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14:59


 

 

 

 




한때 저는 볼펜을 아무 것이나 썼었습니다. 

그런데 제트스트림을 써 보니 친구들이 제트스트림, 시그노 등 특정 펜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런 잘 알려진 펜들이 좋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심이 아주 오래 가지는 않아서 종종 리필을 해야 하는데,

요즘 거의 제트스트림만 쓰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수명이 짧은 편도 아닌 것 같습니다.








두꺼운 방향과 얇은 방향이 한 자루에 모두 있어서 좋아하는 윈도우 형광펜도 색깔별로 마련해 두었습니다.



   

 




볼펜, 형광펜, 지금 보이는 이것 모두 최근 여행에서 사 온 것입니다.


이것은 꽤 재미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서 사 왔습니다. 

풀이나 테이프 대신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점착제 같은데 양면테이프 느낌으로 가끔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노트는 언젠가 서점에서 책을 여러 권 샀다가 얻은 것입니다. 자이스토리 홍보 노트로 보이네요.



 






 평범한 스프링노트입니다.










하지만 대학로고 스티커가 있다는 것은 그런대로 관심이 갔습니다.




 






최근에 사용 중인 수첩입니다. 이름처럼 Idea collector의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9.29 14:53







 




 

 


 




얼마 전에 이마트 노브랜드 마카롱을 먹어 봤습니다.

저에겐 피코크 마카롱이 좀 더 맛있었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마카롱이 맛있고 어떤 것이 맛없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직접 먹어 보고 판단할 취향의 문제인 것 같네요. :-)
















Posted by 깜찍이^^
2018.09.22 10:52

 

 

 

 

 

 




최근에 생긴 알라딘 굿즈 중 특히 인상적이고 잘 사용 중인 것이 'I AM A CAT 테이블매트'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클리어파일'입니다.


테이블매트는 일단 시원한 유리 책상을 좀 더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이것저것 끼워 놓을 수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자료를 다뤄야 할 때 유용했습니다.





 

 




클리어파일의 경우 처음부터 용도를 생각해 두고 선택했습니다.





 




이런 형태의 파일에 악보가 끼워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해 보려고 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종이의 위와 아래만 끼우면 되는 형태여서 내용물을 자주 바꾸어야 한다면 상당한 이점이 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2.26 08:00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입니다!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스타크래프트 1의 재미는 그대로 유지되어 있습니다(ex. 여전히 드라군은 바보다).

스타크래프트 2를 출시하는 대신 리마스터부터 만들었다면 한국에서 반응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네요.ㅎㅎ






 







마우스패드, 설명서, 제작자의 편지 등 무언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1.24 15:00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마트에서 노트 중심으로 학용품을 여러 개 샀는데,

오늘은 그 학용품들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온 후로 이런저런 기록이나 철저한 일정 관리를 위해 다이어리를 쓰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다이어리로 잘 알려져 있는 양지사의 WEEK 25(위크 25)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촬영하지 않았지만 내부 구성도 잠시 설명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캘린더, 연간 계획, 월별 달력, 일별 계획, 자유 공간(유선)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간중간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있고, 아래쪽 여백에 영어 명언이나 한자성어가 적혀 있는 등

섬세하고 재미있는 구성이 많습니다.


특히 부록에는 신기한 것이 많았습니다. 세계시차표, 상용한자일람표, 도량형환산표, 지도와 지하철노선도 등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지만 가끔 쓸모가 있을 것 같은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간결한 디자인의 얇은 노트입니다. 단색의 표지에 격자 무늬와 색상 이름 정도만 있어서 매우 심플합니다.

5권을 세트로 묶어서 파는 것을 샀습니다.












저 정도 두께는 보통 24매 노트입니다. 아마 이 노트들도 한 권에 24매일 것 같네요.

노트를 하도 많이 사다 보니 어떤 것들은 두께를 보면 몇 장일지 짐작이 됩니다.



 










두꺼운 인덱스 노트도 샀습니다. (이름은 '모두를 위한 형형색색의 노트'쯤 되는군요.)

이 노트는 겨울방학 보충수업을 위해 산 것입니다. 여러 과목을 한 권에 정리하겠다는 생각이었죠.













앞표지와 뒷표지의 색이 다릅니다! ㅎ_ㅎ


표지와 스프링이 튼튼해서 두꺼운 노트이지만 잔고장(?) 없이 사용 중입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의 다섯 부분으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공간이 나누어진 노트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상당히 편해서 

앞으로도 이런 종류의 노트를 사용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탁한 색의 표지에 꽃 그림이 그려져 있는 표지가 아름다워서 사게 된 공책들입니다.













뒷표지에도 꽃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색칠하지 않은 꽃들이네요.












이렇게 요일을 표시할 수 있는 노트는 오랜만이네요. 가끔 이런 노트가 있었습니다.





 










발랄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귀여운 공책들입니다! ^0^















심플한 디자인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화려하면서도 보기 좋은 공책도 좋아합니다. ^.^

















Posted by 깜찍이^^
2018.01.22 09:30
















안녕하세요.^^

셜록 북엔드에 이어 나머지 알라딘 굿즈들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달과 6펜스 파우치입니다. The Moon and Sixpence.

달과 6펜스는 서머싯 몸의 장편소설인데 참 인상 깊게 읽었던 소설 중 하나입니다. 


예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죠. 

(고흐의 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는) 폴 고갱을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피넛츠의 스누피가 그려져 있는 담요입니다. 

HEE HEE HEE HEE라며 재미있게 웃고 있는 노란 친구의 이름은 모르겠네요.


만화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귀여운 스누피를 좋아합니다.















보통 트윈링 노트는 1권씩 고르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2권 세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셰익스피어 세트를 골랐습니다. 분홍색은 베니스의 상인, 하늘색은 햄릿이네요.


THE MERCHANT OF VENICE.

THE TRAGEDY of HAMLET, PRINCE OF DENMARK.
















그림이 하나씩 그려져 있는 간단한 뒷표지가 보기 좋았습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1.21 10:00














최근 알라딘에서 2학년 준비를 위해 여러 문제집을 사면서 굿즈도 이것저것 받게 되었습니다.


일정 조건(ex. 초/중/고 참고서 3만원 이상)을 충족하면 굿즈를 고를 수 있는데,

마일리지를 사용해 사는 것이긴 하지만 정상적인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여러 가지 굿즈 중 '셜록 북엔드'는 저의 취향이 반영된 결과로 사게 된 것입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저 셜록이어서 고른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품질도 괜찮았습니다.


무겁고 튼튼하며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책을 많이 받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벼운 건 책과 함께 넘어가기도 하죠.ㅋㅋ)












바닥에는 BORN TO READ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1.14 21:13



















안녕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제 블로그 '즐거운 여행과 일상'의 2017년 결산 리포트에 대한 것입니다.


티스토리에는 개성 있고 재미있는 특징과 기능이 많이 있죠.


결산은 작년에 처음 해 봤습니다. 올해는 두 번째가 되겠네요.


이번에는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문구를 작성하는 기능과 서로 칭찬하는 시스템 등이 추가되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블로그의 이름보다 더 근사한 문구를 찾지 못해서 이름을 그대로 입력했습니다.





 











문장을 입력하면 곧바로 결산 리포트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보이는 것은 제 블로그의 전반적인 특징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몇 초마다 육각형이 무작위로 뒤집어지며 그림도 나오고 글도 나옵니다.


저는 모두 그림이 보이게 하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성공했군요!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순으로 각각의 그림에 대응되는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해외여행 (★★★)

6년차블로그 (★★★★)

30만+방문자 (★★★★)

100+포스팅 (★★★)

상위 10% 부지러너 (★)

책 (★★★)


해당 특징의 정도에 따라 개수를 달리하며 별이 붙어 있습니다.






 










1년 동안 115개의 포스팅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입학으로 시간 여유가 줄었지만 그래도 블로그의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언젠가부터 빅데이터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런 방식의 키워드 분석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죠.

주로 문제집, 일본 여행에 대한 글을 썼던 것이 드러나 있습니다.
















제가 발행한 글들의 주제가 분석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도 해외여행과 책이 주된 주제였던 것이 보이네요.













올해의 방문자 수에 대한 그래프도 있었습니다.




 












수능특강 light는 저에게 아주 중요한 책이었습니다! 

수능 및 모의고사 영어 문제를 보는 시각에 큰 변화가 생기도록 해 주었죠.^^





  









많이 조회된 포스트를 순서대로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이 글이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글인가 봅니다.












조회수처럼 공감, 댓글도 각각 많은 순서대로 포스트를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 스킨은 리필을 많이 사 둔 덕에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수의 댓글이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 덕에 댓글 하나하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블로그들의 이야기도 보러 갈 수 있었습니다.


2017년 티스토리 결산 리포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고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1.28 11:00

 

 

 

 

 

 

 

 

 

 

 

 

 

 

 

 







고등학교 진학 후 참고서 외에도 공부에 있어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이런저런 물건들을 사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계 종류가 있습니다. 


모의고사와 수능을 위해 아날로그 시계도 샀고, 

평소에 사용하기 위해 스톱워치와 타이머 등의 기능을 갖춘 수험시계도 샀습니다.


다양한 기능 중 저는 스톱워치를 가장 자주 사용하고 따라서 이 시계를 주로 스톱워치라고 부릅니다.

이 스톱워치는 물론 수능 시험장에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디지털 시계이고 심지어 알람 소리도 나니까요.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함께 시계가 들어 있습니다.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편했습니다.ㅎㅎ


기본적으로 초 단위로 시간을 볼 수 있고, 공부 시간 측정 등에 유용한 Count-up (스톱워치)과 

제한 시간이 있는 문제지를 풀 때 쓸 만한 Count-Down이 있고, 알람 기능도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은 대부분의 휴대전화에도 있지만 그럼에도 수험시계가 있으면 몇 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우선 때로는 방해가 되곤 하는 스마트폰의 결점이 스톱워치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학교 등 휴대전화 사용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1.06 14:41

 

 

 

 

 

 

 

 

 

이마트 피코크 마카롱을 즐겨 먹어 왔는데 최근 마카롱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마카롱에 대해서도 블로그에 썼었습니다. 아래에 그 글로 가는 링크가 있습니다.

2016/06/19 - [일상] - [디저트/이마트 먹거리] 피코크 마카롱

 

일단 포장지가 좀 더 화려해졌습니다. 이런저런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종류에도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에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오렌지, 피스타치오, 바닐라, 초코'가 있었는데

지금은 '블루베리, 라즈베리, 초코, 커피, 카라멜, 바닐라'로 개편되었습니다.

제가 발견하지 못한 다른 맛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 중 카라멜 마카롱은 마카롱 중에서도 굉장히 단 편입니다. 커피 맛도 카라멜 맛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라즈베리, 블루베리는 필링(속재료)이 크림이 아니라 잼 형태입니다. 우유가 없다는 의미도 됩니다.

 

마카롱 중에서는 그나마 접근할 만한 가격을 가진 피코크 마카롱의 작은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