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1 12:00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쇼핑한 것들의 일부입니다.

 

대부분은 이온몰 맥스밸류, 두세 가지는 다이소에서 온 것입니다. 주로 먹거리네요.

 

-킷캣(녹차, 딸기, 다크)

-밀크캐러멜(메이지)

-파인애플 사탕

-키나코모찌(인절미과자)

-쟈가비

-와사비

-블렌디커피

-후리가케

-카레

-스프

-버터스카치 캔디

-크리스탈 밀크 민트 사탕

-마시멜로

-초콜릿(くちどけ ストロベリ, VAN HOUTEN,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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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3.07 10:00

 

 

 

 

 

 

 

 








일본 여행을 다녀오며 좋은 학용품들도 몇 가지 살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있는 노트입니다.


이온몰 맥스밸류에서 사 온 것인데 다이소에서도 있던 것 같습니다.










 

 

 

 

 








안을 보니 무선 노트입니다. 여러 용도로 쓸 수 있겠네요.











 

 

 

 

 

 

 

 








이것은 다이소에서 산 것입니다. 


'TO DO STICKY MEMO'. 일정을 적고 체크할 수 있는 메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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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2.22 10:00

 

 

 

 

 

 

 

 

 

 

 

 

 

 

이온몰 맥스밸류는 일본의 마트입니다. 실속 있는 쇼핑을 하기에 딱 좋습니다.

 

이곳은 유후인의 맥스밸류입니다. 긴린코 호수와도 멀지 않습니다.

 

 

 

 

 

 

 

 

 

 

 

 

 

 

 

 

 

맛있는 푸딩을 사 먹을 수 있었습니다.

 

 

 

 

 

 

 

 

 

 

 

 

 

 

 

 

 

 

 

벳부에도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은 24시간이네요.

 

 

 

 

 

 

 

 

 

 

 

 

 

 

 

 

 

킷캣, 메이지 카라멜, 자가비, 스프, 카레, 커피 등 먹거리 위주로 구매했습니다.

 

 

 

 

 

 

 

 

 

 

 

 

 

 

 

 

 

 

 

 

이온몰의 상징 '와온'입니다.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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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2.01 13:00

 

 

 

 

 

 

 

 

 

 

 

 

 

벳부 카메노이 호텔과 멀지 않은 곳에 24시간 영업하는 이온몰 맥스밸류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소비를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전부 추천할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이온몰을 상징하는 귀여운 강아지 '와온'의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드럭스토어 모리에서 역시 많은 쇼핑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화장품들을 많이 집었습니다.

 

그런 약품과 화장품 종류는 이곳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품목들은 일반 마트 등과 비교했을 때 이곳 모리의 가격이 좀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쇼핑 후 호텔에서 쉬다가 해가 진 후 다시 밖으로 나와 유메타운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입니다. 2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있을 만한 것은 다 있는 다이소였습니다.

 

 

 

 

 

 

 

 

 

 

 

 

 

 

 

 

 

 

 

유니클로를 다시 찾았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보다 좀 더 가격이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유니클로에서 산 옷을 입고 있습니다.

 

 

 

 

 

 

 

 

 

 

 

 

 

 

 

 

 

 

 

 

유메타운에는 1층과 3층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3층은 전날 가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1층 레스토랑가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1층 식당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이는 라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훌륭한 불 맛이 일품인 곳이었습니다.

 

이 볶음밥이 매우 중대한 요리입니다. 감동적으로 맛있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이번 여행의 베스트 요리가 이 볶음밥인 것 같습니다.

 

밥 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300g, 600g이 있는데 600g의 가격이 300g의 두 배가 안 됩니다.

그러므로 많이 먹을 수 있다면 더 큰 볶음밥을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메뉴들도 맛좋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만두를 주문해 봤습니다. 군만두는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유메타운 속의 어느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식사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야식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온갖 간식들을 먹었습니다.

유메타운의 다이소에서 산 메이지 사의 빼빼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빼빼로를 본 적이 있었던가 싶네요.

 

밀크 초콜릿이 두껍게 입혀진 행복한 과자였습니다.

 

 

 

 

 

 

 

 

 

 

 

 

 

 

 

 

 

 

감자과자는 여러 감각을 즐겁게 해 줍니다.

로손에서 온 칩스타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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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7.01.27 12:00

 

 

 

 

 

 

 

 

 

 

 

 

 

꿈 같았던 무소엔을 나와 이온몰 맥스밸류에 주차했습니다.

 

 

 

 

 

 

 

 

 

 

 

 

 

 

 

 

 

 

 

일본 마트를 탐색하는 것은 참 즐겁습니다.

 

 

 

 

 

 

 

 

 

 

 

 

 

 

 

 

 

 

신선한 과일들이 여기저기 진열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창조해내는 데 일가견이 있는 국가인 듯합니다.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다양한 종류의 푸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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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11 10:00

 

 

 

 

 

일본 다이소(백엔샵)은 큰 곳이 많습니다.

값이 싸지만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 말이죠.^&^

 

오늘 소개할 다이소는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에 있는 다이소로서

규모가 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괜찮은 구경이 되었답니다.

 

이번이 이온몰 세 번째 포스팅인데 첫째, 둘째 포스팅 링크를 올려둡니다.

 

2015/02/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1)

 

2015/02/09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2), 이온몰 식당

 

 

 

 

 

 

 

 




 




 




 

 

 

 

귀여운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주목한 것은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히라가나 스티커였답니다.

 

제가 올 3월에 중학교 2학년이 되고 중2때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는데 히라가나 정도는 알아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요..*^^*

 

그래서 스티커 하나 사 왔답니다.

 

제 동생은 고리가 여러 개 얽혀 있고 그걸 풀면 되는 장난감을 종류별로 샀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금세 다 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장난감이 생각보다 약했나 봅니다. 하나가 부러졌어요...;;

 

 

 

 

 

간단한 다이소 포스팅이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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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09 10:00

 

 

 

 

 

안녕하세요^&^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2층에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그 중 다른 종류의 식당도 많았지만 이번 여행에선 일본 가정식을 많이 맛보고 싶어서,

일본 가정식 식당을 골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이온몰 포스팅의 두 번째인데,

첫 번째 포스팅 링크입니다.

 

 

2015/02/07 - [여행/일본 오키나와] - 일본 오키나와 여행 - 아메리칸빌리지 이온몰 (1)

 

 

 

 

 

 

 

 

 

간판입니다.

 

 

 

 

 

 

 

 

 

 

 

 

 

 

 

 

소바와 우동입니다.

우동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생선 요리와 튀김 요리입니다.

잘 기억이 안 나지만 튀김 요리는 '오늘의 메뉴' 같은 식으로 특별한 메뉴로 팔았는데

회가 있네요. 아마도 참치회였던 듯합니다.

그래서 음식값이 다른 메뉴보다 비쌌던 것 같지만, 맛볼 가치가 있고 그리 비싸지도 않았답니다.^_^

 

 

 

 

 

 

두 번째 이온몰 포스팅이었습니다.

맛있는 포스팅이었죠?

 

앞으로도 맛있는 포스팅이 몇 번 더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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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찍이^^
2015.02.07 10:00

 

 

 

 

 

이번 포스팅은!!

이온몰 포스팅입니다.

일본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근처에 이온몰이 있었답니다.

 

다른 곳에도 이온몰은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E마* 같은 곳인가 봅니다.

 

 

 

 

 

 

 

 

 

 

 

구조가 잘 안내되어 있지만 뭔 소리인지는 하나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구경하는 덴 별 문제가 없죠!

 

 

 

 

 

 

 

 

 

 

 

 

빵집이 있군요.

 

제가 먹어본 일본 빵은 마트나 빵집 빵 부럽지 않게 편의점 빵이 예술적이었는데...

 

'로손 편의점' 빵이 아주 맛좋았답니다..^_^

 

 

 

 

 

 

 

 

 

 

 

 

 

이온몰은 정말 마트 같은 곳인가 봅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살 법한 반찬거리나 생활 용품들이 많더군요.

(카레 맛있겠다...)

드러그스토어도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납니다...;;

 

 

 

 

 

 

 

 

 

 

 

 

핫핫핫핫!!!

'시세이도 퍼펙트휩 폼'!

특히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물품이지요.

 

폼 클렌징어쩌고저쩌고 뭐 그런 것 같은데... 세수할 때 비누 대신 쓰는 거였나?

 

그런데 화장을 하지는 분들이 화장 지울 때 쓰는 건가 봐요.

전 그닥 화장은 안 하는데(학생이라서요..) 이거 쓰니까 꽤 쓰라리더군요.

 

아무래도 그런 건 피부의 체질에 따라 다를 것 같고,

어쨌든 얼굴은 잘 닦이더군요!

 

 

 

 

 

 

 

 

 

 

 

호로요이!

이 역시 관광객들이 주로 많이 사 오는 물품 중 하나죠..

 

예전에 일행 중 누군가 복숭아 주스인 줄 알고 편의점에서 사 마셨는데

술이었다네요.

 

맛좋나 봅니다.*^^*

 

 

 

 

 

 

 

 

 

 

 

 

이건 제가 참 좋아하는 후리가케입니다.

 

밥에 비벼먹으면 맛있는데, 너무 많이 뿌려 먹으시면 상당히 놀라실 수 있습니다!

좀 짜거든요..

 

그러나 적당히 뿌려먹으면 반찬이 필요 없을 만큼 맛있더군요.^&^

 

 

 

 

 

 

 

 

 

 

 

 

 

 

 

 

마시멜로, 감자과자...

일본에서 군것질거리를 특히 많이 사 온 것 같아요!

 

당분간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여행에서 뭔가 사 오고 싶으면 남는 건 먹거리인 듯해요!

 

그런데 나중에 귀국할 때 음식은 개봉하지 않은, 밀폐된 포장에 한해서

수하물로만 부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첫 번째 이온몰 포스팅이었습니다.

이온몰 포스팅은 두 번 더 할 겁니다!

 

그때는 각각 이온몰 내의 식당 그리고 다이소 포스팅이 될 듯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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