, 송원희







 






최근 몇 년 동안 수능특강 표지가 점점 예뻐지는 것 같습니다. ㅎ_ㅎ

더 아름다운 건 바라지도 않으니 내년에도 딱 이 정도만 된다면 수능 공부할 맛이 날 것 같네요.


(참고: 연계교재인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은 발간 이전에 EBSi에서 표지 시안을 공개하고 설문조사로 최종 디자인을 결정합니다.)











대단원이 시작할 때면 단원 소개, 출제 빈도, 출제 경향 분석, 연계 분석 등의 도입부가 있습니다.

안 보고 넘겨도 문제는 없지만 해당 과목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라면 그런 소개를 읽어 보는 것도 나름의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능특강 과학탐구영역 교재는 '개념-2점 테스트-3점 테스트'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개념설명은 그런대로 충실하게 되어 있지만 처음 배우는 상황이라면 독학은 어렵고 

강의를 보거나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옆쪽에 용어정리와 아주 간단한 문제들이 있고, 

중간중간 '사이언스 디저트'라는 이름의 보충 설명도 있습니다.


사이언스 디저트의 경우 가볍게 읽고 넘어가도 좋은 이야기 느낌의 내용이 나오기도 하지만,

때때로 디저트보다는 주식으로 삼는 것이 좋겠다 싶을 만큼 중요한 부분을 다루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탐구자료 살펴보기', '기출문제 다시보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탐구자료 살펴보기는 주요 실험에 대한 설명 및 분석입니다.

그리고 기출문제 다시보기에는 이름처럼 기출이 등장하는데, 

주로 수능이나 모의평가 기출이어서 어려운 문제도 자주 보입니다.







 






수능 2점 테스트, 수능 3점 테스트는 각각 수능 2점 문제와 3점 문제 정도의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일명 킬러 단원이라고 불리는 까다로운 파트일수록 2점 테스트와 3점 테스트 문제의 난이도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집니다.







 






3점 테스트의 경우 옆에 힌트가 나오는데, 

많은 경우 접근법을 완전히 알려 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므로 

자력으로 풀고 싶다면 의식적으로 안 보고 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잘 안 풀린다면 조금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요.





 

 

 

 


 



해설은 물론 잘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특강은 인강에서 전 문항을 풀이해 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강의를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참고: 연계교재는 교재뿐 아니라 강의도 연계 대상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5 07:00














 


자연계열을 선택하면서 수학은 지금까지 해 온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따라서 무언가 새로운 도구를 탐색해야 했습니다.


현우진, 한석원, 정승제, 신승범 등 유명 사설 인강 강사들에 대해 알아봤는데,

저에게는 현우진 선생님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아 뉴런 미적분 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메가스터디로부터 어떤 대가를 받고 쓰는 상업적인 광고가 절대 아닙니다.

교재와 강의 모두 정상적인 값을 지불하고 산 것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평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 글은 단순한 참고 목적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진 선생님을 알게 된 계기는 친구의 '시발점'을 본 것이었습니다. 제목도 표지도 참 강렬한 인상을 주는 책이죠.ㅎㅎ

그 책을 본 것을 계기로 좀 더 조사를 해 보니 지금까지 왜 몰랐나 싶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는 강사였습니다.

한 번 알게 되니 다른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들고 다니는 강의교재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2019 뉴런+시냅스 나형 미적분 I >


뉴런은 간단히 말하면 '수능 실전개념' 강의입니다. 


뉴런은 강의교재이고 시냅스는 부교재인데, 

뉴런에는 해설지 없이 답만 있고 시냅스는 해설지가 있지만 해설 강의는 따로 없습니다.



뉴런과 시냅스라는 이름이 꽤 재미있습니다. 특히 뉴런은 중의적으로 지어진 제목이죠. 

(New Learn, Neuron, New Run!)

















현우진 선생님의 전체 커리큘럼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발점 → 뉴런+시냅스 / 수분감 → 드릴 → 킬링캠프' 

대략 이런 순서입니다. 


시발점은 개념 강의이고, 뉴런은 위에서도 밝혔듯이 수능 실전개념 강의입니다. 

수분감은 기출문제 분석 강의이며, 드릴은 고난도 문제풀이 강의입니다. 

마지막으로 킬링캠프는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뉴런은 기본 개념이 부실한 상태에서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드릴은 말할 것도 없죠.

시발점이나 다른 개념 강의 등을 이용해 기본 개념부터 확실히 해 두고 넘어와야 합니다.















9개의 Chapter와 23개의 Theme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개념 강의는 아니지만 그래도 개념 설명은 다 되어 있습니다.

REMARK라고 쓰여 있는 부분에는 헷갈리기 쉬운 부분에 대한 설명, 

문제풀이에 사용할 만한 Tip 등이 있습니다.















문제는 기출이 아닌 것도 있지만 주로 기출문제입니다.

아래쪽의 Comment는 힌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리고 풀었다가 다 푼 후에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부교재인 시냅스는 문제로만 구성된 책이며 강의를 들은 후 복습용으로 풀기 좋습니다.

시냅스의 문제들은 기출이 아닌 자체 제작 문제들로 보입니다.













뉴런과 시냅스 모두 메가스터디를 통해서 사야 하며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교재만 따로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사야 하는 것이죠.


(그러나 기출문제집인 수분감은 해설지도 있고 교재도 따로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뉴런에 있는 것과 거의 똑같이 생긴 문제도 있고, 아이디어만 유사한 문제도 있으며, 

난이도 역시 뉴런에 수록된 문제보다 좀 더 쉬운 것부터 좀 더 어려운 것까지 다양합니다.













해설지는 강의를 들은 후에 본다면 충분히 이해할 만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3 10:30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입니다.^^













확률과 통계의 차례입니다.


I. 순열과 조합

 01. 순열

 02. 조합


II. 확률

 03. 확률의 뜻과 활용

 04. 조건부확률


III. 통계

 05. 확률분포

 06. 통계적 추정















지금까지 본 RPM 시리즈와 구성은 동일합니다.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죠.













수학1,2, 미적분1,2 등 다른 과목들은 서로 연관이 있지만 확률과 통계는 나머지 과목들에 비해 독립적입니다.

수2에 나오는 집합과는 어느 정도 연결되지만요.








 









그리고 확통은 수학 가형, 나형에서 모두 출제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개념원리 RPM 확률과 통계>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2 12:00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입니다. 


수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각각 표지 색이 다른데 이번에는 주황색이네요.














미적분2의 차례입니다.


I.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함수와 그 그래프

 02. 로그함수와 그 그래프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II. 삼각함수

 04. 삼각함수

 05. 삼각함수의 그래프

 06. 삼각함수의 미분


III. 미분법

 07. 여러 가지 미분법

 08. 도함수의 활용


IV. 적분법

 09. 부정적분

 10. 정적분

 11. 정적분의 활용















구성은 지금까지 본 모든 RPM처럼 크게 세 단계로 되어 있는데, 

'개념+간단한 문제 → 유형별로 분류된 문제 → 섞인 문제+서술형&고난도 문제' 정도로 압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미적분2는 미적분1과 연결성이 큽니다. 약간 과장하면 '미적분1에서 함수만 갈아 끼우는 느낌'입니다.


1단원과 2단원에서는 새로운 함수를 배우고, 

뒤쪽에서는 기존의 함수(ex.다항함수)+새로 배운 함수를 적용해 미적분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뒤쪽 두 단원은 미적분1과 아예 겹치는 개념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미적분1이 잘되어 있으면 미적분2는 '비교적' 수월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잠시 수능 수학 직접 출제 범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학 가형: 미적분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수학 나형: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가형 - 더 어려움. 주로 자연계열에서 응시. / 나형 - 더 쉬움. 주로 인문계열에서 응시.)

(그러나 수능 선택과목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이과여도 나형으로 시험을 볼 수 있고 문과여도 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와 실력UP 문제가 보이네요.


내신을 준비하려면 서술형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는데, 

평소에 풀이를 질서 있게 쓰는 습관을 들이면 서술형을 위해 따로 대단한 준비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개념원리 RPM 미적분 II>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3.10 09:00

















<2019 수능대비 수능기출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


수능과 모의고사 준비에서 기출문제를 배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수능 기출문제집을 사도 문제 자체는 거의 동일합니다.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수능과 6월·9월 모의평가 문제는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고, 

책에 따라서는 사관학교·경찰대 문제도 수록하기도 하죠.


그러니 기출문제집의 선택 기준은 자연히 문제 외적인 요소가 됩니다.

해설의 친절함, 실제 시험과의 유사성, 문항 분석과 배치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여러 기출문제집을 알아본 후 자신의 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면 될 것 같네요.

어쨌거나 문제가 똑같기 때문에 어느 것으로 사도 그다지 후회할 일은 없을 듯합니다. 

(차라리 시험지 출력해서 푸는 것이 낫겠다 싶을 정도로 성의 없게 만든 책만 아니면 말이죠!)


제가 아는 기출문제집만 해도 '마더텅, 자이스토리, 기출의 미래, 기출의 고백, 빅데이터, 씨뮬, 리얼 오리지널, 매3 시리즈, 마플, 마닳, 씨리얼, 미래로' 등이 있습니다.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큰 만큼 문제집 종류도 많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저는 마더텅 책이 잘 맞아서 기출문제집은 주로 마더텅을 씁니다.

표지가 까만 책과 빨간 책 두 종류로 나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표지 색이 책의 별명으로 굳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니 저도 여기에서는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까만책은 '유형별 기출'이고 빨간책은 '연도별 기출'입니다.

국어로 예를 들면 이 책은 그냥 모의고사 33회 '국어 영역'이지만 까만책은 국어 독서, 국어 문학, 국어 문법 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까만책은 해설이 좀 더 자세하고, (수학, 국어 문법, 영어 어법어휘 등) 일부는 개념정리가 되어 있으며, 문제가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빨간책은 시험장의 리얼리티를 재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면 사용할 만합니다.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분권이 되어 있는데 분리가 아주 잘 되는지 저의 경우 책을 펼치자마자 알아서 떨어져 나왔습니다.







   











수능 시험에 대한 이런저런 안내가 있습니다. 미리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이죠.


















실제 시험지와 똑같이 생겼고 크기도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목차는 간단합니다. 전부 평가원 기출(6모, 9모, 수능)입니다.


1. 201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 201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 2017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5. 2017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 2016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8. 2016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9.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 2015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1. 2015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2.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 2014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4. 2014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5.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 2013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17. 2013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18.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 2012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0. 2012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1.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2. 2011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3. 2011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4.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5. 2010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6. 2010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27.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8. 2009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29. 2009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0.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1. 2008학년도 6월 고3 모의평가 

32. 2008학년도 9월 고3 모의평가 

33.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마더텅의 다른 책에 대한 광고가 있네요. 이 '20분 미니 모의고사' 시리즈에는 약간의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80분의 모의고사를 하루 1회씩 꾸준히 풀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20분 모의고사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기까요.

















정답과 해설편입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것이 많습니다.^_^
















유형별 문항 분류표가 있습니다.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문학으로 크게 분류했고 그 안에 작은 분류들이 더 있습니다.













회차별로 등급컷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전에 시행될 시험은 등급컷을 찾는 것이 번거로운데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면 편하죠.


또한 회차별로 출제 경향이 분석되어 있고 오답률 TOP 5 문제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불수능(불모평)/물수능(물모평)' 표시가 되어 있는 시험들이 있는데 

분류 기준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등급컷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설은 충분히 친절하며 큰 불편이나 부족함은 없습니다.

'매력적 오답'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 기준은 선택자 비율인 듯합니다.


가끔가다 매력적 오답이 3개, 심하면 4개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는 특별히 매력적인 오답이 있었다기보다는 단지 극히 어려운 문제였을 것 같네요.



최근에는 주로 비문학(독서)에서 고난도 지문 및 문제가 출제되는데, 

특히 지난 9월 모평의 양자역학 관련 지문이 기억에 남네요. 

(아마 27~32번이었을 텐데 '거짓말쟁이 문장'으로 검색하면 관련된 이야깃거리가 꽤 나옵니다.ㅋㅋ)



  










OMR 카드가 있습니다! ㅎ_ㅎ












값은 16,800원입니다. 

뒷표지를 보니 사회탐구 중 '경제'와 과학탐구 2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의 빨간책이 있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8.03.09 06:00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9 수능대비 영어 어법·어휘>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영어독해'를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2017/10/28 - [문제집&참고서 ] - [수능 기출 문제집]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2018 수능대비 영어독해

여기에는 어법 문제와 어휘 문제를 제외한 독해 문제들만 나와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알고 보니 어법어휘 기출문제집이 따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법과 어휘는 다른 유형들과 구별될 만한 특수한 유형이라고 판단해 따로 책을 만든 것으로 보이네요.


영어독해만큼은 아니지만 이 책도 꽤 두껍습니다.















목차는 이렇습니다. 


어휘편의 '맞는 어휘'와 '틀린 어휘'는 각각 박스형과 선택형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박스형: (A) enable/restrict     (B) permanent/temporary     (C) heighten/lower 

            이런 상황에서 각각 맞는 것을 고르는 유형을 말합니다.


* 선택형: ① forced     ② enhance     ③ ability     ④ intense     ⑤ success

            이런 상황에서 틀린 것 하나를 골라내는 유형을 말합니다.















어느 정도 개념학습을 하고 간단한 연습문제도 푼 후에 본격적으로 기출을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단원을 나누어 놓고 문제를 배치하는 것은 때때로 답을 유추하게 된다는 단점도 있겠지만 

배운 내용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해설은 마더텅답게 예쁘고 친절합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3.03 10:00




















<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 >입니다. 미적분 2와 마찬가지로 자연계열에서만 배웁니다.















개념원리 시리즈에 대한 리뷰는 이미 몇 번 썼습니다. 


개념원리 기하와 벡터는 개념원리 미적분 2 등과 비교했을 때 구성이나 특징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개념원리는 설명을 진행하고 마지막에 요약한다기보다는,

일단 깔끔하게 핵심을 제시해 두고 그 후에 설명이나 증명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개념을 이해시킵니다.















개념서여서 문제 수가 많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습니다. 

개념원리 익히기, 예제, 확인체크, 연습문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꽤 될 겁니다.
















고등수학 개념은 수학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전부 개념원리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여섯 권이 모두 모여 있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Posted by 깜찍이^^
2018.01.19 06:00














< 국어의 기술 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입니다.


이미 국어의 0, 1에 대한 포스팅을 해 두었습니다.

국어의 기술 시리즈 관련 포스팅의 링크들입니다.


2017/12/24 - [문제집&참고서 ] - 고등 국어 1등급 전략집 (이해황 저)

2017/12/2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0 ZERO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100문제로 완성하는 국어 기초)

2018/01/15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2 - 출제자의 의도를 읽는 기출 분석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2018/01/03 - [문제집&참고서 ] - 국어의 기술 1 (이해황 저) (좋은책신사고)














국어의 기술 1에서는 '발문, 반복 출현, 바꿔치기, _XO, 비교, 문제 해결, 문학 <보기>, 조건과 사례, 유비 추론'의

9가지 패턴을 배웁니다. 그리고 국어의 기술 2에서 나머지 9가지 패턴을 이어서 배웁니다.


'근거와 판단, 원인과 결과, 대칭성, 이항관계, 정보량이 많은 지문, 

전제, 비판과 반론, 출제자의 의도, 국어 검산법'이 

국기 2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1권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좀 더 어려운 패턴들입니다.












PATTERN 14를 따라가며 구성을 살펴보려 합니다. 국어의 기술 1과 거의 동일합니다.


비문학(=독서)에서 점점 더 길이도 길고 개념도 여러 가지가 나오는 복잡한 지문이 출제되는 추세이죠.

그런 지문을 정확히 읽어내는 기술을 다루는 것이 PATTERN 14입니다.ㅎㅎ












'기술 소개'에서 해당 패턴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여러 가지 사례를 활용해 설명하고 있네요.













'시범 보이기'에서는 문제가 나오고 그 뒤에 바로 해설이 나옵니다. 






 









'기술 적용'에서는 10문제 내외의 문제를 실전처럼 풀게 됩니다.


책 앞부분에 있는 저자의 안내에 의하면 굳이 시간을 제한하거나 측정하며 문제를 풀기보다는 

정확히 푸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문제의 일부만 가져오는 등 변형해서 수록된 문제들이 있어서 시간을 정해서 풀려면 애매한 것도

시간을 잴 필요가 없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익힌 기술이 핵심 정리에 잘 압축되어 있습니다.











국기1의 부록은 한자성어였는데, 국기2의 부록은 속담입니다.


모의고사에서 한자성어 문제를 본 기억은 꽤 있어도 속담을 본 기억은 거의 없긴 하지만,

알아 두어서 나쁠 것은 없겠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에서 국어의 기술을 쓰게 된 과정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국어의 기술 2>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