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5 14:26

 

 

 

 

 

 

 

 

 

그러고 보니, 오늘이 추석이네요.

 

판화 등에 사용되는, 조각도(조각칼)입니다.^^

 

 

 

 

 

 

 

 

 

 

 

 

 

 

 

마루이치 조각도. 일본 제품입니다.

 

창칼, 납작칼, 세모칼, 둥근칼 이렇게 4개가 들어 있는 세트입니다.

 

위쪽의 하얗고 네모난 물체는 칼을 가는 돌로 보입니다.*^^*

 

 

 

 

 

 

 

 

 

 

 

 

 

 

 

설명서도 있습니다. 온통 일본어지만, 다행히 그림이 있네요.

 

가격은 24,000원...

 

특별히 품질이 좋거나 전문가용인 것 같습니다. 평범한 조각칼은 3000원 정도에 구할 수 있습니다.

 

 

 

 

 

 

 

 

 

마루이치 조각도를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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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9.15 14:10

 

 

 

 

 

 

 

 

 

 

오늘은 색다른 별접기종이입니다.

'야광별'입니다!

 

작은 종이별을 접는 것은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취미입니다.

별접기종이는 문구점 등에서 1000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4가지 종류의 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분홍색과 연두색이 있고, 단색의 종이와 별 모양 무늬가 있는 종이가 있습니다.

 

 

 

 

 

 

 

 

 

 

 

 

 

완성된 아기별입니다.^_^

 

여러 종류의 종이별을 접어 봤는데, 이 별은 다른 별에 비해 크기가 큰 편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보니 야광 효과가 있었습니다.

 

빛이 강하지는 않아서 사진으로 보여 드릴 정도는 못 되지만 빛이 있습니다.

 

 

 

 

 

 

 

 

 

 

종이나라의 야광별접기 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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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6.18 17:15

 

 

 

 

'아모스 미니클레이 펭귄만들기'를 구매했습니다! ^^

 

재미있는 제품이라 블로그에 올려봅니다...ㅎㅎ

 

 

 

 

 

 

 

 

 

 

 

점토(Clay)의 종류는 아주 다양하지만 확실히 아모스 아이클레이의 품질이 좋긴 한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탄성, 선명한 색상, 쉬운 색상 혼합'이라고 써 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

 

 

 

 

 

 

 

 

 

 

아이클레이 통을 4등분해서 필요한 색의 클레이들을 담아 놓은 형태입니다.

 

펭귄만들기는 빨강, 파랑, 노랑, 하양이 있습니다.

이 4가지 색으로 세상의 모든 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색상 혼합 비율이 나옵니다.

 

아이클레이를 많이 갖고 논 덕분에 색 만들기 장인(?)이 되어서 약간의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펭귄의 눈이 되어 줄 모형 눈이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서가 있습니다!

글 없이 그림으로만 되어 있는 설명서이고, 이해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어린이 시절의 추억이라고만 생각했던 아이클레이를 간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접해도 클레이 놀이는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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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6.02.23 19:38

 

 

 

 

 

오랜만에 종이접기(Origami) 포스팅을 해 봅니다...^^

 

오늘 접어 볼 것은 '붓꽃'입니다!

영어로는 아이리스(Iris)이고, 꽃말은 '좋은 소식' 입니다.

 

접어 보니 좋이로 접은 꽃도 실제 꽃 못지않게 예쁜 듯합니다...^&^

 

 

 

 

 

 

 

 

 

 

 

 

우선 색종이 1장을 준비합니다.

저는 실제 붓꽃의 색인 보라색 종이를 준비해 봤습니다! (다른 색으로 접어도 예쁩니다...^^)

 

 

 

 

 

 

 

 

 

 

꽃의 색깔이 될 부분의 반대쪽 면이 위로 오게 합니다.

 

 

 

 

 

 

 

 

 

 

반으로 접습니다.

 

 

 

 

 

 

 

 

 

 

또 반으로 접습니다.

 

 

 

 

 

 

 

 

 

 

이제 '주머니를 벌려 눌러 접으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여기 주머니가 있습니다.

 

 

 

 

 

 

 

 

 

 

주머니를 이렇게 벌립니다.

 

 

 

 

 

 

 

 

 

 

그리고 눌러 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뒤집어서 뒤쪽도 똑같이 접으면 이런 마름모꼴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주머니를 벌려서...

 

 

 

 

 

 

 

 

 

 

눌러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주머니가 3개 더 있는데 모두 같은 방법으로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이제 거꾸로 놓은 뒤...

 

 

 

 

 

 

 

 

 

 

오른쪽 부분을 왼쪽으로 넘기면 이렇게 됩니다.

 

 

 

 

 

 

 

 

 

 

나머지 세 부분도 이런 모양이 나오게끔 접습니다.

(오른쪽 부분을 넘겨야 할 때도 있고, 왼쪽 부분을 넘겨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_^)

 

 

 

 

 

 

 

 

 

 

위쪽 부분을 가운데의 접힌 자국에 맞추어 이렇게 접습니다.

 

 

 

 

 

 

 

 

 

 

 

접은 것을 다시 펼칩니다. (이렇게 접은 자국을 남기기 위해 접은 것이었습니다.)

 

 

 

 

 

 

 

 

 

 

위쪽 부분을 이렇게 아래로 벌립니다.

 

 

 

 

 

 

 

 

 

 

눌러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조금 구겨졌지만... 괜찮을 것 같네요.

 

 

 

 

 

 

 

 

 

 

나머지 세 부분도 똑같이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아래쪽을 올려 접습니다.

 

 

 

 

 

 

 

 

 

 

올려 접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역시 나머지 세 부분도 똑같이 올려 접습니다.^^

 

 

 

 

 

 

 

 

 

 

가운데에 맞춰서 이렇게 접습니다.

 

 

 

 

 

 

 

 

 

이것도 나머지 세 부분도 똑같이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이제 꽃의 모습이 약간은 추측이 되려나요...?

 

 

 

 

 

 

 

 

 

 

위쪽 부분을 내려 접습니다. 그러면 꽃잎이 됩니다!

 

 

 

 

 

 

 

 

 

 

 

나머지 세 부분도 똑같이 접습니다.

 

 

 

 

 

 

 

 

 

 

꽃잎을 하나씩 위로 벌려 주면... 네 장의 꽃잎을 가진 예쁜 붗꽃이 만들어집니다!^0^

 

 

 

 

 

 

 

 

 

 

그냥 끝내도 괜찮지만 샤프 등의 필기구를 이용해서 꽃잎 끝을 바깥쪽으로 말면...

 

 

 

 

 

 

 

 

 

 

좀 더 예쁜 꽃이 됩니다!

 

 

 

 

 

 

 

 

 

 

자세히 설명하고 싶어서 스크롤 압박을 감수하고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종이접기를 해 볼까요...

 

고민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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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28 16:42

 

 

 

 

 

 

 

 

 

 

 

 

 

 

 

스타크래프트 2 화염차를 레고로 만든 겁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고... 동생이 만든 거랍니다.

 

부품을 여기저기서 끌어다 쓰다 보니까 꽤 알록달록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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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3.28 16:39

 

 

 

 

 

 

 

오랜만입니다^^

 

오늘은 꽤나 재미있는 주제를 들고 왔습니다.^_^

 

레고 클래식 10696!!

 

어른이고 아이고 할 것 없이 모두 즐길 법한 장난감 중 하나가 레고이죠..

 

이 레고 클래식은 제 건 아니고 남동생 건데 재미있더군요.

레고는 대부분 설명서가 있고 설명서에 따라 정해진 대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때로 설명서대로만 만들기보다는 원하는 대로 만들어 보고 싶을 수가 있지요.

그렇지만 현실은 부족한 부품..;;

 

그러나!! 이 레고 클래식은 설명서는 있지만 창의적으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볼 수가 있죠.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부품이 골고루 있으니까요.

 

 

 

 

 

 

 

 

 

 

 

 

 

 

 

 

 

레고 클래식입니다.

 

저는 여주 아울렛에서 이 레고 클래식을 사 왔답니다.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주 아울렛에 간 날에 레고 매점을 봤고 클래식도 팔더군요.

레고 가게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클래식은 창의적으로 설명서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보기에 안성맞춤이지만

그래도 친절한 조립 설명서가 있답니다.^^

 

설명서에 4~5가지의 모양들이 있습니다. 기차, 꽃, 자동차 등등 말이죠.

예시 작품쯤 되어 보입니다.^&^

 

 

 

 

 

 

 

 

 

 

 

이런 창의적인 작품도 가능합니다!

 

뭘 만들었나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이건 '스타크래프트2' 게임의 '화염차' 랍니다.^^

 

 

 

 

 

 

 

 

 

레고 클래식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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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12.22 19:40

 

 

 

 

 

 

 

안녕하세요~

오늘은 별접기종이로 종이별 접는 방법에 대해 올립니다.^^

작고 귀여운 입체 종이별이죠.^_^

 

 

 

 

 

 

 

 

 

 

 

 

 

 

 

 

 

별을 접으려면 종이가 있어야겠죠?

제가 주로 사용하는 별접기종이입니다.

 

반짝이는 종이도 있고, 다양한 색깔이 있군요.

 

다이소나 문구점에 팝니다.

문구점의 경우는 모든 문구점은 아닌 것 같고 초등학교 앞 문구점은 거의 팔 겁니다.^&^

 

 

 

 

 

 

 

 

 

 

 

 

 

본격적으로 별 접는 방법입니다.

일단 별접기종이 한 장을 꺼냅니다.^^

 

 

 

 

 

 

 

 

 

 

 

뒤집습니다.

그러니까, 하얀색 면이 위로 올라오게 합니다.^^

 

 

 

 

 

 

 

 

 

 

 

 

이렇게 한쪽 끝을 한 바퀴 휘감습니다.

 

 

 

 

 

 

 

 

 

 

 

이때 짧은 쪽의 종이를 한 바퀴 감으면 생기는 고리 부분에 넣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뒤집습니다.

 

 

 

 

 

 

 

 

 

 

 

 

흰 부분을 요렇게 넣습니다. ^_^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종이가 조금 남을 겁니다.

 

(길이를 잘 맞추면 안 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방금 말한 남는 종이를 찢습니다.

 

 

 

 

 

 

 

 

 

 

 

 

뒤집습니다.

 

 

 

 

 

 

 

 

 

 

 

 

종이가 오각형 위에 놓이도록 오각형 모양대로 접습니다.

 

 

 

 

 

 

 

 

 

 

 

뒤집습니다.

 

 

 

 

 

 

 

 

 

 

 

 

또 같은 요령으로 종이가 오각형 위에 오도록 모양대로 접습니다.

 

 

 

 

 

 

 

 

 

 

 

 

또 뒤집습니다.

 

 

 

 

 

 

 

 

 

 

 

같은 요령으로 접습니다.

 

 

 

 

 

 

 

 

 

 

 

 

 

이렇게 계속 접으면 종이가 거의 안 남아 더 못 접게 됩니다.

그러면 남은 종이를 끼워 넣습니다.

 

 

 

 

 

 

 

 

 

 

뒤집습니다.

뒤집으면 이렇게 됩니다.

 

 

 

 

 

 

 

 

 

 

 

 

남는 종이를 찢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오각형 모양이 됩니다.

하지만 이 오각형은 별이 아니고, 입체도 아닙니다.

 

 

 

 

 

 

 

 

 

 

 

 

이 오각형의 변과 꼭짓점 부분을 눌러서 별 모양으로 만듭니다.

 

 

 

 

 

 

 

 

 

 

 

그러면 이렇게 별 모양이 됩니다.

그런데 앞서서 별을 접을 때 잘 못 접으면 눌러도 별 모양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처음엔 그럴듯한 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히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합니다.

요령이 생기면 거의 다 괜찮은 별이 됩니다.

 

(사실 제가 접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접느라 집중을 못해서인지 별이 잘 안 접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진의 별은 슬쩍 바꿔치기한 비슷한 색깔의 잘 접힌 별입니다..

하지만 제가 별 접는 방법 자체를 잘못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 )

 

 

 

 

 

 

 

 

 

 

 

 

 

 

 

별을 여러 개 접어서 이렇게 담아 놓았답니다.*^_^*

예쁩니다. 반짝거리네요...^^

 

 

 

 

 

 

 

 

 

 

 

 

제가 별을 하도 많이 접어서 담을 용기가 모자라자

이렇게 따로 색종이로 상자를 접어서 별을 보관해 놓았습니다.^&^

 

 

 

 

 

 

 

 

 

지금까지 아기자기한 입체 종이별 접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_^

종이접기도 좋은 취미 중 하나인 듯합니다.

이 별접기도 간단한 취미가 될 수 있겠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별을 접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하지만 별접기가 잘 안 맞는 분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그래도 별을 많이 접어 놓고 바라보면 상당히 즐겁답니다.*^^*

 

 

 

다음에도 신선한 글감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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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12.17 19:53

 

 

 

 

 

 

 

 드디어 3일 동안의 길고 긴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휴식 중이던 블로그 활동을 다시 재개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가볍게 압화로 만든 손거울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 거울입니다.

학교에서 만들었는데, 그냥 손거울과 꽃 등이 주어져서

거울 뒷면에 꽃을 배치하기만 하면 됐습니다.^_^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꽃이 많이 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큰 꽃은 별로였고 주로 작고 아기자기한 꽃들만 골라 썼답니다.

 

큰 꽃은 다른 분들한테 기부했답니다...

 

만드는 중에는 이상해 보였는데 다 만들고 나니까 괜찮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예쁘다고 하더군요.*^^*

 

 

 

 

 

 

 

 

 

 

 

앞면입니다.

 

거울에 휴대폰 카메라가 비춰지지 않도록 찍기 위해서 나름 탐구가 필요했습니다...;;

 

 

 

 

 

 

 

 

 

 

 

 

 

 

 

 

압화 손거울에 대해 포스팅했습니다.

귀엽고 예쁜 듯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하고요.

 

 

그럼, 다들 좋은 하루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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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4.03 21:06

 

 오늘은 종이접기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풍선 접는 법인데,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나름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종이접기니까 당연히!! 종이를 준비합니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저는 분홍색 색종이를 골랐답니다..^&^

 종이를 반으로 접습니다.^^

이거.. 제가 종이접기를 잘하지 못해서 벌써 삐뚤어진 것 같지만 어쨌든..;;

 또 반으로 접습니다.

 가장자리에 벌어진 부분이 있는데, 제가 본 종이접기책에서는 주머니라고 하더군요.

 그럼 이제 이 주머니를 벌려서 주머니 부분 종이가 접히게 누릅니다.

종이접기책에서는 벌려 눌러 접기라고 되어 있었는데, 꽤 자주 쓰게 되는 방법이더군요.^^

위쪽 사진과 같은 모양이 되도록 말이죠..*^^*





 뒤집어서 방금 전과 똑같이 접습니다.

 가운데에 있던 접은 자국에 맞추어 가장자리를 올려 접습니다.

 아까 전 주머니 벌려 접는 것처럼 이것도 뒤집어서 방금 전 접은 대로 똑같이 접습니다.

 가운데 선에 끝부분이 오도록 가장자리를 접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종이가 떠서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모양은 그럭저럭 나와 있는 편이죠.^^

 이번에도!

뒤집어서 뒤쪽도 똑같이 접으면 됩니다.^&^

 그럼 위쪽의 뾰족한 삼각형 부분을 가장자리의 주머니에 접어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이제 접는 것은 모두 끝났답니다..^^

 맨 아랫부분 가장자리의 구멍으로 바람을 불어 넣으면 이렇게 풍선처럼 됩니다.

풍선처럼 둥글지 않고 네모지니까 주사위라는 이름도 어울릴까요..?

아까 바람을 분 구멍입니다. 풍선은 구멍이 나면 바람이 서서히 빠지는데, 이 종이 풍선도 그렇게

바람이 빠져 버리지 않으면 좋을 것 같군요..^&^

 

지금까지 종이풍선 접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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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4.03.06 20:11

 

 저번에는 에펠탑과 런던 시계탑 종이 모형을 올렸는데,

이번에는 오페라 하우스와 백악관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4/02/24 - [일상다반사/조립] - 종이로 만드는 미니어처 유명 건축물(1)

 

 오페라 하우스랍니다..*^^*

호주 시드니의 랜드마크라고나 할까요?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 같습니다.

 이건 그냥 프린트에 있던 완성품 사진입니다...;;

제가 만든 것이랑 비슷한가요?? ^&^

 미국 대통령이 살면서 업무를 본다는 백악관(White House)입니다.

일정 기간동안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한다고 하니, 기간을 알면 구경하는 것도 괜찮겠군요..^^

 깃발 오리는 것도 생각보다 신경 쓰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좀 삐뚤빼뚤해진 것 같기도 하군요...;;

papertoys.com

이곳에 들어가면 제가 만들어서 올린 것 말고도 더 많은 자료가 있답니다.

(게다가 공짜라는데요? 뭐 free라고 써있으니 그게 공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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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