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0 22:00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과학'입니다.

보통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과학' 과목의 내신 시험 준비에 적합한 문제집입니다.


무언가 고민하는 것 같은 과학자의 진지한 얼굴이 눈에 띄네요.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시리즈에 관한 다른 글의 링크들입니다.


2017/07/30 - [문제집&참고서 ]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 과학) (단기완성 내신시험 대비 문제집)

2017/07/30 - [문제집&참고서 ]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 (고1 사회탐구 내신 대비 문제집)





















가격은 8,500원입니다.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시리즈에는 사회, 과학 외에도 물리1,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이 있습니다.

















구성 및 특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군요.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과학의 차례입니다.


I. 우주의 기원과 진화

 1. 우주의 기원

 2. 빅뱅과 원자의 형성

 3. 별과 은하


II. 태양계와 지구

 1. 태양계의 형성

 2. 태양계의 역학

 3. 행성의 대기

 4. 지구


III. 생명의 진화

 1. 생명의 탄생

 2. 생명의 진화

 3. 생명의 연속성


IV. 정보 통신과 신소재

 1. 정보의 발생과 처리

 2. 정보의 저장과 활용

 3. 반도체와 신소재

 4. 광물 자원


V. 인류의 건강과 과학 기술

 1. 식량 자원

 2. 과학적 건강 관리

 3. 첨단 과학과 질병 치료


VI. 에너지와 환경

 1. 에너지와 문명

 2. 탄소 순환과 기후 변화

 3. 에너지 문제와 미래


·화·생·지를 모두 아우르는 통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0^


목차에서 알 수 있는 ebs 교재의 한 가지 특별한 점은 단원별로 집필자가 명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 이름이 적힐 날이 올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념 설명은 그런대로 잘 되어 있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으며 한 번 공부한 뒤라면 더 이해가 빠르죠.


아래쪽에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문제와 함께 출제나 풀이에 관한 tip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과학은 이해와 암기를 골고루 요구하는 과목이라는 어려움이 있는데, 

독학하기 힘들면 언제든지 무료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ebs 교재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장풍' 선생님이 강의하시는데, 수업이 꽤 재미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념 공부를 하고 나면 '출제 예상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단원마다 '단원 종합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 아래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네요.













뉴탐 평가문제집 과학의 경우 특히 단원 종합 문제가 다채롭습니다.

고난도 문제도 충분히 있고 갈수록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서술형 문제까지 있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요즘에는 지필고사 배점의 30% 이상을 서술형으로 출제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서술형을 날리면 30점이 날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도 있습니다. 앞부분의 개념 설명은 상당히 자세하고, 

여기에서의 개념 설명은 적절히 압축되어 있습니다.


읽을거리도 있습니다! 보이저 1호가 아직도 작동 중이라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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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30 22:00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입니다. 

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사회' 과목의 내신 대비에 적합한 문제집입니다.


여우가 공부를 많이 했나 봅니다. 안경을 쓰고 있군요!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시리즈에 관한 다른 글의 링크입니다.


2017/07/30 - [문제집&참고서 ]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 과학) (단기완성 내신시험 대비 문제집)

2017/07/30 - [문제집&참고서 ]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과학 (고1 과학탐구 내신 대비 문제집)
















가격은 8,500원입니다.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의 차례입니다.


I. 사회를 바라보는 창

 1. 개인 이해

 2. 세상 이해


II. 공정성과 삶의 질

 1. 개인과 공동체

 2. 다양성과 관용

 3. 삶의 질과 복지


III. 합리적 선택과 삶

 1. 고령화와 생애 설계

 2. 일과 여가

 3. 금융 환경과 합리적 소비


IV. 환경 변화와 인간

 1. 과학 기술의 발달과 정보화

 2. 공간 변화와 대응

 3. 세계화와 상호 의존


V. 미래를 바라보는 창

 1. 인구, 식량 그리고 자원

 2. 지구촌과 지속 가능한 발전

 3. 인류 미래를 위한 선택


'사회' 과목의 목차를 보니 그 체계가 느껴지는군요. 

주제의 범위가 점점 넓어집니다. 개인 이해에서 시작해 인류 미래로 끝나고 있군요.^&^


내용도 일반사회(사회문화, 법과 정치, 경제)와 지리(한국지리, 세계지리)에 해당하는 내용이 섞여 

두루 다뤄지고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은 이러하다고 합니다. 















뉴탐스런 사회 평가문제집에는 보라색이 많이 사용됩니다. 단원의 도입부도 연한 보랏빛이네요.


어떤 교재들은 많이 사용된 색상이나 디자인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테마라고나 할까요?
















개념 부분 역시 충실합니다. 

핵심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고 왼쪽 여백에는 용어 설명, 오른쪽 여백에는 개념 확인 체크가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자료 분석도 되어 있습니다. 특히 사탐은 자료의 중요성이 크죠.
















개념이 두 페이지쯤 있고 그 뒤에 '실력 향상 문제'가 두 페이지 정도 나오는 식으로 번갈아 등장합니다.
















그리고 대단원 종합 문제도 있죠.
















조금 응용력이 필요한 서술형 문제 등이 나오며 마무리됩니다.



'사회'는 보통 1학년 때 배우는 통합적인 과목으로 수능 과목이 아닌데, 

그 때문인지 문제집이 그다지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과학'도 비슷한 상황이죠.


다행히 괜찮은 EBS 교재가 있어 내신 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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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30 22:00



















EBSi의 '올림포스'와 '뉴탐스런' 시리즈는 주로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서입니다.

올림포스는 국어, 영어, 수학을 다루고 뉴탐스런은 한국사와 사회, 과학 등 탐구 과목을 다루죠.


여기에 '평가문제집'이 덧붙어 올림포스 평가문제집, 뉴탐스런 평가문제집이 되면 

비슷하면서도 다른 성격의 문제집이 됩니다.


보다 내신 대비에 특화된 문제 위주의 책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사회와 과학은 보통 그냥 '사회'와 그냥 '과학'을 배웁니다. 

그래서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 과학을 갖추어 놓고 시험 전의 적당한 시기에 풀곤 합니다.


중학교에서도 시험 직전에는 자습 시간이 꽤 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자습을 더욱 적극적으로 주더군요.

특히 시험 전 1주일 동안은 자습이 다섯 시간 이상인 날도 있었습니다. 


이 풍부한 자습을 잘 활용하면 제법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표지에 적힌 '단기완성 내신 시험 대비 문제집'이라는 말이 보여 주듯 

뉴탐스런 평가문제집은 빠른 속도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정도의 분량은 잘하면 하루에 풀리더군요. 넉넉 잡아 2~3일 정도로 둘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는 뉴탐스런 평가문제집이라는 시리즈 자체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했는데, 

각각을 자세히 다룬 글도 물론 있습니다.


2017/07/30 - [문제집&참고서 ]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사회 (고1 사회탐구 내신 대비 문제집)

2017/07/30 - [깜찍이] - EBS 뉴탐스런 평가문제집 과학 (고1 과학탐구 내신 대비 문제집)



수능은 물론 내신 대비에도 EBS가 꽤 유용합니다. 


특히 EBSi는 모든 강의가 무료이기 때문에 

재로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만 발췌해서 보는 식으로도 이용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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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23 18:01











수학은 많은 문제풀이가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개념을 제대로 파악해야 하죠.

특히 고등학교 수학의 경우 기본서의 중요성이 큰데, 여러분의 수학 기본서는 무엇인가요?


서점에서 볼 수 있는 개념서 중 좋지 않은 교재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그 나름의 특색과 장점이 있게 마련이고 사실 무엇을 선택해도 비슷하죠.


그래서 어떤 책을 골라도 괜찮지만,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개념원리를 권해 봅니다.

이름부터 그럴듯합니다. 개념과 원리는 수학의 전부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


















'개념원리 확률과 통계'입니다. 


수능 수학 가형, 나형 모두 확률과 통계는 직접 출제 범위에 들어가므로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Tip!

수능 수학 직접 출제 범위: 수학 가형 - 확률과 통계, 미적분2, 기하와 벡터

                                  수학 나형 -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주요 개념의 유래나 실생활과 수학을 연결시킨 이야기 등으로 부드럽게 시작됩니다.
















개념설명은 이런 모습입니다. 

설명이 꽤 잘 되어 있지만 수학을 텍스트로만 읽고 단번에 이해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개념원리 강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집니다.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사이트에 들어가면 인터넷 강의가 있습니다. 


저는 '이지훈' 선생님 강의를 보고 있는데, 개념설명을 '어떻게든 이해할 수 있게' 잘 해주시고, 

책에 있는 문제들을 전부 풀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 독학러인 저에게 상당히 도움이 됐습니다.


개념원리로 공부한다면 강의도 보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학원, 과외 없이 혼자 공부하는 동지들에게, 

그리고 처음 공부하는(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주로 예습 중인) 친구들에게 더욱 적절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상업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닙니다. 책도 강의도 모두 제 값을 지불하고 이용 중입니다.^0^)

















KEY Point에 핵심 개념이나 문제풀이에 있어 유용한 기술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위쪽에는 예제가 있고 아래에는 예제와 비슷한 문제들로 구성된 확인체크가 있습니다.^^

















확인체크뿐만 아니라 연습문제, 심화문제도 있어서 문제의 양이 적지 않습니다.


여기에 문제집 한 권쯤 더 풀거나, 또는 학교 교과서와 보충교재만 제대로 풀어도 

문제량이 충분히 확보될 것 같네요.


연습문제부터는 풀 만한 문제도 있지만 생각해야 하는 문제도 꽤 있고, 

심화문제는 상당한 생각을 요구합니다. 


심화문제라는 것은 꼭 스스로 정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건드려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인 듯합니다.

(잘 안 풀려도, 반도 못 맞히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처지일 겁니다! ㅎㅎ)















확률과 통계 목차는 이렇습니다.


I. 순열과 조합

 1. 순열

 2. 조합


II. 확률

 1. 확률의 뜻과 활용

 2. 조건부확률


III. 통계

 1. 확률분포

 2. 통계적 추정


그런데.. 아래에 사진이 한 장 더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풀어 온 개념원리를 담아 봤습니다. 


확률과 통계는 다른 책에 비하면 양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잠시 확통에 대한 제 감상을 말하자면...


좋은 점: 문제 푸는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지 않는다. 

힘든 점: 푸는데 내가 맞았는지 틀렸는지 감이 안 잡힌다. 


그래도 다른 책을 풀 때는 '이건 제대로 푼 것 같다', '이건 풀이가 산으로 가는 것을 보니 영 틀렸다'

정도의 느낌이 있는데 확통은 그런 감이 상대적으로 덜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확통의 묘미이겠죠! ㅎㅎ)


수학1,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책이 점점 얇아집니다. (이 네 권이 문과 수학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미적분 2와 기하와 벡터는 갑자기 두꺼워집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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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16 17:17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거의 누구나 EBSi와 공부하게 되죠.

강의 선생님들도 교재도 참 훌륭한데 그 모든 서비스들이 무료이기까지 합니다.


ebs 커리큘럼만 충실히 따라가도 수능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그다지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심심할 때마다 ebs 홈페이지에 들락날락하다 보니 

교재와 강좌에 무엇이 있는지 그런대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ebs에서 작년부터 진행해 최근 완성했다고 할 수 있는 시리즈인 '국공따', 

그 첫 번째 책과 만날 것입니다.^^



















'국어 공부 따로하지 마라', 줄여서 '국공따'입니다. 


제목에서부터 기획 의도가 드러나고 있는 듯합니다.ㅎㅎ


총 여섯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입니다.


제1권: 표현 방법 알기

제2권: 화자, 인물, 세부 정보 파악하기

제3권: 시어, 소재, 특정정보 파악하기

제4권: 시상전개, 서사구조, 추론 이해하기

제5권: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제6권: 묶어서 이해하기


지금 보고 계신 것은 제1권입니다.


이미 6권까지 모두 출간이 되었고 강의도 모두 업데이트가 완료되어 있습니다.


저는 현 시점에서 1권 공부를 마치고 2권을 구매해 둔 상태입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기획 의도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차례가 재미있게 나와 있습니다.


크게 세 부분입니다. '운문 문학, 산문 문학, 비문학(독서)'.


그리고 중간중간 칼럼과 만화가 있습니다. 국공따 만화는 EBSi에서 모두 볼 수 있는데 꽤 재미있습니다.



국공따는 1권부터 6권까지 순서대로 공부할 것을 권합니다.

순서를 바꾸거나 앞을 생략하고 뒤부터 시작하기보다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모두 밟아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 생각이 아니라 강의 선생님인 윤혜정 선생님의 권장 사항인데,

고3보다는 주로 1,2학년의 국어 공부에 적당하나고 하네요.


또한 국공따는 수능 국어 초보자도 재미있게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웬만큼 실력 있는 친구들에게도 괜찮은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국어 점수가 그런대로 잘 나온다 해도 개념 정리는 잘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국어는 우리말이어서 어느 정도 감각에 의지할 수 있으니 더욱 그렇죠.


이미 국어의 기초가 있더라도 개념을 체계적으로 복습하고 

구멍난 곳들을 채우기 위해 국공따를 공부해도 좋을 듯합니다.


















국공따 1권을 강의하신 선생님인 윤혜정 선생님의 사진과 글이 보입니다.


윤혜정 선생님은 ebs의 국어 선생님들 중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분이죠.

강의를 보며 그 이유를 실감했습니다.


강의 없이 공부해도 그다지 무리가 없는 교재이지만, 

윤혜정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를 따라가면 국어 실력 향상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한 강에 30분 정도여서 시간적인 부담도 비교적 덜합니다.^_^



















운문 파트가 가장 재미있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흥미로운 산문 파트를 보며 이야기하겠습니다.


















세 개의 Unit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권에 Unit이 9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Unit에는 미션 1,2,3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미션 1은 표현 방식의 개념, 미션 2는 표현 방식의 효과, 미션 3은 기출문제 풀이로 적용하기입니다.


우선 미션 맛보기가 있고 그 아래는 초성으로 된 쪽지시험입니다.

그리고 미션 1이 시작되는데 개념 부분인 요약 노트가 있고 그 아래는 '눈으로 찍기'라는 간단한 퀴즈입니다.




















직접 지문을 읽으며 적용해 보는 '눈으로 연습'입니다.

여기 나오는 지문들도 모의고사나 수능 기출 지문들입니다.


군데군데 밑줄이 그어져 있고 설명이 있습니다.


국공따의 큰 특징은 '눈으로만 보아도 된다', 다시 말해 '필기가 필요 없다'라는 것입니다.

필기하는 것을 귀찮게 여겨 왔다면 더욱 반가운 사실이겠지요!


















기출문제를 풀며 적용하는 미션 3의 경우 문제가 두 개 나옵니다.


기출 1은 글 위에 이미 풀이가 되어 있고, 

기출 2는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와 있고 답과 풀이는 아래쪽에 나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직접 풀어 볼 수 있는 부분은 기출 2라고 할 수 있겠네요.


국공따는 주로 개념을 다루는 얇은 교재이고 문제들은 그때그때 풀이가 나와 있기 때문에

따로 '답지'라 할 만한 것이 있지는 않습니다.*^^*



















ebsi에서는 작년 2학기 후반 정도의 시기를 시작으로 

주로 초보자를 겨냥한 국영수 시리즈들을 야심차게 추진해 왔습니다.


물론 그 시리즈들을 만들기 위한 연구와 준비는 훨씬 더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겠지만,

교재 출판 시기를 기준으로 하면 작년 10~11월 정도부터 집중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국어는 지금 보고 계신 국공따가 있고,

영어는 'English Power' 시리즈, 그리고 수학의 경우 '닥터링 수학'과 '50일 수학'이 있습니다.


국공따에 대해 쓰고 있지만 잠시 다른 시리즈에 대해서도 말하겠습니다. 


English Power의 경우 영역별 수능영어 기본서라고 할 수 있는데

'Grammar Power', 'Reading Power', 'Voca Power', 'Listening Power'가 있습니다.


수학은 닥터링 수학이나 50일 수학 모두 공통적으로 일명 '수포자'들을 위한 것으로

다시 수학 공부를 시작했지만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막막한 분들의 재기를 위해 딱 좋습니다.



















국공따 활용 매뉴얼도 적혀 있네요. 

이것들을 굳이 지키거나 고려하고 있지는 않지만 4번과 9번은 주목했습니다.













< 국어 공부 따로 하지 마라 제 1권: 표현 방법 알기>와 만나 봤습니다.

좋아하는 책을 이야기하니 더욱 수다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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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08 13:06















비상(한) 고등학교 국어 1 교과서의 평가문제집입니다.


저번에는 자습서를 봤었죠. 그 링크입니다.


2017/06/17 - [문제집&참고서 ] - 고등학교 국어 1 자습서 (비상) (한철우 외)
















비상 국어 교과서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저자나 목차를 알아 두면 헷갈리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 6단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 5단원을 통해 평가문제집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소단원 핵심 정리가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수록 부분이 옮겨져 있고 문제도 쭉 풀게 됩니다.


윤흥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로군요. 


교과서에는 일부만 실려 있는데 시간이 있다면 전체를 읽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앞부분과 연결하면 이해가 빠른 부분들이 존재하니까요.

















'학습 활동 짚고 가기'. 이 부분이 유용했습니다. 


자습서의 경우 학습 활동에 등장하는 지문들에 대한 문제가 없었는데

평가문제집의 경우 좀 더 문제풀이 위주여서인지 이런 지문들도 빼놓지 않고 충분한 문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 소단원의 마무리는 소단원 평가입니다.













그렇다면 한 대단원의 마무리는 대단원 평가이겠죠.















최종 모의고사입니다. 국어 시험 바로 전날에 풀어보니 감 유지에 좋았습니다.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모두 그다지 아쉬움이 들지 않는 좋은 교재였습니다.

둘 다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둘 중 하나만 사서 확실히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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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6.17 13:46

 

 

 

 

 

 

 

 

 

 

중학교에서나 고등학교에서나 국어와 영어의 내신 시험 공부를 위해서는

교과서 출판사에 맞춘 자습서나 평가문제집 등은 거의 필수품이죠!

 

오늘은 국어 자습서입니다.

출판사는 비상, 저자는 한철우 외. 즉 비상(한) 교과서의 자습서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1학기에 국어1, 2학기에 국어2를 배우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니 지금 고1인 제가 갖고 있는 자습서는 '고등학교 국어1'입니다.

 

 

 

 

 

 

 

 

 

 

 

 

 

 

 

 

상쾌한 표지네요.

비상에는 2종의 국어교과서가 있으니 잘 고르라고 하네요.

 

대표 저자를 알거나 교과서 표지 생김새를 안다면 헷갈리지 않을 것입니다.

또 동네 서점에서 책을 산다면 서점 주인 분들은

어느 학교가 어느 교과서를 쓰고 어떤 보충교재를 쓰는지 잘 알고 계십니다.^^

 

 

 

 

 

 

 

 

 

 

 

 

 

정가 22,000원. 역시 자습서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이 비상(한) 국어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은 그런대로 제값을 합니다. 책이 참 괜찮습니다.ㅎㅎ

 

 

 

 

 

 

 

 

 

 

 

 

 

자습서의 구성을 '특별한 장점'이라는 제목을 붙여 설명하고 있네요.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메밀꽃 필 무렵 등 걸출한 문학 작품이 실려 있는 2단원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원이 화법, 작문, 문법, 독서, 문학 중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학년부터는 이 영역들에 따라 교과서가 나뉘는데 (예를 들어 '문학' 교과서 등) 1학년은 한 권에 다 들어 있네요.

 

 

 

 

 

 

 

 

 

 

 

 

하나의 큰 단원을 열고 있는 부분입니다. 개념정리와 문제도 있습니다.

 

자습서이지만 문제 수가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국어는 문제를 충분히 풀다 보면 어떠한 '감'이 생기게 되죠.

그런 면에서 이 자습서가 제값을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작은 단원의 도입부입니다. 갈래, 성격 등에 대한 설명 등이 잘 나와 있군요.

 

 

 

 

 

 

 

 

 

 

 

 

 

 

 

 

적당량의 본문과 그에 대한 설명이 번갈아 등장합니다. 이번 것은 길지 않아서 한 장으로 끝났네요.

더 긴 것은 번갈아서 등장합니다. 본문에도 밑줄을 그어 가며 필요한 설명을 해 주고 있고,

본격적인 설명 부분은 더 자세합니다.

 

오른쪽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소단원 핵심 정리는 빈칸 채우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소단원 평가가 이어집니다.

 

 

 

 

 

 

 

 

 

 

대단원 종합 문제의 경우 문제 수도 충분한 데다가 유형도 다양했습니다.

또 여러 지문을 묶어서 낸 문제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국어 1 비상(한) 자습서 리뷰였습니다.

자습서는 사실상 선택권이 없는데, 이 자습서는 잘 만들어져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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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5.28 16:38

 

 

 

 

 

 

 

 

 

 

 

 

 

고등학교 영어 1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에 대해 연달아 쓰고 있습니다.

 

자습서 포스팅의 링크입니다.^^

2017/05/21 - [문제집&참고서 ] - HIGH SCHOOL English I 자습서 (이찬승 외) (NE 능률)

 

'HIGH SCHOOL English I 내신평정 평가문제집'.

출판사는 NE능률(능률교육)이고 저자는 이찬승 등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교과서 표지와 사진이 똑같네요.

 

 

 

 

 

 

 

 

 

 

 

 

 

 

어휘, 의사소통, 문법, 읽기 등 교과서 속의 모든 영역에 대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단원의 도입부입니다.

 

첫 단원도 마지막 단원도 아닌 Lesson 6를 찍은 데에는 나름의 재미난 사연이 있습니다.

중간 단원을 펼쳐 놓으니 책에 손을 안 대도 한쪽으로 안 넘어가고 고정되어 있었습니다.ㅎㅎ

 

 

 

 

 

 

 

 

 

 

 

 

Vocabulary(어휘)Vocabulary Test(어휘 테스트)입니다.

 

단어들뿐 아니라 본문에 등장하는 여러 숙어와 표현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단어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도 있네요.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으면 처음 보는 단어도 뜻이 웬만큼 짐작되어 편합니다.

 

 

 

 

 

 

 

 

 

 

 

 

 

Communicative Functions (의사소통 기능) 입니다.

위쪽에 설명, 아래쪽에 문제가 깔끔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문법 영역입니다. 약간의 개념설명과 예문이 있고, 그런대로 많은 수의 문제가 있습니다.

 

 

 

 

 

 

 

 

 

 

 

 

 

읽기의 경우 본문에 대한 설명 없이 바로 테스트로 돌입합니다.

 

 

 

 

 

 

 

 

 

 

 

 

 

단원평가입니다. 듣기와 단어 문제도 몇 개 있고 다양한 유형의 읽기 문제가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도 중간중간 보입니다.^_^

 

모의고사 스타일의 문제도 충분히 있고,

주로 내신 시험에서만 볼 수 있는, 내신 특유의 스타일을 가진 그런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 평가문제집의 장점은 전 영역을 빼놓지 않고 고루 챙기고 있으며

내신형과 수능형 문제를 모두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장 중시되는 읽기 영역의 경우 문제 수가 썩 많지는 않아서 자습서와 비슷한 정도이고,

본문에 대한 분석이나 설명이 따로 없이 문제만 있습니다. 조금은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죠.

 

그러나 이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은 자습서를 함께 가지고 있으면 충분히 보충이 됩니다.

 

NE능률의 영어 1 교과서를 공부하는 경우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권합니다.

자습서만 사거나,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을 모두 갖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문제집만 사면 조금 부족합니다. 자습서만 사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 평가문제집은 자습서를 보충하는 차원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니,

서점에서 책을 읽어 보며 직접 결론을 내리는 것이 이상적일 것입니다!

 

'HIGH SCHOOL English I 내신평정 평가문제집'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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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5.21 16:55

 

 

 

 

 

 

 

 

중학교 공부는 내신 공부가 대부분이었지만 고등학교는 두 개의 큰 축이 있습니다.

'내신' 그리고 '모의고사(수능)'이죠. 게다가 이 두 공부의 성격은 꽤 다릅니다.

 

내신 시험을 준비할 때는 무엇보다도 일단 교과서에 충실해야겠지요.

 

그 중 국어와 영어는 중학교 때부터 그래 왔듯 교과서마다 지문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교과서 출판사에 맞춘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 살펴볼 것은 영어 자습서입니다.

 

 

 

 

 

 

 

 

 

 

 

 

 

 

 

< HIGH SCHOOL ENGLISH I 자습서 >

저자는 이찬승 등이 있고 출판사는 NE능률입니다.

 

HIGH SCHOOL English I은 말 그대로 '고등학교 영어 1'입니다.

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영어1을 배우죠.

 

자습서 앞표지는 교과서 표지와 같은 사진이어서 알아보기 좋습니다.

 

자습서와 평가문제집 중 하나를 고를 생각이라면 저는 자습서를 사는 편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자습서가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교과서 분석도 꼼꼼하게 잘되어 있고 문제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

 

 

 

 

 

 

 

 

 

 

 

 

 

 

 

많은 영어 참고서가 그렇듯 이것도 영어 명언과 함께 시작하네요.

 

 

 

 

 

 

 

 

 

 

 

 

 

 

책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Lesson 3입니다. '먹는 것의 기쁨',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본문 내용이 요리의 역사에 관련된 재미있는 내용이어서 이 단원으로 책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듣기&말하기 부분이 앞쪽에 있습니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의사소통 부분의 진도를 나가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개는 본문(Reading)과 문법 위주로 시험이 출제되기 때문이죠.

 

 

Tip!

고등학교 내신 영어 시험은 교과서만 출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학교마다 상이하겠지만, 보통 교과서, 보충교재, 모의고사 변형문제 등 다양한 곳에서 출제합니다.

그만큼 공부할 양도 급격히 늘어납니다!

 

 

 

 

 

 

 

 

 

 

 

 

 

 

 

드디어 본문을 분석해 주고 있는 곳입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교과서 내용을 충실하게 옮겨 놓았고 잘 보면 군데군데 밑줄이며 설명이 보입니다.^^

단어, 표현도 그때그때 적혀 있고 지칭 등도 잘 표시해 둬서 시험 준비할 때 쏠쏠했습니다.

 

(내신 시험 서술형에 '밑줄 친 it이 가리키는 내용을 찾아 쓰시오' 이런 종류의 문제가

흔히 등장합니다. 자습서가 그런 부분들을 잘 챙겨 주고 있었습니다.)

 

본문을 한 페이지 전체를 사용해 충분히 크게 실어 놓은 것도 좋았습니다. 잘 보였습니다.ㅎㅎ

 

오른쪽 페이지에는 일단 깔끔한 해석이 있고, 구문 해설과 어휘 및 표현도 있습니다.

문제가 한두 개 나오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구문 해설에서는 까다로울 법한 부분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본문이 끝나면 나오는 'Supplementary Reading'(보충 읽기 자료)도

마찬가지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법 부분에도 꽤 정성을 들인 것 같습니다.

'문법콕콕'에서 풍부한 예문과 함께 주요 문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문법은 문제풀이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음으로써 감각을 얻는 것이 중요하죠.

'문법평가'에서 문법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습서임에도 문제가 어느 정도 있어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한 Lesson의 마지막은 '단원핵심콕콕'입니다.

하나의 단원을 다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이런 핵심 정리를 읽을 때 제법 뿌듯하죠.^_^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있어서 각각 1~4단원과 5~8단원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33문제씩 있습니다. 문제 수가 생각보다 훨씬 충분했습니다.

 

 

 

 

 

 

 

 

 

 

 

 

 

 

NE능률의 나름의 특색이라 할 수 있는 교재 MAP입니다.

 

 

 

 

 

 

 

 

 

 

정가 17,000원입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관리하느라 바쁜 전국의 동료들을 위한 Tip을 마지막에 말씀드리고 갑니다!

바로 ebs의 '교과서 특강'입니다.

 

 

Tip!

EBSi에는 내신 대비를 위한 강의들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내신 강좌들이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죠.

 

그 중에는 '교과서 특강'도 있습니다.

교과서에 맞춘 공부가 중시되는 국어와 영어의 교과서 특강입니다.

 

영어 교과서 특강은 능률교육과 YBM 영어 교과서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지금까지 본 '능률교육(이) 영어1'은 '윤장환' 선생님께서 강의합니다.

얼마 전 중간고사 준비를 할 때 이 강의를 보고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 HIGH SCHOOL English I 자습서 (이찬승 외) (NE능률) >

을 약간의 Tip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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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5.09 15:03




















이 책도 학교 보충수업(방과후 수업) 교재로 쓰고 있는 책입니다.


'수능국어 기본개념 꽉 잡기'라는 제목으로 책의 쓰임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수능 문학과 비문학의 기본 개념을 잡기 위한 책이죠.






















크게 여섯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1부 A 운문 꽉잡기 기본개념

제1부 B 운문 꽉잡기 실전응용

제2부 A 소설 꽉잡기 기본개념

제2부 B 소설 꽉잡기 실전응용

제3부 A 비문학 꽉잡기 기본개념

제3부 B 비문학 꽉잡기 실전응용


운문(시), 소설(산문), 비문학(독서) 순서대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게 됩니다.

















기본개념 부분입니다. 


많은 예시 작품들을 들어 가며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제도 하나씩 들어 있어 한 개념을 익히면 그에 해당하는 문제도 바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개념 다지기'에서는 배운 개념들을 문제를 풀면서 다집니다.


문제에 등장하는 작품 설명까지 왼쪽 공간을 이용해 써 두었네요.
















실전응용 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더 많은 문제를 풀게 됩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나오네요.
















수능국어 기본개념 꽉 잡기의 제가 생각하는 주된 특징은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인 듯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지만 이 책은 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업을 들으며 배우는 데에 좀 더 최적화된 책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수능 국어 문학과 비문학 개념을 잘 정리해 두고 문제까지 충분히 마련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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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