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14:41

 

 

 

 

 

 

 

 

 

 

 

 

 

 

 

 

 

 

이마트 피코크 마카롱을 즐겨 먹어 왔는데 최근 마카롱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마카롱에 대해서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아래에 그 글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2016/06/19 - [일상] - [디저트/이마트 먹거리] 피코크 마카롱

 

일단 포장지가 좀 더 화려해졌습니다. 이런저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종류에도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에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오렌지, 피스타치오, 바닐라, 초코'가 있었는데

지금은 '블루베리, 라즈베리, 초코, 커피, 카라멜'로 개편되었습니다.

제가 발견하지 못한 다른 맛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 중 카라멜 마카롱은 마카롱 중에서도 굉장히 단 편입니다. 커피 맛도 카라멜 맛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라즈베리, 블루베리는 필링(속재료)이 크림이 아니라 잼 형태입니다. 우유가 없다는 의미도 됩니다.

 

마카롱 중에서는 그나마 접근할 만한 가격을 가진 피코크 마카롱의 작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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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10.16 07:00

 

 

 

 

 

 

 

얼마 전 친구에게 포스트잇과 제트스트림 볼펜을 선물받았습니다.

특히 제트스트림은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ㅎ_ㅎ

 

 

 

 

 

 

 

 

 

 

 

 

 

프린텍 스티키 노트 (Printec Sticky Note). 색상은 파스텔 보라였습니다.

 

케이스 비슷한 것도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제트스트림 0.5mm 삼색볼펜입니다. 나중에 다 쓰면 리필 심을 사서 바꾸면 된다고 하네요.

 

주위 친구들이 제트스트림을 많이 쓰는 것 같았는데 써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찌꺼기도 적은 데다가 굉장히 부드럽게 잘 나옵니다. 필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이제는 손이 좀 덜 아플 것 같네요... :-)

 

 

 

 

 

 

 

 

 

 

괜찮은 포스트잇과 훌륭한 볼펜이라는 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최근에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산 형광펜입니다. Country House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잘 알려진 이름을 가진 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노랑 형광펜이지만

나름 좋은 동반자여서 이렇게 함께 기록했습니다.

 

 

 

 

 

 

 

 

최근 함께하게 된 몇 가지 학용품 이야기를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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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10.05 22:00

 

 

 

 

 

 

오늘은 최근 여러 번 책을 사면서 모인 알라딘 굿즈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만나 볼 것입니다.

셜록 라벨스티커, 여우와 포도 트윈링노트, 그리고 마지막 잎새 트윈링노트입니다.

 

 

 

 

 

 

 

 

 

 

 

 

 

 

여러 가지 굿즈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 그 중 셜록 관련 굿즈가 있다면 꼭 고르곤 합니다.

트윈링노트와 펜트레이에 이어 이제 라벨스티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ㅎㅎ

 

 

 

 

 

 

 

 

 

 

 

The Fox and the Grapes - AESOP'S FABLES (여우와 포도 - 이솝 우화)

 

여우가 높은 곳에 있는 포도를 먹으려 갖은 수를 썼지만 실패하자

어차피 저 포도는 아직 익지도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돌아간다는 그런 우화였던 것 같습니다.

 

 

 

 

 

 

 

 

 

 

 

 

 

합리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저는 때로는 그런 합리화도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닿지 못할 포도에 미련을 갖느니 차라리 그런 합리화를 통해서라도 마음을 비우고

다른 먹이를 찾는 편이 최선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다른 해석을 갖고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이야기들의 묘미인 듯합니다.

 

 

 

 

 

 

 

 

 

 

 

 

 

 

내지는 그동안 보아 왔던 다른 트윈링노트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THE LAST LEAF - O.Henry (마지막 잎새)

 

어두운 색의 표지가 그 자체로도 차분하고 보기 좋을 뿐 아니라

마지막 잎새라는 작품의 분위기와도 어울렸습니다.

 

 

 

 

 

 

 

 

 

 

 

 

 

 

내부는 역시 익숙한 모습입니다.*^^*

 

 

 

 

 

 

 

 

 

 

 

 

 

 

뒷표지는 간결합니다.

 

여우와 포도, 마지막 잎새 모두 뒷표지에는 가장 중요한 하나의 그림만 그려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이번 연휴는 무려 열흘이나 됩니다.

10일을 모두 휴식하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 텐데요.

 

저는 연휴가 끝나자마자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꽤나 잔혹한 일정이죠.

그래도 학교는 쉬니 그런대로 편안합니다.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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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8.07 19:12

 

 

 

 

 

 

 

 

 

 

 

 

학용품은 기능도 중요하지만 보기 좋은 생김새도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곤 하죠.

 

컴퓨터용 싸인펜은 디자인이 단조로운 편이지만, 그래도 약간의 독특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눈에 띈 것은 왼쪽의 모나미 싸인펜 뚜껑 색입니다.

 

보통 체크용 펜 뚜껑은 빨강, 파랑으로 되어 있는데 이건 분홍과 하늘색,

그러니까 좀 더 부드러운 색이네요.

 

큰 특징은 아니지만 이런 소소한 아름다움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펜을 시험장에 들고 가면 조금 더 산뜻한 시험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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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7.09 13:07































알라딘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인 것 같습니다.


참고서를 대부분 알라딘에서 주문하다 보니 트윈링 노트도 어느덧 여러 권이 모였네요.


이 노트는 '빨간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트윈링노트입니다.

표지 색이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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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5.20 16:12

 

 

 

 

 

 

 

 

 

 

 

'기출의 고백'은 지학사에서 출판하는 기출문제집입니다.

이 '고백 NOTE'는 요새 학교나 서점 등에서 자꾸 줘서 몇 권이나 갖고 있습니다.

 

 

 

 

 

 

 

 

 

 

제가 이 고백노트에서 주목한 건 디자인입니다.

광고 목적의 노트 중에는 디자인이 이상하고 광고를 위한 군더더기가 쓸데없이 많은 경우가 흔한데

이건 그렇지가 않더군요.

'기출의 고백'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면서도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결국 이 짤막한 글의 결론은 '지학사는 광고를 잘했다'인 것 같네요.

나중에 기출문제집이 필요해지면 기꺼이 기출의 고백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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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4.01 09:00
















 

 

 

반디앤루니스는 서점이지만 학용품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새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반디앤루니스에서 노트를 많이 사 왔었습니다.


무려 열두 권을 사 왔는데, 좀 많은 것 같지만 또 금세 채워지겠죠.


보기 좋은 노트가 공부 의욕에 도움이 된다는 나름의 생각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귀여운 공책들을 마련했습니다.





 

 


 














두꺼운 노트가 필요할 때도 있고 얇은 노트가 필요할 때도 있어서 다양한 두께로 골랐습니다.


이 두 권의 모닝글로리 노트는 두께가 주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어 보니 64장이었습니다. 보기 드물 정도로 두꺼운 노트였습니다.




















AMAZING FRIENDS라고 적혀 있네요.


각각 흰색과 하늘색 표지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를 가진 노트들입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공책이네요. 구멍을 통해 캐릭터가 보입니다.


















내지에서도 또 하나의 특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로줄이 그어져 있습니다! 이거 꽤 유용하겠는데요.


















중간 두께의 노트 다섯 권입니다. 40매인데, 이것도 제법 두꺼운 노트라 할 수 있겠군요.


똑같은 디자인의 노트가 5권 묶여 있었습니다.



















귀여운 우유가 그려져 있습니다. 빈칸을 이용해 이름이나 제목을 써도 좋을 듯합니다.


재치 있는 디자인이군요.*^^*




















일본식 제본노트라고 쓰여 있는데, 

검정색으로 단단하게 덧대어진 부분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는 이런 모습입니다.



















가장 얇은 24매 노트입니다.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귀여운 노트입니다.


















앞표지는 웃고 있는데 뒷표지는 무표정입니다. 재미있네요.ㅎㅎ



















내지에도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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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3.09 09:00

 

 

 

 

 

 

 

 

 







반디앤루니스(제2롯데월드몰)는 서점이지만 책뿐 아니라 학용품 등 다른 것들도 많이 팝니다.


덕분에 대형서점 속 잘 꾸며진 학용품 코너에서 필요한 학용품들을 보충해 왔습니다.^0^ 



이 독특한 모양의 형광펜들은 '유니 프로퍼스 윈도우 형광펜 (Uni Propus Window)'입니다.


써 보니 품질이 좋아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우연히 사 온 것인데 검색해 보니 자료가 쏟아지더군요.

잘 알려진 제품인가 봅니다.


MADE IN JAPAN이라는 위엄을 갖춘 형광펜으로 기본적인 품질도 좋습니다.


다양한 색이 있지만 가장 많이 쓰는 필요한 색들만 사 왔습니다.


윈도우(창문)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이 투명한 창문을 통해 형광펜 너머를 볼 수 있는데,

밑줄을 그을 때 다음 글자들이 보여서 재미도 있고 약간의 편리함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저는 이 창문보다 두 가지 모양이 있는 것에 주목했었습니다.

굵은 필기와 얇은 필기를 하나의 펜으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죠.
















 

 









그리고 이것은 'STAEDTLER triplus textsurfer(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텍스트서퍼)'입니다.


이 형광펜은 MADE IN GERMANY라는 위용을 뽐냅니다.


스테들러 형광펜은 색도 선명하고 잘 번지지도 않아 즐겨 쓰고 있습니다.


역시 종류가 다양했지만 일단 얇은 연두색 펜을 사 왔습니다.

   

 








 

 

 

 

 

 

 

 





수정테이프도 많이 사 왔습니다. 모양도 색도 보기 좋네요.

 

모닝글로리의 나비(Nabi) 수정테이프입니다.

자꾸 떨어뜨리고 고장 내서 대부분의 수정테이프가 제 명에 못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은 수의 수정테이프를 장만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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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1.14 09:30

 

 

 

 

 

 

 

 

 

 

 

 

 

 

표지에 '경선식 영단어 중학'이라고 커다랗게 적혀 있지만,

이 포스팅은 경선식 영단어에 대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경선식 영단어 광고가 인쇄된 얇은 무선 노트입니다. 연습장이죠.

 

알라딘에서 영단어나 영숙어 등 영어 어휘 관련 도서를 구매하면

이 연습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런 광고가 있습니다.

 

 

 

 

 

 

 

 

 

 

 

 

 

 

깨끗한 연습장입니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라딘 사은품으로 받은 연습장 이야기를 잠시 했습니다.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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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1.09 10:00

 

 

 

 

 

 

 

 

 

 

 

 

 

 

 

 

 

 

 

 

 

 

 

알라딘 굿즈 중 '프란츠 카프카 꿈 책베개'입니다.

 

앞면에는 '프란츠 카프카 - 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뒤쪽은 이렇네요.

 

"잠 없는 밤. (...)

 잠에서 깨어나면

 모든 꿈들이

 내 주변에 모여 있다.

 그러나 나는

 그 꿈들을 기억해내지

 않으려 애쓴다."

 

베개는 꽤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굉장히 편안합니다.

 

짧게 책베개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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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