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5 16:03

 

 










이삼평 신사를 나온 후,

이 여행의 메인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아리타 도자기 헌팅을 했습니다! *^^*




 

 

 

 

 

 

 

 

 

 

 

 

 





건물의 외관입니다.








 

 

 






Treasure Hunting!





 

 

 

 

 







5000엔 코스와 10000엔 코스가 있는데 도자기를 가져올 수 있는 구역이 다릅니다.




 

 

 

 

 

 







이 안쪽은 10000엔 코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안쪽에는 좀 더 가격이 나갈 것 같은 자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구니에 도자기를 담을 때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가져올 수 있는 양이 꽤 달라지더군요.


왠지 테트리스 실력과도 상관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한국으로 돌아온 후 좀 더 정돈해서 늘어놓아 봤습니다.













바구니에 도자기를 담을 때도 머리를 써야 하지만 

가지고 돌아가기 위해 여행가방에 담을 때 역시 생각을 잘 해야 했습니다.

특히 수하물로 보낸다면 깨지지 않게 더욱 신경을 써야겠죠.


그렇게 가져온 도자기들은 쓸모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도자기를 닦고 정리한 것 정도 이외에는 특별히 다른 일정이 없었습니다.

첫날에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서인지 오히려 다음 날에는 좀 더 쉬어 갔었던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깜찍이^^
2017.10.04 05:00

 

 






2일차는 이 여행의 주요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이날 도자기 마을 아리타에서 도자기 헌팅 체험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레시노에서 사가규도 먹고 온천도 했죠.


맛있는 호텔 조식을 먹은 후 가장 먼저 간 곳은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신사입니다.






 

 

 

 

 

 





커다란 정문이 이곳이 신사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삼평은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으로 아리타 도자기의 시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저런 기념품도 팔고 있었습니다. 기념품답게 값이 만만치 않아 오미쿠지만 사 보았습니다.





 

 

 





 

 

 

 

 

 







뽑은 오미쿠지는 걸어 두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못 읽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오미쿠지는 작은 기념품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꽤 독특했습니다.




 








 






도자기 마을답게 신사의 장식물에도 도자기가 많이 사용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에 세워진 기둥이 눈에 띄네요.







 

 

 

 






 

 

 

 

 






 

 





 

 

 






위에서 보이는 경치가 산뜻했습니다.











아리타 마을에서 처음으로 간 곳인 이삼평 신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역사와도 관련이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Posted by 깜찍이^^