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5 14:57

 

 

 

 

 

 

 

오늘은 영어 문제집도, 참고서도 아닌

'영어 원서' 리뷰입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영화를 원서로 만든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겨울 왕국 (Frozen)'의 원서입니다.

 

 

 

 

 

 

 

 

 

 

 

 

 

 

 

 

앞표지입니다.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권은 본문, 나머지 한 권은 워크북입니다.

 

 

 

 

 

 

 

 

 

 

 

 

 

 

 

원서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Tip이네요.

 

'영화를 보고 원서를 읽자!'에 특히 공감합니다.

 

 

 

 

 

 

 

 

 

 

 

 

 

 

 

처음 몇 페이지는 이렇게 그림과 함께 간단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고편쯤 되는 느낌입니다.^0^

 

 

 

 

 

 

 

 

 

 

 

 

 

 

 

 

 

본문입니다. 끝날 때까지 이렇게 쭉쭉 글이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 깨알 같은 유머도 많습니다.^^

 

 

영어는 개인차가 많아서 권장 연령 등을 제시하기가 힘들지만 제가 파악한 바는 이렇습니다.

 

고등학생이 읽어도 좋습니다. 중3 - 고1 정도를 이야기하고 싶네요.

 

단어 수준이 제법 높습니다. 하지만 단어들에 비하면 문장 자체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진한 글씨로 적힌 단어는 워크북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종종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

 

 

 

 

 

 

 

 

 

 

 

 

 

 

 

 

 

책날개에서는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법 많습니다. 이름을 들어 봤을 만한 것들도 많습니다.^_^

 

 

 

 

 

 

 

 

 

 

 

 

 

 

 

워크북의 앞표지입니다.^^

 

 

 

 

 

 

 

 

 

 

 

 

 

 

 

 

 

'이 책의 구성'입니다.

 

워크북의 맨 앞과 뒤에서 이것저것 설명하고 있습니다. 원서의 활용법 등등이죠.

 

 

 

 

 

 

 

 

 

 

 

 

 

 

 

간단한 퀴즈가 있습니다. 내용 이해를 묻고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많은 어휘가 있습니다. 영영풀이가 함께 있는 것이 좋네요.^.^

 

 

 

 

 

 

 

 

 

 

 

 

 

 

 

오디오북 MP3 CD입니다.

 

 

 

 

 

 

 

 

 

 

 

 

 

 

 

 

 

뒷표지입니다.

 

'많은 글을 읽는 것은 영어를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이다.'

 

원서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 중 '겨울 왕국'이었습니다.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내용이고,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4.09.06 15:1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의 쇼핑 명소,

다이소와 요도바시 카메라, 캐널시티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음.. 일단 캐널시티는 좀 피곤해서 내부 사진이 없답니다.;;

 

한국인 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 그리고 수많은 쇼핑몰이 있다는 것 정도는 기억나네요.^^

 

그런데 유니클로 등 옷가게에 가면 한국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옷들을 팔고 있더군요.

전 그곳에서 5,000원짜리 티셔츠를 샀답니다.^_^

 

 

 

 

 

 

 

 

 

 

 

 

 

다음은 다이소입니다.(백엔샵이라고도 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다이소가 일본기업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답니다.^^

 

어쨌든 이 다이소는 하카타역 터미널 5층에 위치하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아마 제가 찍어 둔 사진이 전체 다이소의 1%도 채 안 될 것 같군요.^&^

 

그리고 이 다이소의 매력은 거의 모든 물건이 100엔 입니다. (한화 약 1000원)

(단, 8%의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108이 됩니다.)

 

도자기처럼 정말 100엔에 팔기 힘든 물건만 200~300엔에 판매합니다.

가격표가 따로 붙어 있지 않으면 100엔이랍니다.^^ 

 

한국 다이소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무래도 원래 일본기업이니 말이죠.

 

 

 

 

 

 

 

이 넓은 다이소를 다 보긴 무리기 때문에 저는 제가 관심 있는

먹을거리, 장난감, 학용품 위주로 구경하고, 쇼핑했습니다.^^

 

 

 

 

 

 

 

 

 

 

 

 

 

 

 

 

 

 

 

먹을거리들도 참 많답니다.

파인애플 사탕은 돌아와서 먹어 보니 맛있는 사탕이었답니다.

푸딩 가루나 얼음 가루는 뒷면에 그림이 있어서 일본말을 몰라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후쿠오카에 관광객이 많이 와서 그런지 공항, 역이나,

이 다이소 역시 한글화가 친절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역이나 공항에는 가끔 약간의 한국말이 가능한도 있어요.*^^*)

 

 

 

 

 

 

 

 

 

 

 

 

학용품들도 무지막지하게 많답니다. 아무래도 여기는 한마디로 그냥 '많다' 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일제 학용품이 좋다고들 하지요.^^

 

 

 

 

 

 

 

 

 

 

 

 

 

 

 

 

 

 

재미있는 장난감들이 많답니다.

저는 혹시나 1000원 정도의 싼값에 사 온 장난감들이 금방 고장이 날 것 같아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품질이 좋더군요.^^

 

 

 

 

 

 

 

 

 

 

 

 

 

 

 

다음은 요도바시 카메라입니다~^&^

1층에는 전자제품 매장이 있고, 어딘가에는 식당가도 있답니다.

 

제가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데 바빠 사진을 다양하게 찍지 못해서 장난감 매장만 포스팅합니다.

 

다이소가 재미있고 싼 실속형 장난감들을 판다면,

이곳엔 고급 장난감들을 팝니다.

 

지금 이 사진에 나온 웬 캐릭터 인형만 해도 1980엔이네요... ㅎㄷㄷ

저 장난감 하나가 20만원에 육박하는 값어치라니요..

 

 

 

 

 

 

 

 

 

 

 

 

 

 

재미있는 사실은,

일본에서도 겨울왕국이 인기가 많나 봅니다.

겨울왕국 장난감이나 학용품은 물론이고,

엘사/안나 드레스까지 판답니다..^^

 

 

 

 

 

 

 

 

 

 

 

실바니안 패밀리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토끼들, 너구리(?)들이네요.^&^

보시다시피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것이 흠이지만,

털이나 옷 품질이 좋고 또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소장 가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의 대표 관광지에 이어서,

이번에는 후쿠오카의 대표적인 쇼핑 장소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음에는 요도바시 카메라 식당가의

회전초밥집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