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1 12:00
















오이타 까망베르 치즈 와플쿠키.


이것도 오이타공항 면세점에서 온 과자입니다.



















까망베르 치즈 향이 느껴지는,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와플 쿠키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8 18:00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에서 사 온 다양한 음식들입니다.


위쪽부터 두 번째이자 왼쪽에 있는 노란 상자가 Royce' Pure Chocolate(로이스 퓨어 초콜릿)입니다.


















겉의 노란 종이를 벗기면 마치 순수함을 상징하는 듯한 흰 상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크리미 밀크(Creamy milk) 그리고 화이트(White).




















보기 좋은 물결 문양이 새겨진 코인 모양의 초콜릿들입니다.


크리미 밀크와 화이트 모두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4 20:00





















ROYCE' NAMA CHOCOLATE Mild Cacao (로이스 나마 초콜릿 마일드 카카오)


이번에도 맛있는 로이스 초콜릿입니다.


마일드 카카오는 갈색 상자네요. 상자부터 맛있어 보입니다.^_^




















오레, 가나 비터, 마일드 카카오 모두 맛있는 초콜릿이었고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줬습니다.

다른 맛은 또 무엇이 있나 궁금해집니다.


















녹여 먹어도 씹어 먹어도 맛있는, 고운 코코아 파우더가 뿌려진 생 초콜릿입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3 22:00

























ROYCE' NAMA CHOCOLATE Ghana Bitter (로이스 나마 초콜릿 가나 비터)


검은 상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정신없이 먹다가 중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초콜릿을 찍어 먹기 위한 도구도 이렇게 함께 들어 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22 21:00





















오이타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점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 그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 로이스 초콜릿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구할 수 있죠.


면세점에는 로이스의 다양한 초콜릿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ROYCE' NAMA CHOCOLATE.


이 로이스 생 초콜릿만 해도 꽤 많은 종류가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오레, 마일드 카카오, 가나 비터 이 세 종류를 맛봤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로이스 초콜릿은 오레(Au Lait)입니다.


기본 맛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이 오레입니다. 가장 무난하죠.

물론 다른 종류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짙은 파란색의 정사각형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뚜껑을 여니 그 안에도 섬세한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 가지 덧붙여 이야기하면, 면세점에서 보냉제를 챙겨 줬었습니다.

생 초콜릿은 잘 녹기 때문인 것 같네요.





















금색 포장지를 뜯으면 초콜릿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20조각의 초콜릿이 질서 있게 들어 있고, 코코아 가루도 많이 있습니다.


맛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인간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상적인 맛이랄까요.

























Posted by 깜찍이^^
2017.03.18 13:00

 

 

 

 

 

 

 

 

 

 

 

 

 

오이타국제공항 면세점에서 만난 하카타의 명물 히요코만쥬입니다.

 

 

 

 

 

 

 

 

 

 

 

 

 

 

 

 

 

 

 

병아리 모양의 귀여운 만쥬입니다.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네요.

 

 

 

 

 

 

 

 

 

 

 

 

 

 

 

 

 

 

설명서 비슷한 것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맛있는 하얀 앙금이 꽉 차 있는 히요코만쥬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16 08:00

 

 

 

 

 

 

 

 

 

 

 

 

 

오이타공항 면세점에서 사 온 녹차 카스테라입니다.

 

 

 

 

 

 

 

 

 

 

 

 

 

 

 

 

 

 

뜯기 아까울 정도로 섬세한 여러 겹의 포장이 있습니다.

 

 

 

 

 

 

 

 

 

 

 

 

 

 

 

 

 

면세인데도 면세점 물건들이 으레 그렇듯 이것도 크기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맛을 보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도 느껴졌습니다.

 

 

 

 

 

 

 

 

 

 

 

 

 

 

 

 

 

녹차의 풍미가 잘 느껴지는 훌륭한 카스테라였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3.15 20:00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에서 이것저것 구매했습니다.

포장이 잘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겠고 맛있으니 직접 먹어도 좋겠네요.

 

-ROYCE POTATOCHIP CHOCOLATE

-까망베르치즈 와플쿠키

-PURE JELLY(유바리멜론)

-히요코(만쥬)

-ROYCE PURE CHOCOLATE(Creamy Milk, White)

-녹차 카스테라

-TOKYO BANANA

 

-로이스 초콜릿(오레, 가나 비터, 마일드 카카오)

 

 

 

 

 

 

 

 

 

 

 

 

 

 

 

 

 

 

 

 

 

여러 종류의 로이스 초콜릿 가운데 가장 무난한 기본 맛으로 여겨지는 오레(Au Lait)입니다.

 

 

 

 

 

 

 

 

 

 

 

 

 

 

 

 

 

 

 

 

 

 

도쿄 바나나입니다. 이름을 모를 때는 바나나빵이라고 편하게 불렀었죠.

 

노란 빵 속에 바나나 맛이 나는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유바리 멜론 퓨어 젤리입니다. 이름을 읽기 전에는 간단히 멜론젤리라고 칭했었습니다.

 

 

 

 

 

 

 

 

 

 

 

 

 

 

 

 

 

 

 

 

 

녹차 카스테라입니다.

 

 

 

 

 

 

 

 

 

 

 

 

 

 

 

 

 

 

 

 

 

 

 

히요코 만쥬입니다. 하카타의 명물을 오이타에서도 만났네요.

 

 

 

 

 

 

 

 

 

 

 

Posted by 깜찍이^^
2017.02.07 12:00

 

 

 

 

 

 

 

 

 

 

 

 

 

도요타렌트카에 차를 반납하고 오이타국제공항에 갔습니다.

 

도요타렌트카는 공항까지 데려다 준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공항까지 거리가 1km도 안 되긴 했습니다. 아마 300m였나 그쯤 됐던 것 같군요.

 

오이타공항 국제선 면세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야깃거리이죠.

흡연실에서 지속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담배 연기에 매우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_^

 

그것만 아니었다면 면세점은 꽤 즐거운 과정이었을 겁니다.

로이스 초콜릿 등 이런저런 먹거리들을 실컷 살 수 있었습니다.

 

로이스 초콜릿은 이번 여행 덕에 처음 맛봤는데 가히 예술적인 맛이었습니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비행기는 오후 5시 30분쯤 출발했습니다.

 

해가 지고 있군요...

 

 

 

 

 

 

 

 

 

 

 

 

 

 

 

 

물은 제공됩니다.

 

티웨이항공의 토끼 캐릭터를 보자 어릴 적 즐겨 보던 애니메이션의 토끼가 생각났습니다.

 

 

 

 

 

 

 

 

 

 

 

 

 

 

 

 

 

 

 

 

 

제 촬영 실력과 비행기라는 환경 때문에 있는 그대로 보이지 않네요.

 

서서히 해가 지는 풍경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웠습니다.

조금 졸렸지만 그 감동을 놓치긴 싫었죠.

 

저에게는 마치 제 갈 길을 가는 해와 그런 해를 따라잡으려는 비행기의 조용한 속도전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결국 해는 졌습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인천공항에 가까워져 갔습니다.

 

오이타공항을 떠나서 도착하니 인천공항은 너무나 큰 공항이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잘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02.06 08:00

 

 

 

 

 

 

 

 

 

 

 

 

 

 

오전에 기츠키 성을 구경하고,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공항으로 향하는데

여전히 시간이 많이 남아서 시간을 보낼 만한 곳을 또 다시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오이타공항에서 약 3km 떨어져 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자동차로는 상당히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죠.

 

 

 

 

 

 

 

 

 

 

 

 

 

 

 

 

 

 

 

이 이름 모를 카페에는 예쁜 것이 가득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음료수나 가벼운 메뉴뿐 아니라 런치 메뉴도 있었습니다.

 

 

 

 

 

 

 

 

 

 

 

 

 

 

 

 

 

냅킨도 몇 장 가져가고 싶을 정도로 귀엽고 예쁩니다.

 

 

 

 

 

 

 

 

 

 

 

 

 

 

 

 

 

이런 재미있는 디자인도 있네요.

 

 

 

 

 

 

 

 

 

 

 

 

 

 

 

 

 

 

 

 

식료품도 파는 곳이었습니다.

 

 

 

 

 

 

 

 

 

 

 

 

 

 

 

 

 

다양한 야채들이 있네요.

 

 

 

 

 

 

 

 

 

 

 

 

 

 

 

 

 

 

 

카페에는 좋은 피아노 음악이 계속 흘렀습니다.

 

종종 아는 노래가 나오면 반가웠습니다.

 

 

 

 

 

 

 

 

 

 

 

 

 

 

 

 

쥬스는 300엔으로 망고와 파인애플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둘 다 먹어 봤습니다. 망고는 달콤했고 파인애플은 상쾌했습니다. 모두 맛있는 음료수들이었습니다.

 

 

 

 

 

 

 

 

 

 

 

 

 

 

 

 

 

 

 

해가 잘 들어오는 창가에서 여유롭게 졸고 있으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치즈케이크입니다! :-)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이타공항으로 향했습니다.

 

 

 

 

 

 

 

 

 

 

Posted by 깜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