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10:52

 

 

 

 

 

 




최근에 생긴 알라딘 굿즈 중 특히 인상적이고 잘 사용 중인 것이 'I AM A CAT 테이블매트'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클리어파일'입니다.


테이블매트는 일단 시원한 유리 책상을 좀 더 따뜻하게 할 수도 있고,

이것저것 끼워 놓을 수 있어서 한 번에 여러 자료를 다뤄야 할 때 유용했습니다.





 

 




클리어파일의 경우 처음부터 용도를 생각해 두고 선택했습니다.





 




이런 형태의 파일에 악보가 끼워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서 저도 그렇게 해 보려고 샀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종이의 위와 아래만 끼우면 되는 형태여서 내용물을 자주 바꾸어야 한다면 상당한 이점이 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8.01.22 09:30
















안녕하세요.^^

셜록 북엔드에 이어 나머지 알라딘 굿즈들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달과 6펜스 파우치입니다. The Moon and Sixpence.

달과 6펜스는 서머싯 몸의 장편소설인데 참 인상 깊게 읽었던 소설 중 하나입니다. 


예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죠. 

(고흐의 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는) 폴 고갱을 모델로 했다고 합니다.
















피넛츠의 스누피가 그려져 있는 담요입니다. 

HEE HEE HEE HEE라며 재미있게 웃고 있는 노란 친구의 이름은 모르겠네요.


만화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귀여운 스누피를 좋아합니다.















보통 트윈링 노트는 1권씩 고르는데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2권 세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셰익스피어 세트를 골랐습니다. 분홍색은 베니스의 상인, 하늘색은 햄릿이네요.


THE MERCHANT OF VENICE.

THE TRAGEDY of HAMLET, PRINCE OF DENMARK.
















그림이 하나씩 그려져 있는 간단한 뒷표지가 보기 좋았습니다.^_^
















Posted by 깜찍이^^
2018.01.21 10:00














최근 알라딘에서 2학년 준비를 위해 여러 문제집을 사면서 굿즈도 이것저것 받게 되었습니다.


일정 조건(ex. 초/중/고 참고서 3만원 이상)을 충족하면 굿즈를 고를 수 있는데,

마일리지를 사용해 사는 것이긴 하지만 정상적인 가격보다 저렴합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여러 가지 굿즈 중 '셜록 북엔드'는 저의 취향이 반영된 결과로 사게 된 것입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저 셜록이어서 고른 것 같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니 품질도 괜찮았습니다.


무겁고 튼튼하며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책을 많이 받칠 수 있습니다. 

(가끔 가벼운 건 책과 함께 넘어가기도 하죠.ㅋㅋ)












바닥에는 BORN TO READ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0.05 22:00

 

 

 

 

 

 

오늘은 최근 여러 번 책을 사면서 모인 알라딘 굿즈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만나 볼 것입니다.

셜록 라벨스티커, 여우와 포도 트윈링노트, 그리고 마지막 잎새 트윈링노트입니다.

 

 

 

 

 

 

 

 

 

 

 

 

 

 

여러 가지 굿즈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 그 중 셜록 관련 굿즈가 있다면 꼭 고르곤 합니다.

트윈링노트와 펜트레이에 이어 이제 라벨스티커까지 사게 되었습니다.ㅎㅎ

 

 

 

 

 

 

 

 

 

 

 

The Fox and the Grapes - AESOP'S FABLES (여우와 포도 - 이솝 우화)

 

여우가 높은 곳에 있는 포도를 먹으려 갖은 수를 썼지만 실패하자

어차피 저 포도는 아직 익지도 않았을 거라고 말하며 돌아간다는 그런 우화였던 것 같습니다.

 

 

 

 

 

 

 

 

 

 

 

 

 

합리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저는 때로는 그런 합리화도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닿지 못할 포도에 미련을 갖느니 차라리 그런 합리화를 통해서라도 마음을 비우고

다른 먹이를 찾는 편이 최선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다른 해석을 갖고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이야기들의 묘미인 듯합니다.

 

 

 

 

 

 

 

 

 

 

 

 

 

 

내지는 그동안 보아 왔던 다른 트윈링노트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THE LAST LEAF - O.Henry (마지막 잎새)

 

어두운 색의 표지가 그 자체로도 차분하고 보기 좋을 뿐 아니라

마지막 잎새라는 작품의 분위기와도 어울렸습니다.

 

 

 

 

 

 

 

 

 

 

 

 

 

 

내부는 역시 익숙한 모습입니다.*^^*

 

 

 

 

 

 

 

 

 

 

 

 

 

 

뒷표지는 간결합니다.

 

여우와 포도, 마지막 잎새 모두 뒷표지에는 가장 중요한 하나의 그림만 그려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이번 연휴는 무려 열흘이나 됩니다.

10일을 모두 휴식하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 텐데요.

 

저는 연휴가 끝나자마자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꽤나 잔혹한 일정이죠.

그래도 학교는 쉬니 그런대로 편안합니다.

 

즐거운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7.09 13:07































알라딘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인 것 같습니다.


참고서를 대부분 알라딘에서 주문하다 보니 트윈링 노트도 어느덧 여러 권이 모였네요.


이 노트는 '빨간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트윈링노트입니다.

표지 색이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1.09 10:00

 

 

 

 

 

 

 

 

 

 

 

 

 

 

 

 

 

 

 

 

 

 

 

알라딘 굿즈 중 '프란츠 카프카 꿈 책베개'입니다.

 

앞면에는 '프란츠 카프카 - 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뒤쪽은 이렇네요.

 

"잠 없는 밤. (...)

 잠에서 깨어나면

 모든 꿈들이

 내 주변에 모여 있다.

 그러나 나는

 그 꿈들을 기억해내지

 않으려 애쓴다."

 

베개는 꽤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굉장히 편안합니다.

 

짧게 책베개 이야기를 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12.17 17:42

 

 

 

 

 

 

 

 

 

 

 

 

 

 

 

 

 

 

 

 

 

 

 

 

 

 

 

 

 

 

 

 

 

 

 

이번에도 알라딘 굿즈입니다.

게다가 제가 특히 아끼는 트윈링 노트입니다! ^0^

 

최근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를 다시 읽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왕자 노트는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두꺼운 스프링노트여서 편하고 넉넉하게 필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6.12.14 07:30

 

 

 

 

 

 

 

 

 

 

 

 

 

 

 

 

 

 

 

 

 

 

 

 

 

 

 

알라딘 굿즈를 또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셜록 펜트레이'입니다.

 

알라딘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주로 참고서를 사는 저는 그에 관한 사은품을 많이 접합니다.

 

나름 셜록 홈즈의 팬이다 보니

셜록 펜트레이를 발견했을 때에는 별로 고민도 하지 않았습니다.ㅎ_ㅎ

 

작은 간식, 부서진 지우개 조각, 잉크가 새는 볼펜 등의 친구들이

이 새 집에 자리를 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6.08.17 20:42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아끼는 두 권의 스프링노트를 가져왔습니다.ㅎㅎ

 

이 두 권의 노트는 모두 '알라딘 굿즈'입니다.

특정 종류의 책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마일리지를 사용해 구매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아름다운 노트는 공부 의지에 도움이 된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노트 두 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알라딘을 이용할 일이 많을 테니 더 많은 재미있는 굿즈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알라딘 트윈링 노트'라고 합니다. 왼쪽 것은 검은 고양이, 오른쪽 것은 셜록 홈즈입니다.

 

 

 

 

 

 

 

 

 

 

 

 

 

 

검은 고양이. The Black Cat.

 

아래쪽에 EDGAR ALLAN POE라고 써 있는데... 추리소설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이네요!

 

이름은 들어 본 적이 있어도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셜록 홈즈입니다.

 

셜록 홈즈의 팬으로서 알라딘 굿즈에 셜록 관련 제품이 많다는 것이 아주 기쁘네요.^0^

 

'JOHN, I DON'T HAVE FRIENDS I HAVE ONE.'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이네요.

 

 

 

 

 

 

 

 

 

 

간단하게 알라딘 굿즈 트윈링 노트 두 권,

검은 고양이와 셜록 홈즈를 소개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